지펠인포 서버에서 맛을 들인 뒤에, 리셋하는 서버 한 곳을 찾다가 고른 곳이 여깁니다.
저도 그 일원이라 유경험자로서 통솔하게 되었는데, 인원이 너무 많아서 꽤나 관리하기 힘들군요.
우리 전금턴이 풀리기 하루 전에 세워 놓았던 전략이 오늘 아침 주변국들의 확장으로 변경되자 다들 혼란스러워하는 모습...
아아, 역시 쉽지 않습니다.
테섭의 병종은 좀 수정되면 좋겠지만 초반 영토확보전은 오히려 성을 조금만 더 강화했으면 싶네요.
초반의 능력치로 무력90 통솔90인 무통장을 기준으로 한방에 성(2단계성 기준)을 점령할수 없을정도로...
물론 성벽은 거의 다 부서져서 다른 무장(무통장,무지장,무덕장)이 공격하면 10기 전후의 손실로 점령할수 있을 정도로...
희망사항일 뿐이지만요 ㅎㅎ
타국보다 3턴이나 늦게 건국하셨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