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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쓴 再마도련 국 역사서. part 1.

조회 수 8052 추천 수 0 2007.01.05 11:14:14
## 이하의 내용은 사실에 근거해서 재구성된 픽션임을 미리 밝힙니다.

0. 프롤로그 - 다시 열리는 천하에의 길

6번째 천하로 통하는 문이 닫힌지도 어언 200년이 흘렀다.

3번째와 4번째 천하에서 당당한 마도의 파란 기치를 내세웠던 한 인물이

5번째, 6번째의 혼란스런 속세를 뒤로하고 깊은 산중에서 유유자적하게 자연을 즐기며 평온한 삶을 즐기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다가닥~다가닥~다가닥~다가닥~~~ 히이이이잉~

“주우우우우우우우구우우우우우우운~~~~~~~~!!!!!”

“아니 이게 대체 누구요? 훼몽장군 아니시오.”

“주군! 기쁜 소식이옵니다. 드디어 7번째 천하가 열린다고 하옵니다.”

“허허허..기쁜 소식이구려. 점점 다른 세상들이 하나 둘씩 사라져가는 마당에

새로운 천하가 드디어 열린다니..사라져갔던 명장들이 다시 돌아오고

더더욱 명장이 되기 위해 긴 수련을 떠날 장수들이 마지막 혼을 불사를 수 있게 되었구려.”

“그동안 천하는 너무 무력했사옵니다.

강한 탁류에 휩쓸리기만 할 뿐, 과거 당당한 마도처럼 탁류를 거스르려하는 의지가 너무 약했사옵니다.

부디 이제 혼탁해지고 무력해진 천하에 당당한 마도의 정기가 아직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시옵소서~.”

“허허..이 몸은 이미 모든 힘을 잃고 은거한 몸이라오. 지친 이 한몸을 추스르기도 어려운 신세라오.

차라리 훼몽장군이 장군의 깃발을 스스로 내세워봄은 어떠오?”

“아니되옵니다. 저는 마도의 깃발을 이렇게 쓰러진채로 사라지게 할 수 없사옵니다.

아직도 잊을 수가 없사옵니다. 붉은 피를 흘리며 보라색으로 멍든 채 쓰러져간

마도인들의 혼을 잊지 말아주시옵소서.”

“이미 과거에 당당한 마도의 혼을 불태웠던 많은 장수들이 사라졌소이다.

이 못난 군주가 속세를 떠나 은거해있는 동안 새로운 칼을 찾거나

훗날을 기약하며 수련을 위해 먼 곳으로 떠나지 않았소?

혼탁한 세상에 아직 마도의 정기를 가진 마도인들이 얼마나 남아있고 얼마나 모여들겠소?

그리고 솔직히 이몸은 지쳤소이다.

천하통일을 향한 발걸음은 본디 힘겨운게 사실이고

또한 온갖 역경을 이겨냈을 때의 기쁨 또한 얼마나 큰지 잘 알고 있소이다만

마도의 당당함으로 인해 필연적으로 생기는 모든 세력들의 연합공격을 이제는 버틸 힘이 없소이다....

훼몽장군이 아직도 이 몸을 잊지못하고 찾아준 마음은 고마우나

이제 그만 마도에서 벗어나 장군만의 새로운 뜻을 세워보는 것이 좋을 듯 하오.”

“저는 아직 마도의 깃발을 놓을 수 없사옵니다. 주군~! 저를 믿어주시옵소서.

그저 다시 마도의 깃발만 세워주시옵소서. 그렇게만 해주신다면 제가 모든 직무를 맡아

다시는 그러한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옵니다.

더군다나 신교의 깃발을 내세운채 천하를 휩쓸어 임사훼제라는 새로운 칭호를 받았던

과거 마도의 선봉장 쥔장군도 다시 한번 마도의 정기를 떨치는데 힘을 보탠다 하였사옵니다.

비록 수련이 남아있어 늦게 합류한다고 하였으나 마도를 위해 아주 큰 힘이 될 것이옵나이다.

주우우우우우군~!!! 마음을 돌려주시옵소서~!!!”

“후우...허어........알겠소이다. 그렇게까지 이 몸을 도와준다하니 어찌 거절할 수 있겠소?

비록 할 수 있는 것은 마도의 깃발을 들고 성을 지키는 정도의 힘밖에 남아있지 않으나 다시 한번 움직여보겠소이다..”


이렇게 새로운 천하를 위해 다시 마도의 기를 세우려는 움직임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번에도 결코 쉽지 않으리라..

특히 그동안 대훼마신 지턴영 장군 밑에서 열심히 훼력을 충전했고

대훼마신과 삼모천하의 영원한 명장 불꽃마황 통키장군을 영입한 훼라셀 장군의 세력은

가장 강력한 세력으로 이미 유명세를 떨치고 있으니...

과연 마도의 깃발은 다시 세워질 수 있을것인가.

[레벨:2]명예회장

2007.01.05 11:25:59

마도의 깃발은 세워질거에요!!!!....
작지만 나같은 평민이 도와주잖음!!!]
많은사람들이 도와주면 이김!!!

^,.^

2007.01.05 11:43:54

^.,^
훼장 거짓말치지마세여 ^.,^

훼인국가 마도련 훼인아닌사람 저 하나네여 ^.,^

[레벨:8]Juin

2007.01.05 11:45:37

흑흑 호좁이라 도움이 안댈거임 ㅠㅠ

[레벨:3]몽중몽상

2007.01.05 20:38:54

이런건 언제 쓴거야,
훼몽이 어딨음, ㅂㅂㄴ

[레벨:8]Juin

2007.01.05 22:59:54

차니상 그냥 훼몽이라고 해서 몽상이 실망하잖삼!
대훼몽으로 수정하셈 ㅇㅇ

[레벨:4]통키

2007.01.06 09:04:33

잉 전 훼라셀님과 함께하고 있지않는데...곰국의 진한 국물맛을 보여주겠음둥...ㅋㅋ

[레벨:1]날천이

2007.01.07 15:50:20

아니-_ -평민은 저밖에 없는거 다들 아시면서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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