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5,250
이번 저희의 선전포고 내용이 너무 일방적이어서 기분이 나쁘다...라는 이야길 하셔서요..
결코 무시하는 의미에서 보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삼모 내에서의 서신으로는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게시판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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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니 -> 던힐제
● 턴 미스로 개시시간 이전에 침공하신 분들은 양국을 막론하여 1년간 전쟁에 대한 참여(공격&수비)가 불가능하오니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재밌는 삼모전 즐기시길..
차니 -> 던힐제
● 1월 8일 월요일 밤10시 부터 귀국과 전쟁을 하려 합니다. 전쟁 개시 시간은 밤 10시이며 턴 입력에 실수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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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용으로 선전포고 서신을 보내드렸습니다.
저기서 제가 일방적으로 1년간 패널티를 이야기했다..라고 하셔서...
거기에 이섭에서 처음 뵙는 분들 같아서 저 내용을 넣은 것이 던힐제국 분들을 무시하는 것이라서 기분이 나쁘다 하셨는데...
실지 무시할 생각이었으면 저런 내용을 보내지도 않고 그냥 선전포고 하나만 딸랑 보내고
나중에 실수가 있었을때 기습했으니 패널티 먹어라, 원래 그게 법이니 따라라...
뭐 이런식이었겠지요.
무시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전에 저 패널티에 대한 것을 알려드리고 '양해'를 부탁드린것입니다.
실지 현재 국가들 중 나중에 줌 국이나 스타벅스국 등과 전쟁을 한다면..패널티 관련 내용을 보내지도 않습니다.
전쟁턴 입력 미스 시의 패널티는 이곳 초선섭에서는 대략 3기 정도부터 유저들간에 적당히 조정한 것이
지금까지 계속 암묵적 매너&룰로 내려온 것이라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이지요.
실지 이 곳에서 오랫동안 삼모전을 즐겨오신 분들은 미스시 1년 금지를 기본으로 보고
나중에라도 실수를 인정하고 패널티에 대해 해체해달라는 요청이 오고 그러면 대화 끝에 패널티 해제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번에 마록스님의 침공 이후 저희 참모분께서 패널티 요청과 어느정도의 보상금을 요구했었는데...
그것이 줌국이나 스타벅스 국 으로의 서신이었으면 일방적이라느니 강압적이라느니..하는 말이 나올 내용이나 말투는 아니었다고 봅니다.
다만 처음 뵙는 분들이라고 가정했을시에 일방적인 통보라고 받아들 일 수 있기에 제가 따로 사과서신을 보내드린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들을 초보인것 같아서 무시하느라 일방적으로 나와서 기분나쁘다....라고 하신다면 그건 좀...-_-;;
당황스럽습니다만...
더군다나 패널티에 대해서 합의한 적이 없는데 일방적이라고 하셔서
제가 다시 그동안은 이렇게 해왔으나 양국간에 합의를 볼 수 있는 내용이라고 다시 보내드렸고
다시 합의하겠습니다. 라고..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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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니 -> 던힐제
● 그리고 저희쪽 장수 한분에게서 이야기 ... 말투가 좀 안좋게 전해진 것 같은데..이제사 회의실에서 보고...대신 사과드립니다..패널티나 보상에 대해서는 다시 협의하도록 하지요
차니 -> 던힐제
● 만약 더 약하다면 그냥 한 5~6명 미리 우르르 침공해서 전방에서 모두 낚아버리면 그걸로 대세가 결정될 수도 있으니까요. 패널티에 대해 다른 의견 주신다면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차니 -> 던힐제
● 기습에 대한 패널티를 어떻게 하느냐..는 양국 합의로 더 강하게 혹은 약하게 할 수도 있겟지요. 그러나 더 약한것은 의미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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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사과서신을 보내드렸는데 무시하는 것 같아서 기분 나쁘다고 강하게 나오시면...
양 국 장수들 간에 감정만 상하게 되리라는 것은 뻔한 일인지라..
이렇든 장문으로 다시 설명드립니다.
그러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결코 무시하는 의미에서 보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삼모 내에서의 서신으로는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게시판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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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니 -> 던힐제
● 턴 미스로 개시시간 이전에 침공하신 분들은 양국을 막론하여 1년간 전쟁에 대한 참여(공격&수비)가 불가능하오니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재밌는 삼모전 즐기시길..
차니 -> 던힐제
● 1월 8일 월요일 밤10시 부터 귀국과 전쟁을 하려 합니다. 전쟁 개시 시간은 밤 10시이며 턴 입력에 실수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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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용으로 선전포고 서신을 보내드렸습니다.
저기서 제가 일방적으로 1년간 패널티를 이야기했다..라고 하셔서...
거기에 이섭에서 처음 뵙는 분들 같아서 저 내용을 넣은 것이 던힐제국 분들을 무시하는 것이라서 기분이 나쁘다 하셨는데...
실지 무시할 생각이었으면 저런 내용을 보내지도 않고 그냥 선전포고 하나만 딸랑 보내고
나중에 실수가 있었을때 기습했으니 패널티 먹어라, 원래 그게 법이니 따라라...
뭐 이런식이었겠지요.
무시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전에 저 패널티에 대한 것을 알려드리고 '양해'를 부탁드린것입니다.
실지 현재 국가들 중 나중에 줌 국이나 스타벅스국 등과 전쟁을 한다면..패널티 관련 내용을 보내지도 않습니다.
전쟁턴 입력 미스 시의 패널티는 이곳 초선섭에서는 대략 3기 정도부터 유저들간에 적당히 조정한 것이
지금까지 계속 암묵적 매너&룰로 내려온 것이라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이지요.
실지 이 곳에서 오랫동안 삼모전을 즐겨오신 분들은 미스시 1년 금지를 기본으로 보고
나중에라도 실수를 인정하고 패널티에 대해 해체해달라는 요청이 오고 그러면 대화 끝에 패널티 해제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번에 마록스님의 침공 이후 저희 참모분께서 패널티 요청과 어느정도의 보상금을 요구했었는데...
그것이 줌국이나 스타벅스 국 으로의 서신이었으면 일방적이라느니 강압적이라느니..하는 말이 나올 내용이나 말투는 아니었다고 봅니다.
다만 처음 뵙는 분들이라고 가정했을시에 일방적인 통보라고 받아들 일 수 있기에 제가 따로 사과서신을 보내드린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들을 초보인것 같아서 무시하느라 일방적으로 나와서 기분나쁘다....라고 하신다면 그건 좀...-_-;;
당황스럽습니다만...
더군다나 패널티에 대해서 합의한 적이 없는데 일방적이라고 하셔서
제가 다시 그동안은 이렇게 해왔으나 양국간에 합의를 볼 수 있는 내용이라고 다시 보내드렸고
다시 합의하겠습니다. 라고..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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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니 -> 던힐제
● 그리고 저희쪽 장수 한분에게서 이야기 ... 말투가 좀 안좋게 전해진 것 같은데..이제사 회의실에서 보고...대신 사과드립니다..패널티나 보상에 대해서는 다시 협의하도록 하지요
차니 -> 던힐제
● 만약 더 약하다면 그냥 한 5~6명 미리 우르르 침공해서 전방에서 모두 낚아버리면 그걸로 대세가 결정될 수도 있으니까요. 패널티에 대해 다른 의견 주신다면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차니 -> 던힐제
● 기습에 대한 패널티를 어떻게 하느냐..는 양국 합의로 더 강하게 혹은 약하게 할 수도 있겟지요. 그러나 더 약한것은 의미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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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사과서신을 보내드렸는데 무시하는 것 같아서 기분 나쁘다고 강하게 나오시면...
양 국 장수들 간에 감정만 상하게 되리라는 것은 뻔한 일인지라..
이렇든 장문으로 다시 설명드립니다.
그러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차니!
후...보통 이런 국가 전쟁 관련한 게임은 상대간에 감정상하는 일이 자주 일어나기 때문에
그러한 일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그런 의도가 아니라 이러한 의도로 이야기를 했던거라고
설명하고 좋게 풀어보자고 하는 글에도 계속 삐딱선을 타시는군요.
이렇게되면 오히려 저희보다 브랜드님이 더 그렇게 보이시겠습니다.
한번 게임하고 안본다 라는 생각으로 게임하는 건 아니지않습니까?
아무리 삼모전이 국가전 형태의 패싸움이라지만 니네 맘에 안들더라..
니네 이런 실수 했다 예의없다...라는 식으로 밀어붙이면서 감정싸움을 할 성격의 게임은 아닙니다.
그러한 일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그런 의도가 아니라 이러한 의도로 이야기를 했던거라고
설명하고 좋게 풀어보자고 하는 글에도 계속 삐딱선을 타시는군요.
이렇게되면 오히려 저희보다 브랜드님이 더 그렇게 보이시겠습니다.
한번 게임하고 안본다 라는 생각으로 게임하는 건 아니지않습니까?
아무리 삼모전이 국가전 형태의 패싸움이라지만 니네 맘에 안들더라..
니네 이런 실수 했다 예의없다...라는 식으로 밀어붙이면서 감정싸움을 할 성격의 게임은 아닙니다.
[차니 -> 던힐제
● 턴 미스로 개시시간 이전에 침공하신 분들은 양국을 막론하여 1년간 전쟁에 대한 참여(공격&수비)가 불가능하오니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재밌는 삼모전 즐기시길.. ]
음, 초섭에서 오랫동안 하셨던 분들은 (혹은 예전부터 서로 익숙하신 분들은) 저 암묵적인 룰을 알기 때문에 저런 서신을 받아도 그냥 넘어가겠지만, 아직 생소하신 분들께는 저건 어떻게보면 쌍방의 합의를 구한다기보다는 일방적인 통보에 가깝기 때문에 기분이 다소 상하실 수도 있겠네요. 가령
'턴 미스로 인해 개시시간 이전에 침공하시는 분들이 계실 때, 여기 초섭에선 그분들을 보통 1년간 전쟁 참여를 금지하고 손해배상을 하는 유저들간의 규칙이 있습니다. 귀국이 동의한다면 이번 전쟁에도 양국 모두 이 규칙을 따랐으면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라는 식으로 글을 보내셨다면 더 무난하게 넘어가지 않았을지... 차니님이야 당연히 던힐제국분들을 무시하고자 하는 의도는 없으셨겠지만, 같은 말을 해도 '아' 하고 '어'가 다르다는 말이 있듯이 오해가 얼마든지 있을 수 있으니까요. 그러니 블렌드725님도 그만 마음을 푸시는 게 어떠신지...
그리고 블렌드725님도
[다른 서버에서 하면 여기서도 하는군요. 훗. 뭐 우리나라는 어기면 해고 하기로 했으니 마도련에서는 마도련 나름대로 징계 하세요. 강요는 안할테니까요]
이건 그다지 좋지 않아 보이네요. 이런 건 양쪽의 분명한 합의가 있어야 나중에 복잡해지지 않는 건데요... 던힐제국에서는 그냥 해고를 하면 그만이라지만, 마도련 측에서 해고를 하지 않겠다면 어쩌실 건가요? 그리고 아예 던힐 측에 손해배상을 하지 않겠다면? 그럼 개전 시각 한 두 시간 전 던힐제국이 미처 준비가 되지 않았을 때, 마도련 측에서 무더기로 '실수로' 침공해서 전쟁에 승리한다해도, 던힐제국에선 '매너가 없지 않습니까?!' 같은 말 빼고는 뭐라 할 말이 없겠군요 -ㅅ-;;
● 턴 미스로 개시시간 이전에 침공하신 분들은 양국을 막론하여 1년간 전쟁에 대한 참여(공격&수비)가 불가능하오니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재밌는 삼모전 즐기시길.. ]
음, 초섭에서 오랫동안 하셨던 분들은 (혹은 예전부터 서로 익숙하신 분들은) 저 암묵적인 룰을 알기 때문에 저런 서신을 받아도 그냥 넘어가겠지만, 아직 생소하신 분들께는 저건 어떻게보면 쌍방의 합의를 구한다기보다는 일방적인 통보에 가깝기 때문에 기분이 다소 상하실 수도 있겠네요. 가령
'턴 미스로 인해 개시시간 이전에 침공하시는 분들이 계실 때, 여기 초섭에선 그분들을 보통 1년간 전쟁 참여를 금지하고 손해배상을 하는 유저들간의 규칙이 있습니다. 귀국이 동의한다면 이번 전쟁에도 양국 모두 이 규칙을 따랐으면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라는 식으로 글을 보내셨다면 더 무난하게 넘어가지 않았을지... 차니님이야 당연히 던힐제국분들을 무시하고자 하는 의도는 없으셨겠지만, 같은 말을 해도 '아' 하고 '어'가 다르다는 말이 있듯이 오해가 얼마든지 있을 수 있으니까요. 그러니 블렌드725님도 그만 마음을 푸시는 게 어떠신지...
그리고 블렌드725님도
[다른 서버에서 하면 여기서도 하는군요. 훗. 뭐 우리나라는 어기면 해고 하기로 했으니 마도련에서는 마도련 나름대로 징계 하세요. 강요는 안할테니까요]
이건 그다지 좋지 않아 보이네요. 이런 건 양쪽의 분명한 합의가 있어야 나중에 복잡해지지 않는 건데요... 던힐제국에서는 그냥 해고를 하면 그만이라지만, 마도련 측에서 해고를 하지 않겠다면 어쩌실 건가요? 그리고 아예 던힐 측에 손해배상을 하지 않겠다면? 그럼 개전 시각 한 두 시간 전 던힐제국이 미처 준비가 되지 않았을 때, 마도련 측에서 무더기로 '실수로' 침공해서 전쟁에 승리한다해도, 던힐제국에선 '매너가 없지 않습니까?!' 같은 말 빼고는 뭐라 할 말이 없겠군요 -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