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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약의 이행

상황1과 상황2는 같은 대답이나 뻔히 보이는 결과를 이야기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현제까지 제가 알기로는 조약파기나 기타 외교관련해서 모든 것을 '허용'하는 서버는 2군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각 유저간에 외교에 관한 즉 국가적 표명에 관한 것은 꼭 지켜야한다는 것이 은연중에 퍼져있으면서도
그것에 대해 꼭 '지켜야한다'라고 공식적으로 운영자 입장에서 공지한 곳은...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운영자 선에서 제제등이 내려온다고 판단할 때는 오로지 운영자의 성향에 달린 문제며
그 외 유저사이에서만의 문제로 제한을 한다면...욕을 먹거나 비난할 지라도 다시 돌이키거나 하진 못하겠지요.

-----------------------------------------

2. 조약의 일방적 파기 및 불이행


약속한 것에 대한 불이행은 충분히 파기사유가 됩니다.
실제로 파기 하느냐 마느냐는 피해를 본 국가의 결정이겠지만..
즉 불이행한 국가는 파기당하더라도 할 말이 없고 파기 하느냐 마느냐는 피해국가에서 결정하고
이 피해로 무엇을 얻어내느냐..뭐 그런거겠지요..

-------------------------------------------

3. 호의로 인한 불가침 파기 후 전쟁 참여


마찬가지로 여기서는 운영자의 간섭과 서버 유저사이의 매너 혹은 룰, 분위기 정도의 차이입니다.
운영자가 모른척하거나 유저들이 그냥 받아들인다면...
비배너라 욕할 지언정 딱히 징계할 방법이 없는거지요.
운영자가 간섭한다면 운영자의 성향에 달린 일이고..
유저들이 분위기를 만들어간다면...

즉 제가 B국가의 군주 입장이라면 저러한 국가간 협의에서 비매너적이다...라고 하면
피해국가에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위의 상황이라면 전쟁을 중지한다거나...오히려 A국가와 같이 C국가를 공격할 수도 있겠지요
C국가가 B국가와 협의를 미리 했다면 그렇지 않게 조정하거나..
일방적인 호의로 일방적인 참여라면...3국간 휴전 요청을 해서 다시 사태를 수습하려 할겁니다.

결국 외교적 사항은 운영자나 각 군주 개인의 성향에 달려있다..라고 말할 수 밖에 없겠네요.


덧.) 이러한 사항에 대한 결과는 그 사람의 신뢰의 척도겠지요..이름을 바꿔도 대충 알아버리는 좁은 삼모세상이니..
      그리고 군주가 잠수타더라도 그 군주의 결정에 따라갔던 장수들도 그 책임의 결과에서 벗어날 수 없을겁니다.
       저라면 그 국가 출신 군주들하고는 협의 자체를 이후로 안합니다. ㄱ-

[레벨:2]난다요

2007.01.14 00:08:32

으흠...

지나가는 선비올시다,

간략하고 보기 좋네여'-'

확실히 모든 상황에 답이 잇는건 아니겟지만...

사람 대 사람이 하는 삼모전이니, 개인성향에 많이 달려있겠죠.

그래도 저도 한번쯤 이런 논의를 하고 싶었는데, 훼롱스님과 차니님께서 해주셨군요.

감사합니다'-'

[레벨:1]신의를위해

2007.01.14 00:20:43

곰국과 던힐이 함께 공격해도 스타벅스가 이길거 같은데.. 어차피 흡수된 장수들은 원래 있던 국가에서 활동한것에 비해 들 활동할 확률이 크죠. 아니라고 하면 어쩔수 없는거고요;;;;
지금 현 상황.. 어차피 뻔히 보이는 미래(던힐 멸망, 다음에 곰국멸망)를 향해 "매너겜"이라는(정확히 정의조차 내려져 있지 않는.. 그리고 각 기. 각 상황마다 해석도 달라지고 적용도 달라지는) 허울 아래 조낸 달려갈 필요는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어차피 지금 곰국이 하는 행동이 싫으신 분들은 개인적으로 결정해서 행동하면 될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곰국에 찬성하시는 분들이라면 곰국 편에 서서 활동하시면 되는 것이구요..
과연 착하게 살아 멸망 당할것인가.. 아니면 욕은 먹더라도 그래도 이 세상에 태어났는데.. 천통을 꿈꿔 보겠는가? 둘 중에 뭘 택하더라도 욕할 필욘 없다고 생각합니다.
죽자 였습니다

[레벨:0]prongs

2007.01.14 00:21:47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__)
덕분에 좋은 정보 및 조언을 얻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한편으로 저 때문에 긴 글을 쓰게 해서 죄송하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지도 편달 부탁드립니다.(헉...이 말은.....( --)쿨럭..)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말겠습니다...빠샤!

[레벨:0]prongs

2007.01.14 00:24:18

신의를위해님의 글처럼, 어느 상황에서나...
if라는 것은 존재하기 때문에,
그것의 판단은 역사가 해줄 것 같습니다.

이번기 뿐만 아니라, 어느 기를 하든지...
모든 게임이 끝나고 나서는 모든 유저들이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렇기 때문에 매기가 끝나면 천통 군주께서 감사의 글을 올릴테고요...
개인적으로는 그런 모습이 좋더군요.

모두 .......열심히................농사를 지읍시다!

[레벨:8]Juin

2007.01.14 00:35:05

삼모전 하면서..
제일 재미 없었던 적은 전쟁이 감정싸움이 됐을 때에요.
발려도 재밌고 힘들게 이겨도 재밌지만 감정싸움으로 벌어질수 있는 일은 최대한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레벨:2]조민

2007.01.14 00:46:06

제가 생각하는 삼모전의 장점은
매기 새로운 환경,인물들과 게임을 한다는 겁니다.
전에는 적국에 있었던 분들과도 같은 나라에서 활동하며 친분을 가지고
전에는 같은국가에 있었던 사람과도 다른쪽에 서서 게임을 하는 매력이 있지요.
요새는 어떤지 모르겠으나 제가 할때 2년전쯤에 매번 게임하는 기마다 분쟁이 있었더랬죠.
어쟀든 천하통일하는국가의 장수,군주가 되고 싶기 때문이겠죠.
게임의 목표는 천하통일이니..
사람마다 다 다르기때문에 이런 분쟁에 대해서도 다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겠죠.
저도 예전엔 자국이 잘못하든 잘하든 하는일이라면 열심히 참여하고 게시판에 글싸움에도
동참하고 활동적으로 살았었지만,
오랜만에 다시하는 요즘엔 삼모전하는 이유는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거기서 얻는 재미때문에 합니다.
제가 이렇게 댓글을 다는 이유는.. 챠니님의 "그리고 군주가 잠수타더라도 그 군주의 결정에 따라갔던 장수들도 그 책임의 결과에서 벗어날 수 없을겁니다. 저라면 그 국가 출신 군주들하고는 협의 자체를 이후로 안합니다. ㄱ-" 이 글때문이랄까요..
좀 머랄까..씁쓸하네요. 여러모로
물론 챠니님을 탓할 생각은 없습니다.탓할 꺼리도 없고요.
하지만 모든 삼모를 하시는 분이 챠니님처럼 생각하신다면 항상 같은 나라에 있던 사람과
같은 국에서 활동하고, 적국이었던 사람과는 매번 신경을 세우며 게임을 해야하니 그게 걱정스럽네요
그런 삼모전이라면... 제가 생각했던 삼모전과는 많이 다른거 같아서 말입니다.
제가 이런 생각을 한건 위에서 처럼 예전에 제가 할때는 매번기마다 여러 분쟁이 있었기 때문이었죠.
요즘은 안그렇고 초섭 이번기에만 생긴 분쟁이라면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곰국에 있는 장수가 하는말이니 신경쓰지말자 이런식으로 읽으셔도 할말은 없습니다.
저야 수뇌부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닌 그저 삼모를 처음하듯이 다시 접한 사람에 불과합니다.
삼모를 하는 사람 모두가 친하고, 서로 이해하고, 항상 즐겁게 게임하는 날이 올수 있다면
어서 왔으면 좋겠군요...

아 한때는 저도 분쟁이 생기면 말싸움하는데서 -_-; 삼모의 진정한 재미를 느꼈었는데...
이렇게 댓글을 남기는걸 보니 그런쪽에 재미를 느끼는 제 성향이..아직도 어느정도는 있는가 봅니다..
하하하--;

차니!

2007.01.14 00:54:16

조민 / 제가 한 그 발언에 대한 것은 동참한 장수도 거기에 동의를 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저라고 항상 같은 국가 사람들만 다시 모이기를 바라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 언제나 시작이 씁쓸하면 뒤끝이 남는 법입니다.
자국을 멸망시켰다고해서 그 국가로 망명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그 국가와 개인간의 바라보는 시점의 차이겠지요.
저도 같은 사항에 대해서도 공식적으로 허용된 서버에서 일어난 상황이라면...
감정은 남겠지만 그걸 뒤끝으로 남겨 다시는 상종안한다..뭐 그런건 없을겁니다.
공식적으로 허용된 것은 유저들 사이에서도 허용된 것이니까요.
뭐 그렇다고 허용 안된 서버에서도 유저들 사이에서 금지 라는 룰이 있는것은 아닙니다만..
그렇다면 유저들 사이에서 만들어가는 일일진데...저는 제가 원하는 방향이 아니기에
반대하게 되는 것이죠.

차니!

2007.01.14 00:56:48

그리고 동의했던 장수가 군주가 된다면...충분히 되풀이될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셈인데..
꺼리낌이 있는 것은 당연하지 않을까요?
언제나 처음이 어려운 법이지요...

차니!

2007.01.14 01:00:06

신의를위해/ 죽자님..그건 그렇게 망하더라도 수뇌부의 책임입니다. 장기 조약 맺으면서 그러한 판단조차 못했다는 것은 문제가 있지요.
마도련이 괜히 외교의 폭을 좁히는 거라고 생각하신건 아니겠지요..
결코 다굴맞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_-;;;

1. 언제든지 눈치보지 않고 싸울 상대를 고르기 위함이며
2. 동맹국이 도움을 요할때 걸리는 것 없이 도움을 주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조약을 맺을때는 신중해야 하는 것이지요.
제 견해로는..약소국이 강대국과 장기 조약을 맺는 다는 것은....그저 목숨 연명과 같다..고 봅니다.
다른 약소국과 연대를 해야겠지요. 서로 외교관계를 공유해서 한쪽만 당하는 일이 없도록 조정한다던가...

[레벨:2]조민

2007.01.14 01:21:56

말싸움하자고 다는 댓글도 아니고, 머 푸념이라고 생각하십시오.
챠니님은 다른국에 있다가
곰국으로 오셔서 자신과 다른 생각을 가진 결단을 군주가 내려 하야하기 조금더 편한걸지도
모르지요. 원래 처음 국가에 애착이 큰것이고, 그만큼 그 나라 사람들과 더 잘알고 잘못을
하더라도 감싸주고싶은것이 마음이지요.그렇기때문에 하야라는 결정을 안내리고, 묵묵히
결정에 따를수 있는것이 아닐까요. 챠니님은 군주이실때 잘못된 선택을 내리시지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군주가 잘못된 선택을 한다고, 떠나버린다는 것도 .. 전 인정상 할수가 없네요.
단지 곰국장수들중에는 전쟁도 안하고 그저 하루에 턴 한번 넣고 안들어 오는 사람도 많고,
삭턴밟는사람도 많습니다. 그리고 회의실도 잘 들르시는 분도 있으시겠죠. 그런 분들은
아무런 이유도 모르고, 행여 다음기에 하게 되었을때 자신은 이유도 모른채 전에 잘못을 한
나라 장수라는 이유로 그분들을 매도하는것은 올바르지 않다고 보네요.
챠니님은 안그러실지 모르지만.,. 삼모전 하는 사람들은 연령대도 다양하고
그러다 보니 나이가 다소 어리신분들도 있을것입니다.
챠니님이 쓴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여러가지로 나중에 오해라던가 잘못된 인식을 가지는게 안타까워쓰는 것입니다.
제가 하고싶은말은 이런것 이었습니다.

차니!

2007.01.14 01:37:26

조민 / 확실히....그런면이 있긴 하군요...
참조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그동안 꽤 오래 삼모를 해오셨던 분이라서 대충 성격을 아는 분이라면
큰 문제는 없겠지만.......
잘 알지 못하는 분이..그런 쪽에 자주 동조를 한다면 선입견이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겠지요..
뭐 그리고 저라고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ㄱ- 많이 하기도 하죠..쩝..-_-;;
솔직히 이번 곰국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
다만 왜 조금더 빨리 조약 기간 수정이라던지 그런 쪽으로는 그저 가만히 있었는지..
안타깝긴 하네요..
쉽게 해주진 않았겠지만..뻔히 보이는 상황에 단축 안해주면 파기하겠다 뭐 이런식의 외교도
가능하긴 하겠지요..전 해본적 없어서 어려운 결단이긴 하겠습니다만....
요즘은 안싸우고 가만히 국력만 비축한다고 장수들이 모이는 것도 아니니..
실지 곰국에선 천통을 노리는 것 같지는 않다..라고 판단한 분들도 다수일겁니다.

[레벨:2]조민

2007.01.14 01:44:06

곰국의 외교문제에 대해선 잘모르겠습니다만,
던힐국과의 신의 때문이 아니었나 싶네요.
여튼 밤이 늦었는데 챠니님 좋은꿈꾸시고 잘주무세요.^^

[레벨:0]prongs

2007.01.14 09:31:25

다른 기는 다른 세상,
다른 세상 다른 사람으로 다른 꿈을 꾸면서 사는게...
삼모전의 매력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정말 두 분 모두의 좋은 글, 참고로 하겠습니다.

[레벨:1]얀웬리

2007.01.14 14:00:18

조민님의 추측인 던힐국과의 신의때문에 곰국이 스타벅스와 불가침을 파기했다면,
스타벅스와의 신의는 버려도 된다고 생각하시는건지요?

저의 추측은 신의보다는 천통때문에 불가침 파기한거라고 생각이 되는군요.
반달곰님 누군지 알려주실분...

[레벨:1]당설검

2007.01.14 14:44:36

차후로는 이러한 다수의 분들이 마음상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모두가 즐기는 게임이 아닌가요. 아니면 저희도 니거스님 정모에 모여서 친해지길바래~ 찍어야 하는걸까요..

[레벨:2]조민

2007.01.14 15:49:02

저야 곰국의 외교사정을 자세히 모르니 머라고 말씀드릴수가 없겠네요

어차피 이렇게 된거 즐겁게 전쟁하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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