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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靑月과 황건국의 외교 마찰때문에 많은 황건국 장수분들이 실망많이 하시고,
또 삭턴까지 밟으시고...심지어 접는다고 까지 하시니,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다시 심사숙고 해주시길 바랍니다.
황건국 장수 한분과 대화하면서 일이 커질테니 게시판에는 자제하기로 했는데...너무 찜찜하고
잘못 알려진 사실로 삼모전 하는 모든분들과 인간관계가 나빠지는건...
제가 삼모하는 정체성을 일어버리는것과 같으므로 이글을 올리게 됬습니다.
황건국과 靑月은 최후2국 동맹이었죠.
이월하고는 불가침이 완료된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월하고 황건이 전쟁을 시작했고, 루카님과 임사영님께 쿼리가 왔습니다.
루카님은 약조대로 용병을 보내길 바라셨구요, 용병을 안보내면 황건국 장수들이 실망을 안고 다 이월신교로
간다고 말씀하셨죠...
임사영님은 만약에 우리를 x먹인 국가가 있으면 단체로 그 국가 멸망시킬꺼라고 말씀하셨죠...(객관적인 사실보도를 올
린것과 같으니 기분은 나쁘지 않으셨으면해요...--->사실을 말하려니 이런말까지 하게되네요ㅈㅅ)
전 매우 난감했습니다, 이 얘기 나오고 아얄씨 청월 채널에선 우리 이대로 너무 힘들겠다 라는 말이 나왔고,
저는 루카님과 임사영님을 따로 채널에 모셔서 얘기했습니다.
저희도 다른장수,군주들분처럼 천통을 해야했었고 뭐라고 하기가 힘든 시점이었습니다.
두국가의 재량으로.... 저희 청월 장수분들을 용병으로 쓰셔도 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건 거부되었구요...
[23:40] <04강유l식중독> 1 지금 상황이, 저희가 매우 난감해여
[23:41] <04강유l식중독> 1 그래서 제가 루카님께 말씀드리는거 아닙니까
[23:41] <04강유l식중독> 1 황건에 용병보내서
[23:41] <04강유l식중독> 1 이월 망하면
[23:41] <04강유l식중독> 1 이월 장수 받지 말라구요
[23:41] <04강유l식중독> 1 다 해고시키라구요
[23:41] <02장춘몽> 황건은 이월을 이길 충분한 전력이 구비돼있잖아요 -_-;
[23:41] <04강유l식중독> 1 지금 우리 장수분들 황건가서
[23:41] <04강유l식중독> 1 이월 충분히 제압할 수 있다고 봐요
[23:41] <04강유l식중독> 1 이월하고 황건하고 1:1로 싸워도
[23:41] <04강유l식중독> 1 비등비등 할거라고 보니깐요
[23:41] <04강유l식중독> 1 그러면 그후에
[23:42] <04강유l식중독> 1 이월장수들이 다 황건가면
[23:42] <04강유l식중독> 1 청월 천통도 물건너 가는겁니다,
[23:42] <02루카> 아니....
[23:42] <04강유l식중독> 1 그래서 루 카님께 위에 말씀드린거
[23:42] <04강유l식중독> 1 이행해주시면 지원자 받아서
[23:42] <04강유l식중독> 1 용병 파견하겠ㅅ브니다
저희 국가가 짜고 치면서 "한 10명? 그정도만 용병 한다고 하세요^^" 라고 한게 아닙니다....
결국 이렇게되가지고....하....그래서 조건을 달게된 결과이구요...
만약에 제가 靑月장수분들이 황건으로 가서 이월이 망하면, 양국이 이월장수분들 받지 않는 조건을 달았죠...
혼자의 뜻을 전한게 아니였고 장수분들의 합의하에 의해서 결정된것을 전 잘 풀고 싶었어요...
제 얘기가 제대로 전달됬는지 안됬는지는 알길이 없으나, 루카님께선 결단을 내리시겠다고 하셧죠...
용병건으로 잘 성사시키고 싶었는데 잘 되지 않아서 두 군주분께 죄송한 마음도 역력합니다.
제가 외교를 잘못하여 이런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그때 靑月의 입장을 헤아려 달라고 하는건 너무 많은걸 바라는 걸까요,,
헤아려 주신다면 정말 감사드리고요... 서로 이를 가는것이 아니라...
서로가 조금씩이라도 알아갈수 있고 재미를 느끼고 친해지는...
그런 마음에서 진심으로 이 글을 올렸습니다.
곧 있을 천통전쟁에서 각자의 건승을 빕니다'-'
또 삭턴까지 밟으시고...심지어 접는다고 까지 하시니,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다시 심사숙고 해주시길 바랍니다.
황건국 장수 한분과 대화하면서 일이 커질테니 게시판에는 자제하기로 했는데...너무 찜찜하고
잘못 알려진 사실로 삼모전 하는 모든분들과 인간관계가 나빠지는건...
제가 삼모하는 정체성을 일어버리는것과 같으므로 이글을 올리게 됬습니다.
황건국과 靑月은 최후2국 동맹이었죠.
이월하고는 불가침이 완료된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월하고 황건이 전쟁을 시작했고, 루카님과 임사영님께 쿼리가 왔습니다.
루카님은 약조대로 용병을 보내길 바라셨구요, 용병을 안보내면 황건국 장수들이 실망을 안고 다 이월신교로
간다고 말씀하셨죠...
임사영님은 만약에 우리를 x먹인 국가가 있으면 단체로 그 국가 멸망시킬꺼라고 말씀하셨죠...(객관적인 사실보도를 올
린것과 같으니 기분은 나쁘지 않으셨으면해요...--->사실을 말하려니 이런말까지 하게되네요ㅈㅅ)
전 매우 난감했습니다, 이 얘기 나오고 아얄씨 청월 채널에선 우리 이대로 너무 힘들겠다 라는 말이 나왔고,
저는 루카님과 임사영님을 따로 채널에 모셔서 얘기했습니다.
저희도 다른장수,군주들분처럼 천통을 해야했었고 뭐라고 하기가 힘든 시점이었습니다.
두국가의 재량으로.... 저희 청월 장수분들을 용병으로 쓰셔도 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건 거부되었구요...
[23:40] <04강유l식중독> 1 지금 상황이, 저희가 매우 난감해여
[23:41] <04강유l식중독> 1 그래서 제가 루카님께 말씀드리는거 아닙니까
[23:41] <04강유l식중독> 1 황건에 용병보내서
[23:41] <04강유l식중독> 1 이월 망하면
[23:41] <04강유l식중독> 1 이월 장수 받지 말라구요
[23:41] <04강유l식중독> 1 다 해고시키라구요
[23:41] <02장춘몽> 황건은 이월을 이길 충분한 전력이 구비돼있잖아요 -_-;
[23:41] <04강유l식중독> 1 지금 우리 장수분들 황건가서
[23:41] <04강유l식중독> 1 이월 충분히 제압할 수 있다고 봐요
[23:41] <04강유l식중독> 1 이월하고 황건하고 1:1로 싸워도
[23:41] <04강유l식중독> 1 비등비등 할거라고 보니깐요
[23:41] <04강유l식중독> 1 그러면 그후에
[23:42] <04강유l식중독> 1 이월장수들이 다 황건가면
[23:42] <04강유l식중독> 1 청월 천통도 물건너 가는겁니다,
[23:42] <02루카> 아니....
[23:42] <04강유l식중독> 1 그래서 루 카님께 위에 말씀드린거
[23:42] <04강유l식중독> 1 이행해주시면 지원자 받아서
[23:42] <04강유l식중독> 1 용병 파견하겠ㅅ브니다
저희 국가가 짜고 치면서 "한 10명? 그정도만 용병 한다고 하세요^^" 라고 한게 아닙니다....
결국 이렇게되가지고....하....그래서 조건을 달게된 결과이구요...
만약에 제가 靑月장수분들이 황건으로 가서 이월이 망하면, 양국이 이월장수분들 받지 않는 조건을 달았죠...
혼자의 뜻을 전한게 아니였고 장수분들의 합의하에 의해서 결정된것을 전 잘 풀고 싶었어요...
제 얘기가 제대로 전달됬는지 안됬는지는 알길이 없으나, 루카님께선 결단을 내리시겠다고 하셧죠...
용병건으로 잘 성사시키고 싶었는데 잘 되지 않아서 두 군주분께 죄송한 마음도 역력합니다.
제가 외교를 잘못하여 이런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그때 靑月의 입장을 헤아려 달라고 하는건 너무 많은걸 바라는 걸까요,,
헤아려 주신다면 정말 감사드리고요... 서로 이를 가는것이 아니라...
서로가 조금씩이라도 알아갈수 있고 재미를 느끼고 친해지는...
그런 마음에서 진심으로 이 글을 올렸습니다.
곧 있을 천통전쟁에서 각자의 건승을 빕니다'-'
누구나 건국을 하면 천통에 욕심나는건 사실이죠..저역시 즐겁게 삼모하자가 취지이긴하지만 건국을 하게되면 천통욕심이 나는건 사실이고요...그러나 이번기는 실망스러운 기였다고 생각되네요..
맨처음 통키군주님산하 피구왕구에 있었더랬죠..거기서 황건국과의 결전..재밌었습니다. 황건국의 훼력에 무릎꿇고 무림맹으로 갔더랬죠..무림맹에 있을당시 무림맹과 이월은 2개국 남을때까지 영구 불가침조약을 맺고 청월과 무림맹이 침공을 시작하였을때 이월에서는 지원은 전무한 상황.. 그때 이월신교에게 엄청 실망했었습니다. 영구불가침이면 용병이라도 보내서 도와줘야 하는게 아니냐...고군분투하였지만(전 제외..ㄷㄷ;) 청월에훼력역시 최강급이라서 멸망하였죠..그래서 또 다시 방랑끝에 황건국으로 가서 놀았더랬죠.. 제가 황건국에서 듣기로는 청월과 2:1로 연합작전으로 들었습니다.
맨처음 통키군주님산하 피구왕구에 있었더랬죠..거기서 황건국과의 결전..재밌었습니다. 황건국의 훼력에 무릎꿇고 무림맹으로 갔더랬죠..무림맹에 있을당시 무림맹과 이월은 2개국 남을때까지 영구 불가침조약을 맺고 청월과 무림맹이 침공을 시작하였을때 이월에서는 지원은 전무한 상황.. 그때 이월신교에게 엄청 실망했었습니다. 영구불가침이면 용병이라도 보내서 도와줘야 하는게 아니냐...고군분투하였지만(전 제외..ㄷㄷ;) 청월에훼력역시 최강급이라서 멸망하였죠..그래서 또 다시 방랑끝에 황건국으로 가서 놀았더랬죠.. 제가 황건국에서 듣기로는 청월과 2:1로 연합작전으로 들었습니다.
(확실치는않지만..) 그러나 용병지원으로 바꼈다고 하던군요..물론 메뉴국과의 전쟁이 끝나고 나서죠..황건국분들은 청월의 도움만을 기다리며 합포에서 열심히 막고있을무렵...3국군주님들의 대화가 오갔다는 사실을 듣고 전반적인 내용을 알아본바 정말 실망했습니다. 뭐 물론 천통욕심이 있긴하지만 신의까지 저버려가면서 천통을 하고싶다는것에 회의를 느낍니다. 얼굴도 맞댄 사이도 아니고 그냥 아얄씨에서 놀다가 그냥 알게된 사이라고 괜찮다고 하시면 할말 없습니다. 담기 나름 건국해서 즐겁게 놀아보려고 했는데..앞으로는 건국하는거 자체가 무섭군요..다른섭도 그렇지만 초섭은 유난히 훼신들끼리 뭉치시니...이거 저같은 평민은 건국은 꿈도 꾸지말아야겠습니다. 그냥 말주변 없는놈의 신세한탄으로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 상황에 부연설명을 하자면...
루카님이
[23:39] <02루카> 단지 한가지
[23:39] <02루카> 제가 쿼리의 한글도 못읽는
[23:39] <02루카> ㅄ이 되있을 뿐이죠
[23:40] <02루카> 그리고
[23:40] <02루카> 삼모전은
[23:40] <02루카> 여기까지가 되겠죠
...약간 과격하게 말씀하셔서,
저도 약간 흥분한 상태인것 같습니다...
천통에 눈멀었다고 하셔도 뭐라 할 말 없습니다.
하지만 신의를 저버렸다고 말씀하시니, 한마디 하자면, 저도 신의를 지키기 위해 황건에 요구한
(이월의 장수들을 받지 않는다.) 조건정도는 들어주셔야 되는거 아닙니까?
뭐...당시3국 군주 회담이라...다들 전달 받은 내용이 다 다를수 있다고 보구요...
아뭏튼 이번기는 잘 마무리 되면 좋겟네요.
루카님이
[23:39] <02루카> 단지 한가지
[23:39] <02루카> 제가 쿼리의 한글도 못읽는
[23:39] <02루카> ㅄ이 되있을 뿐이죠
[23:40] <02루카> 그리고
[23:40] <02루카> 삼모전은
[23:40] <02루카> 여기까지가 되겠죠
...약간 과격하게 말씀하셔서,
저도 약간 흥분한 상태인것 같습니다...
천통에 눈멀었다고 하셔도 뭐라 할 말 없습니다.
하지만 신의를 저버렸다고 말씀하시니, 한마디 하자면, 저도 신의를 지키기 위해 황건에 요구한
(이월의 장수들을 받지 않는다.) 조건정도는 들어주셔야 되는거 아닙니까?
뭐...당시3국 군주 회담이라...다들 전달 받은 내용이 다 다를수 있다고 보구요...
아뭏튼 이번기는 잘 마무리 되면 좋겟네요.

이 부분에 대해서 한마디.
국가를 운영하는 군주로서 다굴은 반드시 피해야할만한 사항입니다.
뭐 정말 저렇게 한다는 건 아니었고 (사실 작정을 한다고 해도 사람들은 가고 싶은 곳을 감)
단지 다굴이 나오지 않도록 교묘하게 말을 굴린 정도입니다.
뭐 그렇다는.. 거임..
봄방학도 얼마 안 남았고
또 전쟁도 얼마 안 남았습니다.
접는다거나 그러지 말고
남은 삼모전 재밌게 만들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