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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잠시 들렀스빈다.
제가 그닥 시간이 주기적으로 나지 않고...
컴터를 할 상황이 못되는지라...
삼모에 복귀하지는 못하고 있네요...ㅋ
개인적으로 초섭에서 마도련으로 꼭 한번은 천통을 하고 싶었는데..
앞으로는 그럴 일이 있을지 모르겠네요..ㅎㅎ
여하간 잠시 들러봤습니다.
아직도 초섭이 살아있어서 기쁘군요..ㅎㅎ
뭐..여러가지 문제점이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뭐...
개인적으론 초섭과 히섭이 가장 재미있었기에...
아직도 애착이 갑니다. ㅎㅎ
한기 한기 끝날때마다 트러블이 생기는 건 어쩔수 없겠지만...
너무 감정상하지는 마세요..뭐 저도 과거엔 그닥 관대하지 못했지만요..ㅋ
그럼 다음에 또 기회되면....
덧.) 아래 양파글 보다가 새벽탐 마도련 회복기..라는 구절을 보니..
과거가 새록새록...ㅎㅎ 아 그때의 스릴에 또 흥분이..ㅎㅎ
양파수비..라는게 구분하기 힘들긴 하지요...
당시...마도련 장수분들...참여도가 90% 넘었는데...너무 아쉬웠죠..
마지막에 쓰러진건...그 당시엔 제가 흥분해서 말을 좀 잘못했는데..
나중에 생각하면 당시의 저의 전략적 실수였죠.
넓게 생각하면 언제나 방법은 있습니다. 그것이 전략게임이니까요..
당시엔 상당이었나...거기서 힘싸움하는게 아니라 전선을 넓혔어야..
여하간...말을 덧붙이자면...
양파수비라는 것도 전쟁 양상이 급변하는 상황에서는 엄청난 참여도를
필요로 합니다. 그냥 예측만으로 넣는 양파라면...얼마든지 뚫을 방법이
존재하죠...뭐 애시당초 숫자 차이가 난다면 좀 힘들긴 하지만...
그리고 시간이 없음에도 조금이라도 도움 주기 위해서 내정이나 수비위주
로만 하시는 분들 있지요..양파장이나 내정장이나..그렇게 보면 큰 차이가
없다고 보이네요..ㅎㅎ
뭐..나중에 다시 생각하면 또다른 방법이 얼마든지 존재합니다.
과거 제가 그랬지만...너무 힘싸움만 즐기지 마세요..ㅎㅎ
다들 또 뵙죠~ ㅂ2ㅂ2
오랜만에 잠시 들렀스빈다.
제가 그닥 시간이 주기적으로 나지 않고...
컴터를 할 상황이 못되는지라...
삼모에 복귀하지는 못하고 있네요...ㅋ
개인적으로 초섭에서 마도련으로 꼭 한번은 천통을 하고 싶었는데..
앞으로는 그럴 일이 있을지 모르겠네요..ㅎㅎ
여하간 잠시 들러봤습니다.
아직도 초섭이 살아있어서 기쁘군요..ㅎㅎ
뭐..여러가지 문제점이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뭐...
개인적으론 초섭과 히섭이 가장 재미있었기에...
아직도 애착이 갑니다. ㅎㅎ
한기 한기 끝날때마다 트러블이 생기는 건 어쩔수 없겠지만...
너무 감정상하지는 마세요..뭐 저도 과거엔 그닥 관대하지 못했지만요..ㅋ
그럼 다음에 또 기회되면....
덧.) 아래 양파글 보다가 새벽탐 마도련 회복기..라는 구절을 보니..
과거가 새록새록...ㅎㅎ 아 그때의 스릴에 또 흥분이..ㅎㅎ
양파수비..라는게 구분하기 힘들긴 하지요...
당시...마도련 장수분들...참여도가 90% 넘었는데...너무 아쉬웠죠..
마지막에 쓰러진건...그 당시엔 제가 흥분해서 말을 좀 잘못했는데..
나중에 생각하면 당시의 저의 전략적 실수였죠.
넓게 생각하면 언제나 방법은 있습니다. 그것이 전략게임이니까요..
당시엔 상당이었나...거기서 힘싸움하는게 아니라 전선을 넓혔어야..
여하간...말을 덧붙이자면...
양파수비라는 것도 전쟁 양상이 급변하는 상황에서는 엄청난 참여도를
필요로 합니다. 그냥 예측만으로 넣는 양파라면...얼마든지 뚫을 방법이
존재하죠...뭐 애시당초 숫자 차이가 난다면 좀 힘들긴 하지만...
그리고 시간이 없음에도 조금이라도 도움 주기 위해서 내정이나 수비위주
로만 하시는 분들 있지요..양파장이나 내정장이나..그렇게 보면 큰 차이가
없다고 보이네요..ㅎㅎ
뭐..나중에 다시 생각하면 또다른 방법이 얼마든지 존재합니다.
과거 제가 그랬지만...너무 힘싸움만 즐기지 마세요..ㅎㅎ
다들 또 뵙죠~ ㅂ2ㅂ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