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55
드디어 11기가 시작되었군요.
본기자는 지금 좌절중이랍니다. 애써 써놓은 글이 본인의 실수로 다 날라갔기 때문이죠 ㅠㅠ
그래서 조금 허접할지도 모르지만 이렇게 새로 작성중이랍니다. ㅠㅠ
아 이 암울함 ㅠㅠ
어쨋든 지금 주목할만한 3대강국에 대해 써볼까 합니다.
우선 세력도를 보시죠

현재 17개의 나라가 건립되었습니다.
현재 등록된 장수수는 126명이 되는군요.
즉 나라당 평균 7명정도 분배될 정도의 숫자입니다만.
3개의 나라에 집중되어 3대강국이 탄생되었습니다.
그 면면을 살펴보면
대기만성국 군주 : 크리스티앙 장수수 : 26명
참모 : 스노곰 대장군 : 후라 총징병했을때의 병력 수 : 1332
덕장 : 8명
무통장 : 9명
무지장 : 5명
지통장 : 4명
┌다른국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지통장이 많다.
│
├지통장의 경우 랜덤신의 가호를 받을 경우 상당한 위력을 가지고 있다.
│
├위쪽으로 진출할 길이 없고 촉국땅으로 진격해야 하나 아스트랄국이 자리잡고 있어
│
├진군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에 격을것이라 예상됨
│
└초반에 소국을 정리하면서 적당한 세력을 넓힐 것이라 예상됨
몽유도원국 군주 : 장군보 장수수 : 29명
참모 : 중달 대장군 : 통키 총징병했을때의 병력 수 : 1652
덕장 : 8명
무통장 : 14명
무지장 : 5명
지통장 : 2명
┌무통장의 수가 많다.
│
├즉 성먹고 전진하기가 상당히 용이하다.
│
├다만 무통장이 많아 덕장의 필요성이 상당히 요구되는 바이다.
│
├덕장이 집합장으로 활약할 여지가 적어 추가장수의 영입이 요구될거 같다.
│
├현재 몽유도원이 세력을 넓히기엔 주위국가와 외교 밑 신경전이 치열히 전개될 양상이다.
│
└자운영국과의 초반 땅따먹기와 어디까지 소국을 정리 할수 있을지가 관건.
계란국 군주 : 계백의 난 장수수 : 28명
참모 : 계백의난 대장군 : Lovey 총징병했을때의 병력 수 : 1381
덕장 : 7명
무통장 : 9명
무지장 : 9명
지통장 : 3명
┌무지장의 수가 많다.
│
├적의 수비 제거에 상당히 용이하다.
│
├무통장이 수비를 잘할 경우 무지장의 파괴력은 최고이다. 이점을 잘 활용한다면
│
├강국간의 대전에서 많은 이득을 취할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
├하북에 나라가 시장국 밖에 없는 관계로 안정적이게 하북을 먹고 다른 강국보다 빠른 안정을
│
└기대할수 있다.
초반 땅따먹기는 굉장히 중요하다.
국경선을 잘 그어야 전쟁때 유리하기 때문이다.
현 3대강국 군주이하 수뇌부진들은 전부 백장노장이기 때문에 그 점 또한 잘 알리라 예상된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소국을 정리할지, 어떻게 국경을 그을지 상당히 흥미롭다.
p.s ┌훼신들이나 명장들의 수치도 표현하고 싶지만 너무 주관적이게 되기 때문에 배제했습니다.
├병력수는 전쟁에 활용한 스텟을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지장 또한 전쟁에 활용 가능하다
└판단하였습니다.
본기자는 지금 좌절중이랍니다. 애써 써놓은 글이 본인의 실수로 다 날라갔기 때문이죠 ㅠㅠ
그래서 조금 허접할지도 모르지만 이렇게 새로 작성중이랍니다. ㅠㅠ
아 이 암울함 ㅠㅠ
어쨋든 지금 주목할만한 3대강국에 대해 써볼까 합니다.
우선 세력도를 보시죠
현재 17개의 나라가 건립되었습니다.
현재 등록된 장수수는 126명이 되는군요.
즉 나라당 평균 7명정도 분배될 정도의 숫자입니다만.
3개의 나라에 집중되어 3대강국이 탄생되었습니다.
그 면면을 살펴보면
대기만성국 군주 : 크리스티앙 장수수 : 26명
참모 : 스노곰 대장군 : 후라 총징병했을때의 병력 수 : 1332
덕장 : 8명
무통장 : 9명
무지장 : 5명
지통장 : 4명
┌다른국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지통장이 많다.
│
├지통장의 경우 랜덤신의 가호를 받을 경우 상당한 위력을 가지고 있다.
│
├위쪽으로 진출할 길이 없고 촉국땅으로 진격해야 하나 아스트랄국이 자리잡고 있어
│
├진군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에 격을것이라 예상됨
│
└초반에 소국을 정리하면서 적당한 세력을 넓힐 것이라 예상됨
몽유도원국 군주 : 장군보 장수수 : 29명
참모 : 중달 대장군 : 통키 총징병했을때의 병력 수 : 1652
덕장 : 8명
무통장 : 14명
무지장 : 5명
지통장 : 2명
┌무통장의 수가 많다.
│
├즉 성먹고 전진하기가 상당히 용이하다.
│
├다만 무통장이 많아 덕장의 필요성이 상당히 요구되는 바이다.
│
├덕장이 집합장으로 활약할 여지가 적어 추가장수의 영입이 요구될거 같다.
│
├현재 몽유도원이 세력을 넓히기엔 주위국가와 외교 밑 신경전이 치열히 전개될 양상이다.
│
└자운영국과의 초반 땅따먹기와 어디까지 소국을 정리 할수 있을지가 관건.
계란국 군주 : 계백의 난 장수수 : 28명
참모 : 계백의난 대장군 : Lovey 총징병했을때의 병력 수 : 1381
덕장 : 7명
무통장 : 9명
무지장 : 9명
지통장 : 3명
┌무지장의 수가 많다.
│
├적의 수비 제거에 상당히 용이하다.
│
├무통장이 수비를 잘할 경우 무지장의 파괴력은 최고이다. 이점을 잘 활용한다면
│
├강국간의 대전에서 많은 이득을 취할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
├하북에 나라가 시장국 밖에 없는 관계로 안정적이게 하북을 먹고 다른 강국보다 빠른 안정을
│
└기대할수 있다.
초반 땅따먹기는 굉장히 중요하다.
국경선을 잘 그어야 전쟁때 유리하기 때문이다.
현 3대강국 군주이하 수뇌부진들은 전부 백장노장이기 때문에 그 점 또한 잘 알리라 예상된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소국을 정리할지, 어떻게 국경을 그을지 상당히 흥미롭다.
p.s ┌훼신들이나 명장들의 수치도 표현하고 싶지만 너무 주관적이게 되기 때문에 배제했습니다.
├병력수는 전쟁에 활용한 스텟을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지장 또한 전쟁에 활용 가능하다
└판단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