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달, 강유, 개수작, 월향, 불곰, 소지로, 차니, 흑우, 페르난도, 환선, 후랴,
크리스티앙, 임사영 13분 모두 만나서 굉장히 반가웠습니다.
저번기는 공지를 늦게봐서 같은지역임에도 참여를 못해서 아쉬웠는데 요번에는
잘 맞춰 참여해서 기쁘네요. 정말 개성이 굉장히 강하신분들의 모임이라는
느낌이 강했네요~ 다들 한번보면 기억에 남을정도로 멋지신 분들이었어요~
요번모임 정말 재미있었으니 다음에 또 기회되면 더 많은분들이 나오시길
바라고 모두 즐겁게 잘 지내보아요 ^^
다음에 또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