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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그래도 들어와서 여러 글이라도 읽어보는데,
이번주에 혹한기 훈련을 받느라고.
들어오지도 못하고 이제서야 들어옵니다.
딱 훈련 끝나자마자 생일이라.;;
여기저기서 막 불려가서 얻어먹고 축하받고 선물받고 맞고(;;;)
오전 내내 정신이 없었네요;;
에구구. 그래도 이번 혹한기는 별로 안힘들었답니다.
단지 밤에 잠을 자고 일어나면 다시 잘 수가 없다는;;
(역시 강원도라 그런지 새벽에 -16도를 찍었다는.;; 일어나니까 침낭에 서리가 껴 있었답니다., 하하;;)
목욜날 저녁에는 행군을 했는데,
수통에 물 받아놨는데 쉴때 마시려고 보니까 얼어서 못먹었습니다 ㄱ-
하하; 탈도 많았던 혹한기지만.
이렇게 끝나고 나니까 왠지 홀가분합니다.
이제 저도 슬슬 카운트다운이 들어갈랑 말랑 하고 있는데.
솔직히 제가 다시 간다 해도 지금 훼신들의 순위에는 전혀 지장이 없겠지만.
전역하고 나서 새로 시작하는 딱 한 기.
한 기정도는 일단 해볼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때되면 저 잊지말고 나라로 불러주세요(우는표시)
하긴 멈춘지 몇 년 된 구식전쟁용 엔진이 돌아가봐야 얼마나 돌아가겠습니까(웃는표시)
에구궁. 슬슬 밥먹을 준비나 해야겠네요.
그럼 훼인님들 모두들 열심히 밤 새시길(응?)
P.s. 저 5일뒤에 병장답니다.(응??)
이번주에 혹한기 훈련을 받느라고.
들어오지도 못하고 이제서야 들어옵니다.
딱 훈련 끝나자마자 생일이라.;;
여기저기서 막 불려가서 얻어먹고 축하받고 선물받고 맞고(;;;)
오전 내내 정신이 없었네요;;
에구구. 그래도 이번 혹한기는 별로 안힘들었답니다.
단지 밤에 잠을 자고 일어나면 다시 잘 수가 없다는;;
(역시 강원도라 그런지 새벽에 -16도를 찍었다는.;; 일어나니까 침낭에 서리가 껴 있었답니다., 하하;;)
목욜날 저녁에는 행군을 했는데,
수통에 물 받아놨는데 쉴때 마시려고 보니까 얼어서 못먹었습니다 ㄱ-
하하; 탈도 많았던 혹한기지만.
이렇게 끝나고 나니까 왠지 홀가분합니다.
이제 저도 슬슬 카운트다운이 들어갈랑 말랑 하고 있는데.
솔직히 제가 다시 간다 해도 지금 훼신들의 순위에는 전혀 지장이 없겠지만.
전역하고 나서 새로 시작하는 딱 한 기.
한 기정도는 일단 해볼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때되면 저 잊지말고 나라로 불러주세요(우는표시)
하긴 멈춘지 몇 년 된 구식전쟁용 엔진이 돌아가봐야 얼마나 돌아가겠습니까(웃는표시)
에구궁. 슬슬 밥먹을 준비나 해야겠네요.
그럼 훼인님들 모두들 열심히 밤 새시길(응?)
P.s. 저 5일뒤에 병장답니다.(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