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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모훼인분들~
모킨버드(한글명 흉내지빠귀새)가 군대가기전에 훼신님들께 인사 올려요 ㅠㅠ
이제 몇시간 후에 춘천 102보로 고고싱 ㅋ
제가 삼모 처음 시작한건 재작년 11월쯤 다른 동네서 같이 놀던 R모님이 어디서 삼모전이란걸 알아오셔가지곤, '하루 5분만 투자하면 되는 널널한 겜이다'라는 낚시에 걸린때네요. 좀하다가 헐 5분은 개뿔.. 이내 속은걸 알았지만 지금생각하면 초초초초 전형적인 삼모전 시작동기네요ㅋㅋ
처음엔 완전 초짜들끼리 깜섭 천간섭 초섭등등 이섭저섭 나라 세워서 실수도좀 하고 좌절도좀 하고 열정만 가지고 시작했었죠ㅋ 수능끝나고 피둥피둥 놀던때라 시간도 많고 오래 접속할수 있는 여건이 되어서 신나게 즐길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이후론 훼접은 못하고 가끔 캐릭 만들어서 급버닝하기도 하고,, 그러다가 돌연 삭턴 밟고 하는 기복이 심한 플레이를 했었네요ㄱ- 역시 평민은 체력이 부족함..
작년초 깜섭 고구려국에서 운으님등을 중심으로해서 계란국 상대로 긴긴 전쟁 치르며 분전하던거.. 초섭 몽도국에서 첨해본 무통장으로 잠시 버닝하던거..(좀하다가 이내 또 삭턴을;)..실패로 돌아간 깜섭에서의 뻘줌한 '조류독감'첫건국ㄱ-;(이것도삭턴) 글구 이번기 피구왕에서 노템 신귀 끌고 다니면서 안습적으로 발리고 다녔던 거 모두 잼났던 기억이네요 ㅋㅋ
하지만 이젠 전 넷시님처럼 군대서도 삼모할 자신은 전혀 없고(전 잉간이기때문에), 제대해서도 그땐 요즘같지않고 바쁠테니 더이상 삼모에 집중할시간은 그닥 없을거 같네요.
그래도 가끔씩 5분장 정돈 할수 있을거 같은데 ㅎㅎ 2년쯤 뒤 재야에 모킨버드라는녀석이 나타났다 하면 아는척 해주셔요~
모킨버드(한글명 흉내지빠귀새)가 군대가기전에 훼신님들께 인사 올려요 ㅠㅠ
이제 몇시간 후에 춘천 102보로 고고싱 ㅋ
제가 삼모 처음 시작한건 재작년 11월쯤 다른 동네서 같이 놀던 R모님이 어디서 삼모전이란걸 알아오셔가지곤, '하루 5분만 투자하면 되는 널널한 겜이다'라는 낚시에 걸린때네요. 좀하다가 헐 5분은 개뿔.. 이내 속은걸 알았지만 지금생각하면 초초초초 전형적인 삼모전 시작동기네요ㅋㅋ
처음엔 완전 초짜들끼리 깜섭 천간섭 초섭등등 이섭저섭 나라 세워서 실수도좀 하고 좌절도좀 하고 열정만 가지고 시작했었죠ㅋ 수능끝나고 피둥피둥 놀던때라 시간도 많고 오래 접속할수 있는 여건이 되어서 신나게 즐길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이후론 훼접은 못하고 가끔 캐릭 만들어서 급버닝하기도 하고,, 그러다가 돌연 삭턴 밟고 하는 기복이 심한 플레이를 했었네요ㄱ- 역시 평민은 체력이 부족함..
작년초 깜섭 고구려국에서 운으님등을 중심으로해서 계란국 상대로 긴긴 전쟁 치르며 분전하던거.. 초섭 몽도국에서 첨해본 무통장으로 잠시 버닝하던거..(좀하다가 이내 또 삭턴을;)..실패로 돌아간 깜섭에서의 뻘줌한 '조류독감'첫건국ㄱ-;(이것도삭턴) 글구 이번기 피구왕에서 노템 신귀 끌고 다니면서 안습적으로 발리고 다녔던 거 모두 잼났던 기억이네요 ㅋㅋ
하지만 이젠 전 넷시님처럼 군대서도 삼모할 자신은 전혀 없고(전 잉간이기때문에), 제대해서도 그땐 요즘같지않고 바쁠테니 더이상 삼모에 집중할시간은 그닥 없을거 같네요.
그래도 가끔씩 5분장 정돈 할수 있을거 같은데 ㅎㅎ 2년쯤 뒤 재야에 모킨버드라는녀석이 나타났다 하면 아는척 해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