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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요즘 은근히 계속 정신이 없네요.
할것은 이것저것 쌓여 있고, 삼모전까지 하고 있었으면 진짜 머리 터졌을 듯..;;
뭐 어쨌든..
아직은 잘 살고 있습니다. 뭐. 그렇다구요. 헛헛..
삼모전도 잘 돌아가는거 보니 괜시리 흐뭇합니다.(으음?)
그동안 잠수타시던 분들도 오랜만에 오니까 글 남기시고,
난. 반가울 뿐이고. 다음시간에 퀴즈일 뿐이고.
내일 레포트 낼 것도 산처럼 쌓여 있고.
그래도 여기서 글 남기고 있고.-_-;;
웃기지도 않는 개그 한번 해봤더니 영 주위의 눈초리가. ㄷㄷㄷ;;
하핫.. 어쨌든 결론은.. 즐삼모인 겝니다 ㅇㅅㅇ..
방학때에 뵙겝습니다 - 라고 하고 싶지만, 방학때 돌아다닐 곳도 많아서 난감한..;;
어쨌든.. 모두들 잘 사시길.. 핫핫..;;
P.s. 절 다시 훼인의 길로 끌어들이려고 했다간 큰 호통을 들을 것이야!
.... 죄송합니다...-_-..;;

씨익-
별들의 귀환이라는 느낌이 드는 건 뭘까요 +_+
헤헤-
학업 잘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