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모전 초선섭 주요 인물록
제 3편 임사영 (전술적 S랭커)
이름 : 임사영 ( 주인, 춘몽, 왕소군 등등)
통칭 : 임사훼제 혹은 훼제
출현시기 : 아마도 2기 비국...맞나?
언제부터인가 각 삼모전 서버에서 승전순위에 꼭 빠지지 않는 이름.
초창기에는 낮시간에만 막강한 활동력을 보였으나 중반부터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출현하여
훼제라는 칭호를 가지게 됨.
훼제의 가장 무서운 능력은 네시와 쌍벽을 이루는 전투력이다.
접속률도 그닥 뒤지지 않아 삼모전에서 "끊어자기"라는 행동 양식을 창시한 인물이다.
대부분의 현재 초선섭 원로들이 2기때 등장하여 3기부터 활발한 활동을 보였다고 보면
훼제의 등장시는 약간의 의문성을 지니게 된다.
훼제의 활발한 활동시기는 마도련의 출현시점부터였으나 그가 훼제라는 칭호를 얻게 된 시점은
마도련이 이미 사라지고 난 이후부터라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는 앞서 등장한 대훼마신의 설명에 그 답이 있다.
" 마도련이 천통을 못한 가장 큰 이유는 아직 훼제가 각성하기 전이라는 것임."
사실 본인도 이 발언을 접했을 때는 상당한 충격이었다..-_-;;
대훼마신의 설명대로라면 가히 삼모전의 뉴타입 각성아닌가!!
그의 각성은 그동안 그를 설명하던 많은 이름들을 훼제 하나로 통일시켰다.
한때는 "훼"라는 단어는 그를 위해 존재한 듯 보였다.
그러나 대훼마신도 망각하고 있던 사실이...
훼제의 각성 시기가 대훼마신의 휘하에 있던 시기라는 것이다.
즉 훼제의 각성은 대훼마신과의 만남에 있었던 것...
역시 대훼마신의 그림자는 짙다.
여하간 훼제의 가장 뛰어난 모습은 전장에서 볼 수 있다.
동서남북을 막론하고 순간이동처럼 나타나 공격하고 사라지는 그의 활약은
왠만한 장수들 열을 능가한다고 할 수 있다.
현재는 트래픽에 큰 영향을 받지 않으나 개인적으로 궁금한것이 훼제의 트래픽 사용량이다.
아마 네시와 맞먹지 않을까....
군주로서도 이미 2번의 천통을 이룬 그는 대훼마신과 달리 최전방에서 장수들을 이끄는 맹장.
각 군주들이 전장을 이끌어줄 장수가 필요하다면 필시 영입해야 할 0순위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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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급하게 작성하느라 미흡한 점이 많군요..
일단 3분은 끝냈으나....
차후 내용 추가해서 계속 업데이트 해가도록 하지요...
다음 4편에서는...현재 전설처럼 이름만 남아있는..
슈이쯔님을 모셔보도록 하겠습니다. 꾸벅.._-_;;

난 줄사영 짱섭에서 첨 봤는데 그때부터 굇수인 거 눈치 챘음 ㅇㅇ
그리고 끊어자기는 3기때 무림맹에서 생긴거라는..
ㅅㅅ님이 그거 하면서 관직돌렸대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