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모전 초선섭 주요 인물록
제 8편 앵벌스 (정세적 A랭커)
이름 : 앵벌스
별칭 : ........앵벌이(으응?)
출현시기 : 머나먼 고대....
이분은 초선섭에는 늦게 나타났지만....사실 타섭에서 머나먼 고대부터 활동해온 분이다.
즉 과거와 더불어서 현재를 설명하기엔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다.
고대부터 존재해 온 인물 중 현재까지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는 인물로...
그 의욕에 이은 인원 동원력은 언제나 초반 정세를 주도하는 인물이다.
사실 초섭에 등장하기 전 타 섭에서는 천통도 여러번 경험한 인물이다.
그런데 지금 고3? 당시 중1? 정도?
........ 이건 뭐...삼모계의 신동? -_-;;;;
여하간 이른 나이에 남들은 힘겨워하는 천통도 쉽게 경험한 인물이다.
수많은 쟁쟁한 장수들이 주변에서 보좌했음...이 뚜렷해보이지만...
그러한 인원 동원도 군주의 한 능력중에 하나라도 보면
지금의 고전은 안타까운 면이 있다.
별칭...에 대해 이야기하자면...삼모계에서 활동한지 오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닥 들어본 경험이 없다...;;; 있었을지 모르지만....;;
다만 그저 본인 스스로 자조적으로...앵벌이입니다. 전...하는 발언을 접한 적이 있을뿐...
조금 의아한 면이라고 할 수 있다.
과거의 이력과 현재의 인지도를 보면 현재 건국을 주도하는 군주 중에서는
가장 확률이 높은 군주임에도 불구하고 매번 힘을 쓰지 못하고 무너지는 모습은
마치 과거 무림맹을 떠올리게 한다.
다만...사실 무림맹과는 다르게 휘하 장수도 많지만 그와 비례해 적대시 하는 세력도 많은데..
이는 적과 아군을 현재 단계에서 극렬하게 구분하는 정서와 맞물리는 현상이지 싶다.
아군에는 관대한 반면 적에게는 냉혹한 모습이 삼모의 세계가 좁고 현재의 적도 한 순간 후에는
아군이 되는 현실에서 그러한 잠재적인 적대감은 결국 그의 천통행보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이제 과거의 그림자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힘으로 일어서려 노력하는 그의 모습은
현재 삼모계에서 가장 열정적이지만 지지세력의 편중성은 보완해야 할 모습이다.
한 걸음만 떼면 되는데 그 한 걸음을 떼기가 어려운 모습이지만
언제나 현 군주들 중 잠재성은 가장 높은 군주라는 것은 부인하기 어려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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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분에 대해서는 뭐라 설명하기가 조금 어려운 면이 있었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공격적인 훈계성 글로 치우쳐질까봐 조심스러웠는데..
오히려 그 조심성이 설명을 미흡하게 하는군요.
뭐..역시 다른 분들의 추가 설명이 있을 듯 하지만...
제 수준에서는 여기서 접고....
다음 편에서는 현재 일명 뉴비 분들 중에서 가장 강한 인상을 준...
저는 한 기 밖에 제대로 보지 못한...
나만 아니면 돼~!!! 라는 1박 2일식 발언을 했던 그 분을 모셔보겠습니다. 꾸벅.._-_;
역시 조만간 인물록의 수정을 기대하며...이만 총총...

지금까지 이룬것보다도 앞으로 이뤄낼 것들-성장가능성-이 많은 유저라고 할 수 있겠죠..
처세술 같은건 여기저기서 욕 먹으면서 배우는거라...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이 없으니 누군가 외교나 처세쪽으로 잘 이끌고 도와준다면
천통도 어렵지 않을거라고 생각해요 : )
앵벌스님도 욕심나는 분께 먼저 찾아가는 삼고초려가 필요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