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아래 글에서 빼먹은 사항이 있다...
어찌보면 불미스러운 일일 수도 있...으나...
이번 오프모임때 통키님을 만나면...은근슬쩍 얻어 먹어 볼 요량으로 밝혀보자. ㅇㅅㅇ//
사실 요즘과 같이 초섭 2기 무렵엔...신규유저들이 대량으로 유입되었다.
본인도 그 당시 유입된 유저로....
역시 당시 아무것도 모르던 비국 일반 장수들 사이에서 오가던 이야기.....중 하나를
게시판에 올렸다가 ..... 당시 다른 분의 말로는 취중이시라고 하시던데...
본인의 글에 대한 통키님의 반응.....
즉 그것이 결국엔 운영자와의 충돌로까지 번져버린.....
기존 유저들의 대거 이탈 사건의 불씨....가 되어버렸다는 것은....
역사적 어둠으로 덮어버리도록 하자...ㅠ_ㅠ
사실 그 당시 초보유저로서...삼모전의 전쟁이란게 기본적으로 섬멸전임...을 모르고..
당시 비국 일반 유저들 사이에서 떠돌던 합포만 얻어내면 가능한 휴전설....을 게시판에 올린것이...
당시 비국의 인원공세에 지쳐있던 통키님을 자극하였지 싶다.
통키님의 반응에 비국 장수들이 반발하고 그것이 결국 키르공국과 비국사이의 감정 충돌로 번진
것을 운영자가 중재하려다가 운영자와 키르공국 사이의 충돌로 번진 것은...
다시 돌이켜봐도 참 안타까운 사건이다.
그로 인한 통키님을 포함한 주력장수의 대거 이탈이...당시 비국의 승전에 결정적인 요인이었다고 볼 수 있다.
그 이후 다른 서버에서 통키님과 자주 부딪쳤었는데...
아마 당시 통키님이 신규유저를 가장 적대시하던 대표적인 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본인은 당시 신규유저 중 여러 서버를 옮겨다니며 활동했던지라...
잦은 충돌은 피할 수 없었다.
오죽하면 욱해서 통키님과 개인서신으로 무슨 억하심정이냐고 따졌던 일은....
잊어버리지 말고 꼭! 기억해서 통키님께 뭐 하나라도 얻어보기로 하자. ㅡ,.ㅡ
그리고 그때 얼마나 치이고 다녔으면...본인의 하소연에...
슈양이 이해한다며 이런 저런 사정을 이해해달라고 토닥거려 주었음은.......
절!대!로! 모르는...없었던 사실로 하자. -_ㅡ)+
(슈양에게 빚을 지워두면....후환이 두렵다.......-ㅁ-;;;)
뭐....이런 저런일들은 과거이고...현재로서는...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계신..
대표적인 원로 분 중 한분 이실까..ㅎㅎ
존경할만하죠.
하지만 제 개인적인 s랭 은 장영실님을 비롯해 여러 제장들을 배후에서 조종한 o_o님입니다.
ㅇ_ㅇ님은 동탁과 비슷합니다 어떤면에서 동탁을뛰어 넘었죠. ㅇ_ㅇ님이 군웅할거 시대를 초례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삼모전의 가장 영광된 시절이자 제 기억속의 최초였던 2기
저를 이끌던 주군 장영실의 군주로써 ㅇ_ㅇ님의 처세는 지금 생각하면 참을 수가 없읍니다.
ㅇ_ㅇ 님의 명에 비국의 모든제장들은 각종 사이트에서 장수를 끌어모았고 수많은 사람들이 ㅇ_ㅇ님 손아귀에 들어오셨죠, 저 또한 장영실님의 도배성 등용글에 삼모전에 오게 되었읍니다.
이제는 시대의 뒷편으로 가셨지만 이런점에서 ㅇ_ㅇ님은 s랭 을 뛰어넘은 떠블s랭으로 부르고싶군요
그뒤 천하는 ㅇ_ㅇ님의 악의세상이 됬고 이를 보다못한 쭈꾸미는 3기 해삼멍게국을 건국 하게 되는데...
하지만 눈알님은 ...비국의 인원몰이가 운이 좋게 작용한 경우이지..
비국의 형태가 눈알님의 재량이라고 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그 이후 몇 기의 흐름을 보면.....눈알님의 행보는 실망이 많습니다.
눈알님과 장영실님의 문피아에서의 인원몰이가 비국에 큰 힘이 되었음은 분명하지만..
그 장수들에게 눈알님이 영향을 크게 미쳤다라고는 개인적으론 그렇게 생각 안합니다.
의외로 초보임에도 불구하고 삼모전이라는 게임에 많은 관심을 가진 비국 주요 장수들이 열성적이었다..라고 봅니다.
제가 정세적 랭커라고 올리는 분들은 사실 건국 혹은 임관 사실 공표만으로 많은 영향을 주는 분들입니다.
2기 비국 이후 눈알님이 그러한 영향력을 가졌던가?...
전 아니라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