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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모전 초선섭 주요 인물록

 

외전 2편 ㅇ_ㅇ ( 랭커의 형태적, 등급적 불확실)

 

이름 : ㅇ_ㅇ

별칭 : 눈알, 눈깔, 꽁이 ........를 거쳐 로리대왕으로 확정.

출현시기 : 과거 게시판을 보면 초섭 1기 중반 즈음...으로 예상됨

 

ㅇ_ㅇ 통칭 눈알님은 2기의 비국 군주로서...

현재 서버에서 활약하고 있는 원로 장수분들 중 고대...의 신...이라고 지칭되는 몇분을 제외한

거의 모든 원보분들이 삼모전을 접하게 한 장본인..이라고 할 수 있다.

( 사실 본인도 2기 중반부터 시작한 비국 출신이다. 비록 당시엔 양파장이었지만...-_-;;)

 

과거의 게시판을 뒤져보면 1기 중후반 즈음부터 등장하신 것 같은데...

삼모전에 대해 상당히 열정적이고 연구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러한 열정의 결과가 2기 비국의 건국이다.

하지만 건국 이후에 발생한 전쟁에서 쉽게 열세에 처하자..

당시 자주 몸담던 사이트에 삼모전이라는 게임 홍보글을 올렸고...

(아마 눈알님과 장영실님 두분 모두 홍보에 열중하셨지 싶다.)

그게 의외로 많은 유저들의 흥미를 자아내어 비국으로의 수많은 장수 유입이 되었다.

그 시기에 비국 외에 3개국이 더 자웅을 겨루었는데....열세에 있던 비국이..

한순간에 그 3국 장수들을 모두 합한 것 보다 많은 장수를 보유하게 되었다.

 

아마도 그 때 눈알님이 자신의 기반을 다지기 좋은 순간...이었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그렇게 진행되지 않았다.

눈알님도 개인의 현실적인 사정 같은 것이 있었을테지만..

많은 시간을 당시 비국의 주요 장수들에게 그저 위임한 채 사라지셨다.

전쟁이 한없이 길어지는 도중 수많은 일반 장수들의 무언가의 조치요구에...

지령란에 참모는 작전을 짜시오!!!! 라는 메아리를 반복해서 날리고 잠적하신 것은...

아직도 본인의 뇌리에 깊이 남겨있다..-_-;;;

사실 거기에 부응해서 특공작전을 짜고 실행시킨 비천연화님을 위시한 네시, 유니크블루 등등의 몇 몇 장수분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 이후 사실 눈알님의 행보를 상당기간 주시했었는데...

일선 장수로서는...전쟁 시 참여율과 위력도 떨어지고...평상시에도 사령부의 통제를 잘 따라주지 않았다고 기억하고 있고

사령부로서도...상당히 여러 국가에, 많은 분들과 외교적 감정적 충돌이 잦았던 것을 기억한다.

 

눈알님은 현재 삼모전의 활약 장수들을 이야기 할 때 역시 빼놓을 수는 없는 분이시다.

아마 현재 위명을 떨치고 있는 훼신들의 반 수가 눈알님을 통해서 삼모전을 접했을 것이다.

그러한 점을 본다면 역시 특별하게 취급하고 싶은 분...이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2기 이후의 모습이 너무 실망적이었다는 것은 너무 기대가 컸었기 때문일까?

 

또한가지...눈알님을 이야기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전용 아이콘 이다. ㅎㅎ

아마 그 한가지로 인해 로리대왕, 로리대마왕 이라는 별칭이 생겼으니..

사실 그 자신은 그 아이콘을 상당히 맘에 들어한다니...어떤 면으로는 역시 대단하달까....?

 

 

---------------------------

눈알님은 사실 설명하고 싶어도 명확히 형태매기기가 어려웠기 때문에 미뤄지고 있었습니다.

사실 객관적으로 쓰려고 해도 인상 받은 대로 쓰기 때문에 주관적이게 됨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비국의 군주..였다는 사실 외에는 랭커로 올리기 힘든 분이기도 합니다.

너무 편협하다고 생각되는 분들은 댓글로 첨부되는 다른 분들의 의견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뭐....이렇든 저렇든 비국 군주였다는 사실 한 가지만으로도 큰 특징일 수도 있습니다.

비국의 등장이...삼모전에서의 또다른 세대의 등장이었으니까요. 


[레벨:7]네시

2009.02.04 20:30:55

아마 장수들이 대거 영입되었을 때는 1:2의 상황이었을 겁니다. 그러다 1:3이 되자 쭉 밀리면서 그와 함께 거품이 빠지며 잠시나마 능가했던 장수수도 다시 열세에 처하게 되었죠.

[레벨:7]네시

2009.02.04 20:34:39

특공작전에 비천연화님은 안 포함되었을 거에요. 제가 기억하기론 소솔, 솔란, 턴영님...그리고 음.. 적어놓은 거 있을텐데;; 한번 찾아보고 다시 올게요 ㅇㅇ

[레벨:4]차니

2009.02.04 20:39:11

아마 네시님 기억이 맞을겁니다.
저도 실행조로 기억하지는 않거든요...
아마 눈알님의 작전 요구에 응해서 지령란에 장수 배치표를 쭈욱 적어놓고
열성적으로 통솔하시려다가...
몇몇분과의 충돌로 인해서 타국으로 떠나셨지요..
당시의 열정과 열정이 충돌했다고 할까요..ㅎㅎ
참 아까웠던 분으로 기억합니다. 비천연화님은....

[레벨:4]차니

2009.02.04 20:36:35

제가 기억하기로는 장수 대거 영입 당시에는 1:1 이었습니다.
그리고 영입 후에 ....
운영진과의 충돌이 먼저인지 타국의 참전이 먼저였는지는 잘 기억이 안납니다.
거품이 빠질때는 통키님을 위시한 많은 분들의 대거 이탈로...
사실 장수 숫자의 열세..였던 기억은 별로 없음이 네시님과는 다르군요..ㅎ

[레벨:7]네시

2009.02.04 20:49:39

맞네요;; 제가 예전에 써놓은 글 읽어보니 1:1이네요. 그리고 타국의 참전과 운영진과의 충돌은 거의 비슷한 시기였을 겁니다. 제가 막 시작했을 때 유니온과 키르공국이 동맹을 맺었고, 게시판에서 충돌이 일어났으니. 제 기억으론 양국 동맹이 약간 더 빨랐던 듯하네요...가 아니라 전에 썻던 글 보니까 키르공국이 게시판 사건을 계기로 주요 장수 네분 정도를 잃고 위기에 처해서 유니온이랑 동맹맺은 거였군요;; 그래서 비국이 야채공국에 도움을 청했는데 야채국마저 키르공국 유니온국과 동맹을 맺게 된 거죠
그리고 1:3일 상황 때에는 비국이 80명 정도였고 3국 합치면 70여명 정도였고요. 근데 1:3이 되어서 순식간에 밀리기 시작하면서 의욕을 잃고 삭턴타는 분과 원래 그냥 관심으로 잠깐 하고만 분들이 대거 삭턴 후 삭제 or 꽁이님의 해고조치로 비국 장수는 50명 후반대로 줄어들었었죠.

[레벨:7]네시

2009.02.04 20:51:51

3국 연합도 그후에 60여명 정도로 줄었던 걸로 기억하네요.. 3국도 막영입한 장수분들이 얼마 안가 삭제되거나 기존에 하던 분들의 삭제로;;

[레벨:7]네시

2009.02.04 20:40:47

참고로 꽁이님과 고스톱(군납던힐)님의 낚시질로 삼모전을 접한분들 명단을 기억나는대로 쓰자면 이정도 되는군요. 지금은 접은 분들도 많지만 옛날에 해본 분들은 알만한 사람들..
제신천(지천영)님, 차니님, 서설님, 뱀닮은용님, 을파소, 흑우, 자외선차단님, 루이스지단님, 풍소소님, 영령님, 우중충(휘가람, 우중충은 십색기十色旗닉이 삭제되고 새로 한 닉)님, 불곰(불타라곰)님 등등 그리고 줄사영도 이때 처음 시작했는데 얼마 안해서 삭제됐다더군요.
(알고 싶으신 분은 없겠지만 평민 네시도 이때 고스톱님의 낚시질에 걸려서 하게되었답니다;)

[레벨:4]차니

2009.02.04 20:58:17

휘가람님이 우중충님..이신가요?
그럼 아직도 활동하시나?
사실 전략적인 분으로 소개하고 싶었던 분인데...
실제로는 인상은 깊었는데....그 실적이 잘 떠오르지 않더군요...;;;

[레벨:2]쭈꾸미

2009.02.04 21:05:25

ㅇ_ㅇ님은 동탁급입니다.

차니님 랭커기준으로는 딱히 들어갈때가 없지만
스토리상 빠질수없는 존재죠

3기때 해삼에 은근 악영향도 끼치셨던 악당급에서 s랭크 이십니다

여튼 다른얘기로
장연실님에게 낚인 저의 출처는 문파가아닌 모 게임에서 였읍니다.
그당시 저와 시롤님이 낚인것으로 아는데 그때는 아직 네시님을 비롯한
고스톱(군납)님 등이 낚이기 전으로 기억하고있습니다.
저는 잠수유저로 틉틉히 양파만할뿐 관망을 했었죠.

그후 여러일이 있었지만... 생략

[레벨:7]네시

2009.02.04 21:20:03

그때 상황을 예전에 제가 쓴글을 조금만 옮겨 적어서 올려볼게요.
아래에서 당시란 비국이 1:3 상황이 된 후 계속 밀려 마침내 군주셨던 꽁이님이 키르공국에 항복서신을 날렸지만 거절 당하고 그대로 계속 밀리다 성이 3~4개만 남게 되었을 때입니다.

(당시 유니온은 전선을 성도, 강양을 계속 유지하고 있었는데, 우리는 그때 주제를 되찾은 찰나에 주제 소환을 탄 몇명과 주제에 원래 있던 몇명이 힘을 합해 최후의 한방을 준비했다. 그 7명은 정확히 기억 안 난다. 초삼국지 비국사에 7명이 기록되어 있긴 한데, 그건 유니크블루님도 정확하게 몰라서 나에게 물어보기도 하고, 다른 사람에게도 물어보기도 해서 적었으나 그때 나온 이름들이 조금씩 달랐나 보다. 아마 유니크님 스스로 알아서 끼워 맞추신 거 같다.
은세희님, 설란, 나(강유), 우중충님, 제신천(지천영)님, 이렇게는 맞는 것 같다. 하지만 그떄 7명 장수는 강양을 빼앗아서 다시 치고 나가기로 결의 했던 장수 였지 강양을 뺏고 나서야 한번 참가한 박사장님은 아니었다. 내 기억상으론 다른 한 사람은 서설님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오지영님도 아닌 것으로 기억한다. 하지만 오지영님과 박사장님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은 분명하다.)
강양을 되찾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진 않았었다. 유니온이 강양을 유지 할 수 있었던 건 주제와 한가를 자꾸 뺏어갔기에 안전했을 뿐, 한번에 힘을 모아 강양을 치니 두, 세번의 공격만에 강양을 뺏을 수 있었다.
그때 우리는 기로에 서게 되었다. 일단 자동을 쳐서 성도, 한가를 완전히 되찾을지, 아니면 파서를 쳐서 난타전을 벌일지... 그러다 모두 자동을 치기로 결국엔 합의가 되었다. 세금이 부족했기에 성도가 반드시 필요했던 것이다. 그런데 몇몇의 우연이 미래를 바꿔 버렸다.
당시 오지영이란 닉의 앞서 언급한 날리던 훼신분이 있었다. 그분이 접속하셨을 때 파서에 계셨는데(야채 내려오기 전 유니온이랑 치고 받을 때 파서를 뺏은 적이 있었다.) 의례 그러하듯 수비를 물으니 파서에 수비가 아무도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단지 비어만 있었다면 파서를 치지 않았을 것이다. 뺏어봤자 바로 뻇기면 무의미한 일이었을테니... 그때 정말 기적처럼 박사장님이 접속을 하셨다. 근데 그게 왜 기적이었나.. 그떄 접속하신 것만도 기적인데 박사징님은 그때 풀징맹된 의병을 가지고 영안(정확하지는 않다. 아마 난타전이 벌어지던 때라 잠시 영안이 우리 땅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에 계셨던 것이다! 그때 나는 이런 우연도 없다며, 이것이 기회라고 말했다. 이때 약간 의견 차가 있긴 했지만, 박사장님 턴도 얼마 안 남았기도 했고, 지영님이 이왕 파서에 계신 거 소환도 할 수 있으니 파서에서 박사장님 수비를 바탕으로 다른 장수도 소환 타고 한번 싸워보자고 결론이 나서 박사장님이 결국 파서를 쳐서 점령하셨다. 박사장님께서 통솔 1위인 것도 있고, 강양, 파서를 점령당한 게 의외인 것도 있어서 유니온은 파서를 바로 되찾지 못했다

저도 이글을 예전에 써서 잘은 생각은 안나는데 일단 오지영님과 박사장님이 하신 게 소환 한번과 파서 한번 뺏은 것뿐이지만 정말 큰일들을 하셨다는 건 분명한 듯합니다.
그리고 장안을 공격하기로 한 7명 중 마지막 한명이 안 명확하네요. 그시간대면 항상 접속해 있는 영령님이 유력하긴 한데 제 기억으론 아닌 거 같고, 뱀닮은용님이 가능성이 높은 것 같아요.
아무튼 그 7명이서 정말 가능하다고 생각지 않고 최후의 발악으로 찌른 그 일격이 기적적으로 성공을 거둔거죠. 제가 서성을 뺏고 바로 장안까지 뺏은 후(그 능력치로 뺏을 수 있을거라 생각을 안했지만 이상하게 성 두개나 함락하더군요(관직이 있었다해도);; 그땐 다들 너무 가난해서 방천화극 겨우 하나 마련했을 거 같은데.. 내구력이 안차있었던지 아무튼 천우신조였죠) 한턴 소환해서 하북의 야채국 땅을 전부 뺏어서 야채공화국을 멸국시키고(후방 소환부대가 없어서 힘도 못써보고;;) 서량지역 초토화시키고 유니온 압박해서 결국 유니온 최후의 보루였던 한중땅 점령후 빈땅인 파서까지 점령하며 마무리짓고서야 어느정도 숨통이 트였죠.
그리고 멸국한 대다수 장수들이 키르공국에 갔지만 어찌어지 이기던...

[레벨:7]네시

2009.02.04 21:29:53

그리고 이건 당시 비국이 얼마나 가난했는지 보여주는 한단면..

당시 전쟁이 너무도 하고 싶은 저는 돈 있는대로 긁어모아 징병을 하고 공격을 했었죠. 당연히 시작한지도 얼마 안된 제가 뽑을 수 있는 병종이라고야 보병뿐이었고, 말그대로 병사가 녹아 사라졌죠.

그리고 자금문제가 닥친 겁니다;; 내정할 돈도 없을 만큼 가난에 시달린 저는 결국 자금요청을 했고, 그것은 악마와의 계약보다도 더한 치명적인 결과를 낳게 되었죠.

영령 : 5천원 드릴게요

강유 : 네, 정말 감사해요. 근데 영령님 무지 부자시네요? 5천원씩이나 주시다니.. 전 기껏해야 몇백원 정돈데... 아무튼 무슨 일이 있더라도 갚을게요 ㅠㅠ

당시 초보중의 초보였던 저는 5천원이 엄청 큰 돈인 줄 알았고, 영령님께 크나큰 감동을 했었죠.

ㅠ 그걸로 영령님이 절 평생 부려먹을 줄은 꿈에도 모르고 ㅠㅠ

농담식으로 예전에 어딘가에 적어놓은 글인데 사실 저때 5천원이면 정말 큰돈이었답니다.

단순무식님은 돈이 없으셔서 무력 1위이신데도 중방보병, 보병을 애용하곤 하셨으니까요(가끔이긴 하셨지만..)

[레벨:4]차니

2009.02.04 21:32:53

돈 없고 가난하기는...4기 마도련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_-;;
다만 저희는....
마도련 모든 장수들의 쌀을 탈탈 털어서 돈으로 바꾸었죠...
당시 마도련분들의 협조성이 대단했죠...
수비군님이 3일 연속 쌀팔기 올턴 넣엇어도 다 처분 못했었으니...
72만석.....이상이 모였다는거죠...
당시에는 제가 증축자금으로 자주 뺏기도 했었지만요..ㅎㅎ

[레벨:7]네시

2009.02.04 21:55:25

비국 때는 팔 쌀도 모자랐었죠
당시 자금이건 곡물이건 순위 안에 든 사람이 없었던 걸로 기억되네요..
자금, 곡물 뿐만이 아니라 다른 랭킹에도 천통국임에도 불과하고 천통후에 살펴보면 각 분야별로 있는 사람이 한두명 정도였던가요?; 덕망 순위는 3~4명 있었던 걸로 기억하고. 공헌랭킹은 전멸했고, 투신도 저빼고 없었고요.

[레벨:8]사영이☆

2009.02.04 23:05:44

그 능치로 어케 투신에 들까 역시 신기의 내시. 관찰할만한 대상임.

[레벨:7]네시

2009.02.05 12:44:05

그때까지 관직 돌리기란 게 없어서 다른 나라는 관직을 정해 놨었음. 키르공국 같은 경우 대장군 마대님 참모 순욱님, 유니온 같은 경우 대장군 키스님 참모는 우수수 였던 듯? 야채공국 같은 경우 잘은 기억 안나는데 대장군 위연님 참모 코우우라키님이었나;; 써놓은 거 찾아보면 이름 정확히 알텐데 여긴 집이 아니라서 ㅠㅠ
암튼 그렇게 정해져 있었는데 비국도 원래는 정해져 있다가 상황이 암울해져서 내가 관직 보정 있다는 것에서 침공하는 사람 시간에 관직을 주면 어떨까 제안하고 나서 투스타 받고 관직 돌린 적이 많았음. 그때는 다들 잘 모르던 시기라 투스타 달면 하나만 관직 돌릴 수 있는지 모르고... 뭐, 나중에는 알게 되어도 꽁이님이 투스타 그냥 달아주시고 가신 적이 많았지만..
아무튼 관직 차이 때문에 그런 듯함 ㅇㅇ
그리고 무슨 관찰할만한 대상임 ㅂㅂㄴㅇ
평민이라고 관찰한다하네 ㅠㅠ 나중엔 잡아먹으려구??

[레벨:7]네시

2009.02.04 21:57:27

제가 삼모에 그토록 빠졌던게 그렇게 기적적으로 천통을 달성해서예요. 그후로 그만한 일은 못 겪어봤지만. 그때는 정말 우연에 우연에 천운까지 겹쳐서 이뤄졌던 그야말로 다시 없을 천통이라고 생각되네요.

[레벨:7]네시

2009.02.04 23:11:50

아 그리고 차니님
꽁이님이 3기인가 4기 이후로 잠입만 해서 그렇지 차니님 생각보다 활약 많이 하셨어요 ㅇㅇ
투신 순위에도 많이 들었던 걸루 알아요 ㅇㅇ..

[레벨:7]네시

2009.02.04 23:13:22

아..많이는 아닌가;;
저두 잠입한 거 일일이 다 알진 못해서요 ㅠㅠ
제가 알기로 이번기까지 해서 두번은 들었던 듯 ㅇㅇ;

[레벨:4]차니

2009.02.05 10:50:25

요즘은 제가 삼모전 진행 사항에 자세히 모르니...
하지만 사실 깊은 인상이나 활약이..
단순히 순위에 들은 것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뭐..제가 좀더 겪어보면...또 다른 인상이 남겠지요...
사실 그래서 눈알님은 좀더 나중에 쓰려고 했었지요...

[레벨:4]風蕭蕭

2009.02.05 02:33:36

나쁜 ㄴㅅ 5천원은 큰 돈이구 ...
2기 접으면서 보내준 8만을 4기 천통후에 갚다니 ㅠㅠ

[레벨:7]네시

2009.02.05 03:49:04

솟소 ㅂㅂㄴㅇ
3기 중간에 세희님이 대신 갚아주셨잖음 ㅇㅇ
실망임 정말 ㅠㅠㅠㅠ

[레벨:4]風蕭蕭

2009.02.06 14:01:13

역시 안통하네...;;

[레벨:7]네시

2009.02.06 16:37:22

그때 세희님이 화나셔서 무서웠음 ㅇㅇ;
평민 주제에 왜 빚까지 지냐면서 막 뭐라그럼 ㅠㅠ
다시는 빚지면 안될 듯 ㅇㅇ;;

[레벨:3]Che

2009.02.13 05:11:33

우와. 로리대왕 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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