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모전 초선섭 주요 인물록
추가편 춘추의기
이번에 오프 모임에서 만나보니...
춘추님을 전술랭커에 올려드린 것에 살짝 불만이 있으셨던 모양이다. ㅎㅎ
사실 아래에서도 거론했던 것이 춘추님의 전략성...
하지만 본인이 알기로는 3기 이후로는 전면에 나서본 적이 별로 없으시고...
있었다 하더라도 일선 장수셨고...
현실적인 사정으로 많이 접속도 힘든 모습이시고...해서 그랬었는데..
알고보니 암중으로 많은 군주들을 뒤에서 조종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_-;;
사실 그동안 초선섭은 4기 이후는 대훼마신의 독주태세라고만 생각을 해왔다.
주욱 활동하는 유저들을 살펴보면...대훼마신처럼 전략적으로 판을 짜고 외교를 조종하는
유저들을 찾기엔 힘들었기에...
사실 맞상대할 유저들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상대할 만한 유저들이 거의 잠수상태였기에..
그 이후 천통국가나 강대국을 보면 천영님의 그림자가 상당히 짙어보였다.
하지만 암중에서는 춘추님도 상당히 저항하셨던 모양이다...ㅋ
이번에 이런 저런 이야기를 잠깐 하다가 말았는데...
역시나...열정적이신 분...본인의 짧은 삼모 경력과 이론으로는 상대할 수 없는 분이셨다. ㅎㅎ
하지만 현실과 삼모전의 문제로 많은 갈등도 겪어보신듯한...세월의 풍파를 느낄 수 있었달까..
언젠가는 다시 이야기를 나누어 볼 기회가 있기를 바란다.
아...아래에서 언급한 것과는 달리 춘추님과 통키님은 서로 건국시에는 항상 지원가셨다고 한다.
통키님이 건국하면 춘추님이...춘추님이 건국하면 통키님이...
예 그런겁니다. 씨익..^-^+
서로 건국을 하셨을때 그러신거죠? 그럼 두분 다 건국을 안하셨을때는? ``~
그러니 억지 한번 부려보는 겝니다 크할할...
그러나 사실 두 분은 형제같이 지내시는 분들이라..라이벌이라고 억지 쓰기도 힘드긴 하죠..ㅋ
쓰다보니 인물록 추가인지 오프모임 후기인지 구분하기 힘들지만...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가주시길....
부디 다시 한번 전면에 나서서 마음껏 재량을 펼쳐보이시는 날이 오기를 바라면서...
그럼 다음 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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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후기인지 열전인지 구분을 못하겠군요...ㅎㅎ
오프때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 말아서 이것도 왠지 쓰다 만 듯 합니다.
사실...저도 이제 슬슬 레파토리가 떨어져갑니다..-_-;;
그래도 하는 만큼은 해보겠습니다만.....
아...아래에 마도련 공적 순위가 있던가요...
0순위만 밝히죠..ㅎㅎ
천영님은 그냥 마도련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꼭 넘어야 할 산이라고 할까요...
언제나 천영님 그림자가 앞을 가로막지요...일면 '턴라인' ㅋ
생사님은 뭐 언제나 그 장면 때문이고...
훼제...는 마도련을 떠나고 나서야 각성했던 억울함 때문이고...
을파소...팟오군은 다음에 언급해보겠습니다. ㅎㅎ
앞으로도 재미있는 삼모전 즐기시기를...
이만 총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