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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모전 초선섭 주요 인물록

 

제18편 을파소 (전술적 B랭커)

 

이름 : 을파소

별칭 : 훼소, 팟오 등등...

출현시기 : 역시나 2기 비국....4기 낭인천 군주....

 

이번 소개는 과거 고구려의 명장이었던....이 아니라..

일명 초선섭 용병들의 왕....이라 할 수 있는 인물인 을파소군이다.

 

사실 2~3기만 하더라도 일선 장수로서 마도련에서 맹활약을 보였던 인물이다.

당시 전쟁에서의 위력을 본다면 능히 전술적 A랭커급 장수였으나...요즘은 모르겠다...

그리고 본인이 몇기 조심스레 보는 동안은...보이지 않았다...그래서..한 등급 하향시켰다...-_-;;; 

(수정모드로 들어가면...몇기..인지는 모르지만 노년시대국의 군주로서 천통도 했다. )

 

2기정도 맹활약 한 장수로서의 영향 혹은 천통기록을 가진 노년시대국의 군주로서의 활약보다

4기때 큰 움직임도 없었던 낭인천국의 군주로서 삼모계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친 인물이다.

 

당시의 낭인천국은 다른 국가와 다른 성향을 공표했는데 일명 "용병국가"이다.

주어진 보수를 받고 다른 국가에 용병으로 가서 전쟁을 뛰어주겠다...라는 것은

땅이 넓고 장수가 부족한 국가에는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것이 사실이다.

긍정적으로는 약소국도 강대국에 저항할 방법이 생겼다고 할 수 있지만..

그것보다는 과거 음성적으로 동맹국을 도와줄 때 주로 있어왔던 "용병"이라는 존재를

이제는 강대국이던 약소국이던 비전쟁국가에 일반적으로 요청할 수 있도록 양지로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게 된 국가이다.

덕분에 이제는 군주의 성향 중 전투적이라는 성향을 따르는 장수들의 수가 줄었는지도 모른다.

굳이 전투적인 성향의 군주에게 가지 않더라도 용병이라는 형태로 얼마든지 전쟁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으니 말이다.

 

낭인천 이라는 이름을 가진 용병국가의 군주 을파소.

그의 선택이 가져온 서버의 변화가 그의 영향에 대해 어떻게 평가가 될지 미래를 기다려본다.

 

--------------------

이번 소개는 용병들의 왕이죠...ㅎㅎ

사실 저 낭인천의 건국은 4기의 마도련에 있어서는 뼈아픈 타격이었죠.

덕택에 마도련의 대표 장수였던 팟오군이 공적으로 올라서버렸죠..ㅎㅎ

초반 임관 제한에 걸린 과거 마도련 대표 장수들이 역시 같은 국가 장수였던 낭인천에 잠시 머물다가..

용병이라는 그 매력에 그대로 눌러 앉아 전쟁시 태평천국의 선봉장으로 만나게 됨은...

사실 당시 합포 방어선을 무너뜨리는 데에는 그 용병장수들의 위력이 컸죠...

그래서 원망스러운겁니다. ㅎㅎ

그 이후로는 아...노년시대 군주로 천통도 했구나..-_-;;

위 내용 급 수정 들어갑니다. 쿨럭...


[레벨:7]네시

2009.02.11 21:47:47

팟오가 4기 때 겜한다구..
그라나도 에스파다였나..
암튼 그거만 안하고 잠수국과의 전쟁에만 전념했으면 어쩌면 낭인천이 천통을 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아무튼 결국엔 2기전이었나 노년시대로 천통은 했다만...

[레벨:8]사영이☆

2009.02.11 22:14:29

전기가 중달님이었고 전전기가 파소 천통이었음.

귀차니즘을 극복한다면...

[레벨:7]네시

2009.02.11 22:20:38

팟오나 숫수나 귀차니즘 극복하면 무서울 듯 ㅇㅇ
근데 숫수 아는 사람은 별로 없으려나;;

[레벨:8]사영이☆

2009.02.11 22:26:45

페가수스 아는 사람은 극소수. 옛날 마도련 분들은 알 듯...

[레벨:1]레이얀

2009.02.11 23:13:07

훼훼훼신

[레벨:3]Sylphide

2009.02.12 00:55:10

훼훼훼팟오님

⌒ㅍ⌒ 로 유명하심

[레벨:3]임충

2009.02.12 03:35:36

제 삼모 경력에 제일 인상 깊었던 사건을 두 가지 꼽으라면
첫째는 단연코 마도련 시절의 피의 합포 공방전이요
둘째는 팟오 밑에서 낭인천에서 뛰놀던 시절입니다
물론 그 당시에도 듣보에 호좁이라 쟁을 즐기지는 못 했지만
용병국가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반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많은 논란 끝에 계속해서 이어지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만...
팟오가 되면 좋겠구 안된다면 다른 휏신님들이 쟁을 사랑하는 장수들 모아서
외교 문제가 좀 정리되면 다시 한 번 낭인천같은 용병 국가가 등장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후훗-

[레벨:2]을파소

2009.02.25 03:24:16

헐 저까지 있을줄이야;;
정말 제가 다른 것 안건드리고 삼모 했던건
마도련 때 빼곤 없을 것 같네요.
비록 천통까진 못갔지만.
그때가 가장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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