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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숫자와 단몽미 3굇수님들의 압박은 어지간한게 아니군요. -_-....
하지만 영령분들도 수고하셨습니다. 그 엄청난 숫자의 압박을 뚫고 활약하셨습니다.
사실 전쟁초기엔 영령촉 순식간에 밀릴줄 알았습니다...헌데 영령 의외로 끈질기게 버티더군요...
어쨌든, 직책있으면 몽테님도 한번에 잡는 초초초초초초훼신 강유님,의병2,3위 생사님,패존님, 사원임에도 불구하고 회사에서 꾸준히 직책 돌려주신 세희님, 무력지존이었는데 항상 자국-아닙니다에 걸리신 눈알님, 두 훼수 서설님,설란님, 아얄씨에서 저희에 놀잇감이 되주신(...)일녜님, 쌀가게 주인 백검님, 을파님, 천공님, 그밖에 수많은 영령분들 수고하셨습니다. 허무국분들도 수고하셨습니다. 특히나, 저에게 신귀의병은 조금이라도 신귀공이 의병방보다 낮을때 처참하게 당한다는 진리를 직접 의병을 저에게 갖다대어 83신귀가 의병 16잡고 죽는 광경을 연출해 알려주신 몽테님. 앞으로 절대로 신귀할떈 의병한테 안박을겁니다!!!
어쨌든. 4기는 언제 시작하나요?
지금. 올능강하고있습니다. 그제는 총합랭킹 50위였는데 오늘 36위!
하지만 영령분들도 수고하셨습니다. 그 엄청난 숫자의 압박을 뚫고 활약하셨습니다.
사실 전쟁초기엔 영령촉 순식간에 밀릴줄 알았습니다...헌데 영령 의외로 끈질기게 버티더군요...
어쨌든, 직책있으면 몽테님도 한번에 잡는 초초초초초초훼신 강유님,의병2,3위 생사님,패존님, 사원임에도 불구하고 회사에서 꾸준히 직책 돌려주신 세희님, 무력지존이었는데 항상 자국-아닙니다에 걸리신 눈알님, 두 훼수 서설님,설란님, 아얄씨에서 저희에 놀잇감이 되주신(...)일녜님, 쌀가게 주인 백검님, 을파님, 천공님, 그밖에 수많은 영령분들 수고하셨습니다. 허무국분들도 수고하셨습니다. 특히나, 저에게 신귀의병은 조금이라도 신귀공이 의병방보다 낮을때 처참하게 당한다는 진리를 직접 의병을 저에게 갖다대어 83신귀가 의병 16잡고 죽는 광경을 연출해 알려주신 몽테님. 앞으로 절대로 신귀할떈 의병한테 안박을겁니다!!!
어쨌든. 4기는 언제 시작하나요?
지금. 올능강하고있습니다. 그제는 총합랭킹 50위였는데 오늘 36위!

처참하게..주민수 0.. 자금은 쌀팔아서..보총했는데...기술부족으로 의병못뽑고..
허무하게 무너졌습니다...늘 자신만만했는데...
자칭...공격가서 패한적없다고 외치던 저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