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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었어요.
뭔가 느리고 이상한 템포의 중국풍 나는 노래네요.
임사영 어쩌고 저쩌고라는 가사가 나왔어요.
...난 그걸 아주 자연스럽게 부르고 있었을 뿐이고...
어이하여 소인의 꿈에 강림하셨나이까 T_T
2009.04.07 14:48:12
2009.04.07 16:10:21
2009.04.07 17: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