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오는 군요...
사라진다고 말도 안하고 사라져버렸었습니다;;;;;
아아.. 모두들..잘지내시나요..?
전.. 대학교 복학해서.. 레포트와..자격증시험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흑흑.. ㅠ.ㅠ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별로 할말이 없네요...;;
그럼 이상.. 카이즈린이었습니다...
p.s 사라져 있는동안에 안좋은 일들이 있었군요...
서설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리강님...음.. 갑자기 왜 그러시는지모르지만.. 처음에 그래도 좋게 봤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