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에 사지방이 폐쇠된 이후로 세상과 접촉을 끊고..
근무지에서 하루16~18시간씩 짱박혀서 살아가는 중인데...
가끔 휴가나와서 이렇게 게시판등을 보면.. 잼있는 전쟁들이 많은듯하네요
빨리 전역해서 나도 참여해야지 라는 생각이 들긴하는데.. 전역날은 아직 멀었군요..
28기쯤에나 할수 있을듯하네요 28기때는 잼있기를 바라면서 군생활이나 열심히 해야겠네요
올 크리스마스는 과연 화이트 크리스마스일까요!!? 이미 부대에는 40cm가량 눈들이 산에
쌓여있는데 말이죠..
28기라면 반년 이내에 리셋되지 싶은데,,, 군생활 얼마 안남았네요...
군대서는 자나깨나 몸조심! 건강이 최곱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