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5,250
2009년이 이제 몇시간 남지 않았습니다
연말 모임이라도 한번 할 것을... 농노도 바쁘고 모두가 바빠서 못해씁니당..
개인적으로 올 한해는 삼모전에 흥미를 잃어 너무나 어설프고 허접하고 미안하게 보냈네요
여러분들은 잘들 보내셨는지요...?
이번에 아주 오랜만에 정규 신교를 세웟습니다. 원래 신교는 한번 건국하면 다음달로 넘어갈 요량이었는데 무언가를 할려는 것보단 자리를 떼울 생각으로 삼월이다 칠월이다 번외 신교를 세웠었지요
사실 이번기도 아이온을 접는 불상사가 생기지 않았더라면 능강국이나 세우고 말았을겁니다. 오랜만에 건국이고 시간도 여유로워 장수분들에게 미안하지 않게 열심히 해볼려구염.
2010년, 신버젼이 무지무지 기대됩니다. 잘하면 예전의 빅재미를 되찾지 않을까하는 설렘을 가져봅니다.
새해엔 모두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