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이번기 마지막 전쟁을 허무하게 해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가볍게 건국한 국가가 예기치않게 오래 가기도 했지만....
휴무와 겹치게 전쟁 날짜를 잡았으나...
결혼한 제 누님이 안좋은 일이 있었기에...
생일과 겹친김에 생일 축하겸 위로도 다녀오느라 서울에 다녀오느라
전쟁 준비도 제대로 못하고..
재미없는 전쟁을 만들었네요....
이번기 좀 책임감 없게 국가를 운영했기에....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가해질대까지 당분간 최대한 건국은 삼가해야겠군요..ㅋ
다음기는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차니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