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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지평(이하 위소군)입니다.
오랜만에 잠적겸은둔하다가 등막장 탱구의 위소군등용 프로젝트가 시작되어
저를 직접 찾아온 탱쿠가 민심이 바닥을 긴다면서 나에게 목민관이 되주십사 하고 등용을 하려하니
나는 쿨하게~ 알았다 하며 윱윱을 조립하여 밧데리를 채운후 임관하니... 곡물이 500밖에 없으니..
천천히 민심을 올리면 되겟지 하며 민심때려잡기를 연습중이더라....
ps.앵벌스 요새 삼떱 하고 있는가.? 아니면 바쁜가 ? ㅋ
ps투. 차니님이 언제 유훗에 연합장이 ㅋ
다들 방가워염 저는 다시 잠적겸은둔형 소시팬픽이나 읽으러..

훼지평 올만 ㅇㅇㅇㅇ
차니님이 장이셨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