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은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였으나 끝은 목숨 걸고 달려드는 꼴이 되더라.
-무한파워안경-
♦이 열전은 지극히 개인적인 사심이 들어갔음을 미리 알립니다. <무한파워안경>
☻역사
때는 184년 한 왕조가 무너지고 황건적이 날뛰며 여기저기서는 여러 호족이 힘을 모아 천하를 도모하는 때.. 한 왕조에 불만을 품고 천하를 얻고자 만족의 힘을 얻어 건국을 하였노라.. 그 이름하여 ‘군주연습’
한족에 불만이 있던 호족 몽키D루피, 3洞의 원수인 약물부작용, 류우경, 새턴狂의 지원을 받아 남만에 자리를 잡았다.
초반 땅따먹기를 끝낸 후 익주남부의 ‘천지개벽’, 교주의 ‘쩌렙뉴비’.
‘쩌렙뉴비’국과 동맹을 맺고 아직 군세를 갖추지 못한 ‘천지개벽’국에 선포하여 2년(초삼시간)만에 멸망시키다.
익주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티아라’국의 합병 요청에 한족에게 굴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고 오히려 역으로 선포한다. 그러면서 다른 국가에 용병을 요청하여 역시 2년(초삼시간)만에 티아라국의 전영토를 차지하게 이른다.
양주와 옹주의 서북땅과 사예를 가진 도끼국과 동맹을 채결하고 약 40년간(초삼시간) 내정을 하여 세금 30만, 곡물수확 30만에 이르러 내정을 튼튼히 다지게 된다.
하북과 서북. 중원. 강남의 거대한 영토를 가진 ‘선덕레고’국에 ‘쩌렙뉴비’국과 동맹에 따라 선포를 하고 전쟁을 하기 이른다. 그러나 6년간 뺏고 뺏기는 전쟁끝에 전초기지인 파서가 먹힘에 따라 1년반 만에 멸망하고 말았다.
☺인물열전
몽키D루피 138 53 135 30 왕 (Lv.49) 96턴
30분턴 무통장/
우주대굇수 네시님. 이번기 쉬엄쉬엄 하시는 바람에 멸망의 원인이 된 것 같음..ㅇㅅㅇ
네시님 고생하셧어요.. 다음기에도 같이해요 ^^
류우경 97 50 164 26 왕 (Lv.49) 96턴
7분턴 무통장/
하숙집 No.3
약물의 꼬드김에 넘어가서 통장으로 길러졌다. 대 천지개벽전, 대 티아라전에서 의병으로 성벽을 깎으며 초반에 투신에 올라서나, 대 선덕레고전에서 수비로만 활약하다 결국 통솔10위에만 머물럿다.
고생했어.. 다음기에도 잘 부탁해..ㅎㅎ 훼우경~
약물부작용 69 175 80 27 공 (Lv.48) 96턴
1분턴 지장/
하숙집 No.2
본인(무한파워안경)이 하는 초삼국지 보고나서 재미있을 것 같다면서 시작해서 대 천지개벽전, 대 티아라전에서 투신1위에 올라선다. 그러나 도끼&제주의밤 VS 선덕레고 로 용병을 갔다 오면서 킬수가 줄어들고, 대 선덕레고전에서 큰 활약이 없어지면서.. 결국 명장반열에 오르지 못한다.
고생했어..ㅎㅎ 다음기도 잘 해보자구..ㅎㅎ
마리스 147 133 82 25 대도독 (Lv.41) 96턴
33분턴 무지장/
천지개벽국 출신. 군주연습국에 본국이 멸망하고 티아라국으로 망명했다가, 티아라국이 멸망한후 투신하였다. 적으로 있을때 대 군주연습국에 신귀병 굇수로 엄청난 두려움을 안겨준 장수... 대 선덕레고전때 주말내내 같이 전쟁을 하였으나 결과는 또 멸망한 국가의 장수가 되었다.
마리스님 죄송해요.. 저 때문에 몸담고 계시던 국가들이 전부 멸망해 버렸는데.. 결국 승리를 안겨드리지 못했네요..ㅠ_ㅠ 나중에 술이나 한잔해요^^
쿠우 122 78 82 45 도독 (Lv.40) 96턴
5분턴 무지통장/
대 천지개벽전 하기전에 임관 하셨다. 특별한 일은 안하시고 내정은 정말 열심히 해주셨다. 그리고 가끔 들어오셔서 수비도 해주셨다. 오더가 전달이 잘 안되서 자주 삽턴 나신게 안타까울 뿐이다.
쿠우님 다음기에는 군주오더를 따라주세요..ㅠ_ㅠ
으잉 175 62 127 20 정남장군 (Lv.34) 96턴
41분턴 무통장/
엘오엘국 출신. 용병을 요청했던 엘오엘국 군주님의 추천에 군주연습국으로 임관해주셨다. 대 선덕레고전에서 새벽을 제외한 모든 시간에 투자를 해주셨다.
으잉님 고생하셨어요.. 승리를 안겨드리고 싶었는데.. 다음기에도 같이 게임을 즐겼으면 좋겠네요^^
야생토끼 140 71 110 21 진서장군 (Lv.31) 96턴
2분턴 무통장/
도끼국 군주출신. 마리스님의 추천으로 대 선덕레고전때 와주셨다. 그러나 역시 멸망한 국가의 장수가 되었다.
야생토끼님 도끼국을 돕지 못해서 죄송해요..ㅠ_ㅠ 빨리 준비한다고 했는데.. 요청한지 하루만에 멸망할줄이야.. 이번 전쟁 고생하셨어요~~
지연 103 184 43 33 진서장군 (Lv.31) 96턴
9분턴 무지장/
티아라국 군주출신. 대 티아라전 시작전에 내기를 해서 이긴국가로 투신하기로 해서 등용장 받자마자 와주셨다. 단지 대 선덕레고 전에서 많이 낚이는 바람에 킬수를 많이 올리지 못했다.
지연님 와주셔서 정말 감사했고.. 고생하셨어요.. 다음기에는 꼭 천통하시길~
나즈 98 200 24 32 진북장군 (Lv.29) 96턴
20분턴 무지장/
천지개벽국 출신. 내정을 열심히 해 주셨다. 그리고 대 선덕레고 전에서 성벽없는 영토 먹기 대박을 터트리셨다. 단지 예턴이 삽턴나기도 하고.. 무지장의 고질적인 조루로인해서 적당한 킬수를 올리셨다.
나즈님 고생하셨어요..ㅎㅎ
아르메라 45 21 134 87 안서장군 (Lv.27) 96턴
14분턴 통덕장/
본인의 친구. 장수가 부족해서 본인의 소환장으로 쓰려고 불렀다. 최후방 소환장수와 성벽 내구올리기와 가끔 민심잡기용으로 써먹었다. 군주국 멸망 후 모든 재산을 본인에게 넘기고 삽턴을 타고있다.
땡큐~ 고생했어
공학토끼 102 126 57 22 안남장군 (Lv.26) 21턴
0분턴 무지장
엘오엘국 출신. 용병으로 오셔서 눌러 앉으셨다. 내정 & 능강을 적당히 하시다가 대 선덕레고전이 시작하기전부터 삭턴을 타서 지금은 간당간당 하시다.
전쟁 같이 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ㅠ_ㅠ
벼베기 40 95 43 108 안남장군 (Lv.26) 96턴
57분턴 지덕장/
어디서 오셨는지 기억이 안 나서 죄송합니다. 내정을 정말 열심히 해주셨다. 대 선덕레고전에 접속은 많이 해주셨으나 본인이 제대로 활용을 못했다..
벼베기님 고생하셨어요..ㅎㅎㅎ
백미르 113 105 49 23 전장군 (Lv.22) 96턴
45분턴 무지장/
티아라국 출신. 내정을 열심히 해주셨다. 대 선덕레고전에 몸살로 임시 소환부대를 맡아 주셧으나.. 결국 망국의 장수가 되셨다.
이번기가 처음이라고 들었습니다. ㅎㅎ 다음기에는 좀더 즐길 수 있는 삼모전이 되셨으면 하네요..ㅎㅎㅎ
세턴狂 112 30 95 25 파로장군 (Lv.18) 96턴
0분턴 무통장/
하숙집 막내-1
삭턴의 귀재. 다른 말이 필요 없다. 내정시켰더니 삭턴타고. 소환시켰더니 삭턴타고. 집 나가면 1박2일. 하숙집 장수들중 최악의 시나리오를 쓴 동생..ㅋㅋㅋ
괜히 끌려와서 고생을 했구나..ㅎㅎㅎ 다음기는 전투좀 해보려무나.
무한파워안경 30 132 63 122 사공 (Lv.44) 96턴
20분 지덕장/
하숙집 No.1
군주연습국 군주. 가벼운 마음으로 건국했으나 선덕레고국과의 전쟁은 피를 토하며 승리를 염원 했으나 망해버린 국가의 군주로 기억되었다. 중간에 계정이 삭제되서 57분턴이였으나 20분 턴으로 바뀌면서 뭔가 꼬였다고 생각하고 있다.
초섭의 명성 부족으로 장수를 많이 영입 못한 것을 안타까워하고 있다.
☼기타
용병
지갑장주인 0분 (료우기시키) / 화희노예아캄 18분 (아캄_) / 라미 24분 (솔이^) /
노예NK 34분 (NK) / LUPIN 37분 (아키라) / 듀칸 40분 (앵벌스) /
막장아이엔 48분 / 아실 54분 (아이엔) / 壁君 59분 (임사영) / ㄱㄷㄴㄱ 59분 (히데)
티아라전때 용병으로 와주셔서 승리를 안겨주신 장수분들!!
“첫 술에 배부르랴!” 라는 속담이 있듯이 처음 건국할때는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했습니다. 그러다가 천지개벽국과 티아라국에 승리하면서 욕심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쩌렙뉴비국과 동맹을 유지한 채 천통전까지 꿈꿨습니다. 그러나 선덕레고국의 훼장분들에게 단 하루도 못돼서 전영토가 먹힐 때 전 이번기를 사실상 포기했습니다.
이만 초보군주는 물러가겠습니다.. 남은 전쟁 남은 전쟁 즐기시길 바랍니다^^
-무한파워안경-

선덕레고전 금토일 3일을 밤낮으로 관직돌린 우주괴수 초훼신군주는 왜 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