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지진이 발생하긴 했는데 전혀 피해가 없네요.
전에도 느낀것이었지만 위 같은 이벤트 상황이 적용이 되는건지...
지진이 일어나면 전 내정치가 일정량 떨어진다던가, 역병이 돌면 인구가 대폭감소, 등등의 상황이 적용되야 할것 같은데 지금까지는 전혀 느끼질 못한것 같네요.
지진이 일어나면 모든 내정치가 한 10%정도 깎여버리면 좋겠네요. 민심과 인구까지...
성벽이나 내구도는 구조물이니까 더 큰 타격을 입고...
그런 상황이 되면 전쟁에도 미치는 영향이 크겠죠.
기술치 하락은 징병에 영향을 미치고 그로 인해 예측턴은 망가질수도...
솔직히 지금 이벤트라고 나오는 것의 영향을 그다지 심각하게 여기지도 않는다는...
이벤트로 인한 재해 때문에 타격이 좀 있어야 전쟁 이외의 일들에도 좀 신경을 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