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5,250
☆능강에 관하여
능강 실행시 공헌치 -50, 경험치 +(1~3)
레벨 다운 가능. 재야시 능강 1번의 비용 대폭 증가. ex)재야장수 능강 비용 500, 경험치 2
☆특기에 관하여
특기는 특기소유자에 한하여 입력 가능한 특수커맨드를 일컷는다. 특기의 종류에 따라 실행가능, 랜덤발생으로 나뉜다.
특기는 케릭 생성시 랜덤으로 1개(랜덤 능력치처럼 케릭 생성후 확인가능)가 주어지며 추가로 2개를 배울 수 있다.
크게 전략, 계략, 암투 세가지로 나뉜다.
전략 - 무력, 통솔의 영향을 받으며 전투발생시 랜덤실행 된다. ex)돌진, 일제 등 - 통솔영향, 일기당천, 일당백 등 - 무력영향
계략 - 지력에 영향을 받으며 랜덤실행 된다. ex)반목, 혼란, 고양, 치료 등
암투 - 지력, 통솔, 덕망에 영향 받으며 실행 커맨드이다. ex)첩보(無), 공작(지력), 선동(덕망), 성벽깍기(통솔)
p.s 전략, 계략, 암투등 특기는 병종, 병력에 영향을 받지 않으며, 장수개인의 실행이다. ex) 30턴, 돌진, 31턴, 32턴~
☆암투에 관하여
실상 내정전문 장수나 지통장들은 뒤로 갈수록 외면받는게 사실이다. 이에 관한 내정싸움을 도입. 시도한다.
ex) 1 - 첩보) 상대의 진영에 침투, 첩보커맨드를 실행한다. [현재(이번턴) 실행로그, 내정치, 자금, 충성도 등을 표기]
2 - 공작) 상대의 진영에 침투, 공작커맨드를 실행한다. (도시의 내정을 하락시킨다. 문관직 반영)
3 - 선동) 상대의 진영에 침투, 선동커맨드를 실행한다. (민충하락, 반란 확률 상승, 문관직 반영)
4 - 성벽깍기) 상대의 진영에 침투, 성벽깍기커맨드를 실행한다. (성벽감소, 내구감소, 문관직반영)
p.s 전번 글에도 건의했던 사항이지만 민충이 낮을시 낮은 확률로 반란이 일어난다. (일종의 재해로 인구대폭 감소 내정치 All다운)
p.s [이동 -> 실행]으로 할지 [실행 - 근접도시]로 할지는 밸런스를 생각해서 결정한다. 전자와 후자의 차이는 턴소모량에 있다.
p.s 첩보의 특기를 가진 장수는 상대방 진영에 있어도 발각되지(표시되지) 않는다.
성벽깍기나 일당백, 일기당천등의 이름이 너무 촌티납니다. 의견을 모아봅시다! = ㅁ=
반란의 경우 일종의 데모라고 보면 좋을듯 합니다. 군주찬탈의 목적이 아닌 백성들의 불만이 쌓여 깽판치는 정도?
특기습득 관련으로는 보물옵션(구입) 또는 잘쓰지 않는 서적이나 무기(초선집, 방천 이외의 아이템들)에 부가 옵션도 괜찮을 것 같고,
계급과 필요능력치 승수등 몇가지 조건을 만족시켰을시에 랜덤습득도 좋을것 같습니다. 다 같이 생각해보아요.
마지막으로 다 같이 즐거운 삼모전입니다. 덕통장 심심해요. 지덕장은 얼마나 더 심심할까요. 하아..
능강 실행시 공헌치 -50, 경험치 +(1~3)
레벨 다운 가능. 재야시 능강 1번의 비용 대폭 증가. ex)재야장수 능강 비용 500, 경험치 2
☆특기에 관하여
특기는 특기소유자에 한하여 입력 가능한 특수커맨드를 일컷는다. 특기의 종류에 따라 실행가능, 랜덤발생으로 나뉜다.
특기는 케릭 생성시 랜덤으로 1개(랜덤 능력치처럼 케릭 생성후 확인가능)가 주어지며 추가로 2개를 배울 수 있다.
크게 전략, 계략, 암투 세가지로 나뉜다.
전략 - 무력, 통솔의 영향을 받으며 전투발생시 랜덤실행 된다. ex)돌진, 일제 등 - 통솔영향, 일기당천, 일당백 등 - 무력영향
계략 - 지력에 영향을 받으며 랜덤실행 된다. ex)반목, 혼란, 고양, 치료 등
암투 - 지력, 통솔, 덕망에 영향 받으며 실행 커맨드이다. ex)첩보(無), 공작(지력), 선동(덕망), 성벽깍기(통솔)
p.s 전략, 계략, 암투등 특기는 병종, 병력에 영향을 받지 않으며, 장수개인의 실행이다. ex) 30턴, 돌진, 31턴, 32턴~
☆암투에 관하여
실상 내정전문 장수나 지통장들은 뒤로 갈수록 외면받는게 사실이다. 이에 관한 내정싸움을 도입. 시도한다.
ex) 1 - 첩보) 상대의 진영에 침투, 첩보커맨드를 실행한다. [현재(이번턴) 실행로그, 내정치, 자금, 충성도 등을 표기]
2 - 공작) 상대의 진영에 침투, 공작커맨드를 실행한다. (도시의 내정을 하락시킨다. 문관직 반영)
3 - 선동) 상대의 진영에 침투, 선동커맨드를 실행한다. (민충하락, 반란 확률 상승, 문관직 반영)
4 - 성벽깍기) 상대의 진영에 침투, 성벽깍기커맨드를 실행한다. (성벽감소, 내구감소, 문관직반영)
p.s 전번 글에도 건의했던 사항이지만 민충이 낮을시 낮은 확률로 반란이 일어난다. (일종의 재해로 인구대폭 감소 내정치 All다운)
p.s [이동 -> 실행]으로 할지 [실행 - 근접도시]로 할지는 밸런스를 생각해서 결정한다. 전자와 후자의 차이는 턴소모량에 있다.
p.s 첩보의 특기를 가진 장수는 상대방 진영에 있어도 발각되지(표시되지) 않는다.
성벽깍기나 일당백, 일기당천등의 이름이 너무 촌티납니다. 의견을 모아봅시다! = ㅁ=
반란의 경우 일종의 데모라고 보면 좋을듯 합니다. 군주찬탈의 목적이 아닌 백성들의 불만이 쌓여 깽판치는 정도?
특기습득 관련으로는 보물옵션(구입) 또는 잘쓰지 않는 서적이나 무기(초선집, 방천 이외의 아이템들)에 부가 옵션도 괜찮을 것 같고,
계급과 필요능력치 승수등 몇가지 조건을 만족시켰을시에 랜덤습득도 좋을것 같습니다. 다 같이 생각해보아요.
마지막으로 다 같이 즐거운 삼모전입니다. 덕통장 심심해요. 지덕장은 얼마나 더 심심할까요. 하아..
저 또한 능강에 약간은 제한을 하는게 좋다는 쪽입니다만...-50은 좀 심하다는...
예전에 능강에 제한을 조금 하자는 의견에 대해서 초선님이 한 답변입니다.
『더이상 제한을 둘 의사는 없습니다
국가에서 능강을 허용 한다면 그것을 간섭 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국가 방침에 능강이 위배되면 해고 하면 될 일입니다
그리고 이미 국내 서비스중인 삼모전중 능강시 자금 소모가 가장 많습니다』
능강은 좀 제한 하는게 낫지 않겠는가 하는 건 지금도 변함없는 생각입니다.
능강에 대한 제한이 없다면 자금이나 곡물전달을 제한하는것도...
자금이나 곡물전달을 군주전용 기능으로 바꾸고, 예하장수들은 자금(곡물)전달 대신 상납(?)이란 메뉴로 군주에게만 자금이나 곡물을 전달할수 있도록하면 어떨까요?
자금 전달(상납)은 같은 국가의 장수에 한해서만 가능해야겠구요.
예전에 능강에 제한을 조금 하자는 의견에 대해서 초선님이 한 답변입니다.
『더이상 제한을 둘 의사는 없습니다
국가에서 능강을 허용 한다면 그것을 간섭 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국가 방침에 능강이 위배되면 해고 하면 될 일입니다
그리고 이미 국내 서비스중인 삼모전중 능강시 자금 소모가 가장 많습니다』
능강은 좀 제한 하는게 낫지 않겠는가 하는 건 지금도 변함없는 생각입니다.
능강에 대한 제한이 없다면 자금이나 곡물전달을 제한하는것도...
자금이나 곡물전달을 군주전용 기능으로 바꾸고, 예하장수들은 자금(곡물)전달 대신 상납(?)이란 메뉴로 군주에게만 자금이나 곡물을 전달할수 있도록하면 어떨까요?
자금 전달(상납)은 같은 국가의 장수에 한해서만 가능해야겠구요.
<내친김에...>자금 전달이 자유스러울때 생길수 있는 부작용...
본케릭은 오로지 능강위주로 능력치만 업 한다.
부케릭은 오로지 내정으로 자금만 모은다. 능력치 또한 지덕장 케릭터로 만들어야겠죠.부케릭은 삼모전에 그다지 관심이 없는 친구,혹은 친척을 동원할수도 있죠.
어느정도의 자금(무기와 서적 모두를 구입할수 있는 자금)이 모이면 부케릭은 삭제턴을 걷는다.
부케릭은 삭제직전(1,2분 전)에 접속하여 본케릭에 자금과 곡물을 전달후 삭제된다.
본케릭은 이때 재야에 있으면 감쪽같이 무기와 서적 혹은 무기만을 구입하고 가고 싶은 나라에 등용 혹은 임관한 후 전쟁자금을 지원받아 전쟁에 참여한다.
충분히 할만한 스토리 아닌가요?
뭐 벌써 이렇게 하고 있는분이 계실지도...
어떻게 생각하면 이렇게 해서라도 강자가 되고싶고 승자가 되고 싶다는데 뭐라하겠습니까만은...
이 또한 중복케릭터에 제재를 가하는 이유와 동일한 이유가 되지 않을까요?
불공평함 이라는 이유! 정당하지 않다는 이유 말이죠...
또 쓰잘데기 없는 소리 지껄였네요 ㅎ
본케릭은 오로지 능강위주로 능력치만 업 한다.
부케릭은 오로지 내정으로 자금만 모은다. 능력치 또한 지덕장 케릭터로 만들어야겠죠.부케릭은 삼모전에 그다지 관심이 없는 친구,혹은 친척을 동원할수도 있죠.
어느정도의 자금(무기와 서적 모두를 구입할수 있는 자금)이 모이면 부케릭은 삭제턴을 걷는다.
부케릭은 삭제직전(1,2분 전)에 접속하여 본케릭에 자금과 곡물을 전달후 삭제된다.
본케릭은 이때 재야에 있으면 감쪽같이 무기와 서적 혹은 무기만을 구입하고 가고 싶은 나라에 등용 혹은 임관한 후 전쟁자금을 지원받아 전쟁에 참여한다.
충분히 할만한 스토리 아닌가요?
뭐 벌써 이렇게 하고 있는분이 계실지도...
어떻게 생각하면 이렇게 해서라도 강자가 되고싶고 승자가 되고 싶다는데 뭐라하겠습니까만은...
이 또한 중복케릭터에 제재를 가하는 이유와 동일한 이유가 되지 않을까요?
불공평함 이라는 이유! 정당하지 않다는 이유 말이죠...
또 쓰잘데기 없는 소리 지껄였네요 ㅎ
국고가 뭐 필요하겠습니까?
그냥 자금 전달을 군주전용 기능으로 바꾸는 겁니다.
일반 장수들은 자금을 군주에게 상납만 할수 있도록 하는 겁니다.
일반 장수들간의 자금 전달은 완전히 막는 겁니다.
나라가 멸망하게 될 경우 멸망시점에 국가의 모든 장수 보유자금(곡물)합을 장수수로 나눈 금액보다 많은 자금은 압수조치를 하는 겁니다.
예를 들자면 총 국가보유자금이 200만, 장수수 20명일 경우 한장수당 10만이상의 자금은 압수 당하는 겁니다. 한명이 만약 50만의 자금을 보유하고 있었다면 10만을 제외한 40만은 날리는 겁니다.
전시에는 군주도 열심히 자금 지원 받아서 징병비로 혹은 무기 구입비로 열심히 지원해 줘야하는 겁니다. 이렇게되면 불만이신 분들도 많겠죠...
네, 그런겁니다. 상상은 즐거운 겁니다.
이게 실현 될거라 생각하시는 분은 안계시겠죠?
그냥 자금 전달을 군주전용 기능으로 바꾸는 겁니다.
일반 장수들은 자금을 군주에게 상납만 할수 있도록 하는 겁니다.
일반 장수들간의 자금 전달은 완전히 막는 겁니다.
나라가 멸망하게 될 경우 멸망시점에 국가의 모든 장수 보유자금(곡물)합을 장수수로 나눈 금액보다 많은 자금은 압수조치를 하는 겁니다.
예를 들자면 총 국가보유자금이 200만, 장수수 20명일 경우 한장수당 10만이상의 자금은 압수 당하는 겁니다. 한명이 만약 50만의 자금을 보유하고 있었다면 10만을 제외한 40만은 날리는 겁니다.
전시에는 군주도 열심히 자금 지원 받아서 징병비로 혹은 무기 구입비로 열심히 지원해 줘야하는 겁니다. 이렇게되면 불만이신 분들도 많겠죠...
네, 그런겁니다. 상상은 즐거운 겁니다.
이게 실현 될거라 생각하시는 분은 안계시겠죠?

그럼 능강이란 커맨드가 의미가 없잖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