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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삼-태평-쥬신 과의 연속된 전쟁에 힘써주신 장수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솔직히 저 자신도 힘들겠구나..라고 생각했던 위기에서도 힘을 내서 버텨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밤새가면서 전선을 유지해주시던 분들...
모든 공헌과 성과를 포기해가면서 쌀을 돈으로 바꾸어주신 우리 참모님..
재미없는 양파수비와 소환부대를 계속 운영해주신 분들...
끝없이 끝없이 민심을 끌어올려주신 덕장분들....
군주로써 정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혼자서 고립되있던 마도련을 위해 참전해주신 무의신화국 장수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물론 아직 전쟁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다만 휴식기가 찾아온 것은 분명하겠지요..
상대국을 포함해서 며칠동안 전쟁에 힘들어했던 모든 장수분들 수고하셨고요..
오랜만에 찾아온 휴식을 편안히 보내시기 바랍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덧.) 쥬신분들...무섭습니다. 특히..새벽 3시에..땅 달랑 2개 남았는데...
그 새벽에 소환타고 15분인가 날아오실때는 경악했습니다..;ㅁ;
덕택에 자려고 누워도 잠이 안와서 못잤어요..ㅠ_ㅠ
일단 끝이 난건 아니지만...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또 뵙도록 하죠.
솔직히 저 자신도 힘들겠구나..라고 생각했던 위기에서도 힘을 내서 버텨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밤새가면서 전선을 유지해주시던 분들...
모든 공헌과 성과를 포기해가면서 쌀을 돈으로 바꾸어주신 우리 참모님..
재미없는 양파수비와 소환부대를 계속 운영해주신 분들...
끝없이 끝없이 민심을 끌어올려주신 덕장분들....
군주로써 정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혼자서 고립되있던 마도련을 위해 참전해주신 무의신화국 장수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물론 아직 전쟁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다만 휴식기가 찾아온 것은 분명하겠지요..
상대국을 포함해서 며칠동안 전쟁에 힘들어했던 모든 장수분들 수고하셨고요..
오랜만에 찾아온 휴식을 편안히 보내시기 바랍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덧.) 쥬신분들...무섭습니다. 특히..새벽 3시에..땅 달랑 2개 남았는데...
그 새벽에 소환타고 15분인가 날아오실때는 경악했습니다..;ㅁ;
덕택에 자려고 누워도 잠이 안와서 못잤어요..ㅠ_ㅠ
일단 끝이 난건 아니지만...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또 뵙도록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