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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그냥 초기 동네횟집의 역사를 약간 각색한......
무장풍운록을 참고하여 한번 써보았지만 뭔가 그냥 뻘글이 된...... ㅠ
글 형식상 뭔가 반말은 넘어가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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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횟집 임관문--

 "북해바닷가 동네횟집/ 회먹고 싶은분 대환영/ 능강국컨셉이지만 땅따먹기는 합니다. (군주 : 광어회印) "

 그리고 (?)이 찾아오면서 모든 운명은 변화하였다.


< 동네횟집 이야기 1편>

혼란한 중원정세는 소마라는 걸출한 영웅이 탄생하여 겨우 하나의 국가로서 안정을 찾는 듯 싶었다. 그러나 그는 천통을 이룩한 후 장수들에게 약속한 논공행상 '열전'을 빼먹고 중원에서 모습을 감추었다. 그결과 천지게벽국은 수많은 세력들의 야망속에서 붕괴되었고 중원은 몇몇 지방호족세력들인 세가들의 힘겨루기 체제로 다시 분열되게 되었다. [급전임가, 무명세가, 신흥무한, 곧군대가]
 이러한 중원 환경속에서 중원을 떠돌며 도박을 하며 (전기닉 : 도박꾼포도) 근근히 삶을 유지하던 평범한 뉴비였던 나는 혼란스러운 중원 정세에 회의를 느끼고 구석에 숨어살기로 결정하였다. 평소 회를 좋아하였기에 저기 먼 구석 '북해' 바닷가에서 동네횟집을 지어서 돈을 벌며 개인 '능강'을 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를 들은 평소 친하였던 지인들이 같이 뜻에 동참해주기로 하면서 동네횟집이라는 소망한 꿈은 실현가능하게 되었다.

"근데 횟집 메뉴로서 잘하는게 뭐요?"

휗신A: 횟집하면 '장어구이'지.
휗신B: ㅂㅇㅂㅇ '붕어찜'!

.... 그게 동네횟집 메뉴냐고 ㅁㄴㅇㄹ

다행히 뉴비인 나를 도와주러 몇몇 익명의 재야의 인사들이 각각의 메뉴를 들고 찾아와서 위기는 넘길수 있었다. (그중 '게르치'는 처음에 순간 뭔가 했지만 물고기 이름이었던! 그리고 '초장' ㅠㅠ 감사 횟집에 초장은 필수양념인... 연어회, 숭어회는 일단 회니까 파는거고 ㄲㄲ)
 이정도만 하더라도 조그만 동네횟집에서 돈을 벌며 능강을 하겠다는 소박한 꿈은 이루어지는 듯 하였다.
 하지만 변화는 횟집이 첫손님을 맞이한 그 날 찾아오게 되었다. 토모에마미라는 가명의 그 손님은 첫인상부터가 뉴비인 나를 벌벌 떨게 만드는 휗휗포스를 풍기었다. 그리고 그는 회를 다 잡순후 말을 꺼내었다.

 "회가 마음에 드는데 '야옹이'를 데려와도 되겠소?"

이에 긍정을 한 그 순간 동네횟집의 운명은 백팔십도 변하게 되었다. [그? 그녀?] 아무튼 야옹이가 동네횟집에 오고나서 '야옹' 하고 울때만 해도 "웬 횟집에 야옹이가' 라는 갸우뚱 속에서 동네횟집은 유지되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야옹이는 본색을 드러내었다. [그? 그녀?] 는 우선 엄청난 포식성을 자랑하며 횟집의 생선들을 전부 먹어치웠다. 그것만으로도 모잘랐는지 '야옹이간식'이라는 조류(주:이분 닉네임이 조류계열임)계열의 간식과 '야옹이먹이'를 어디서 구해오고 거기다가 '야옹이주인'이라는 분까지 데려와서 먹이를 내놓으라고 협박을 하였다.

<실제 로그>

 야옹이: 캬옹!!
 야옹이: 주인이니 밥마련 얼릉욤
 야옹이주인: 밥 마련 하느라.....노동중

이에 나는 신변의 위협을 느끼게 되었고 다행히 재야에서 '본드래곤'과 '마징가제트' 라는 전투병기가 신변보호를 위해서 동네횟집에 오게 되면서 일단 안심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야옹이의 먹성으로 파산하기 직전의 동네횟집을 살리기 위하여 바닷가에 뛰쳐들어가 네시라는 물속 괴물의 방해 (특히 회사줘 라던가 ㅇㄹㅇ라는 헛소리)를 무릅쓰고 직접 생선을 구해올 각오를 세우고 있었다.

하지만 이미 이순간에 북해 구석의 조그마한 '동네횟집'은 어디로 가고 규모가 거대해졌음이다. 뿐만 아니라 야옹이와 그 식구들의 힘이 전 중원에 소문으로 퍼지게 되면서 중원 각지의 세력들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나의 소박한 '능강'의 꿈은 나만 몰랐을 뿐이지 이미 산산히 무너지고 있었다. ㅠㅠ 그리고 위험은 시시각각으로 찾아오고 있었다.

모든 것은 그렇게 흘러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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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에서는 야옹이먹이를 구하기 위하여 바닷가에서 어업을 하다가 네시를 만나 생존하기 위한 뉴비의 처절한 생존기 이야기라나
(믿거나 말거나)

그보다 2편이 나올까? (가능성 1퍼센트) ㅌㅌ

다쓰고 보니 이를 올리면 뻘쭘해질것같은 예감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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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그냥 별 생각없이 능강국 컨셉으로 건국하였는데 어느 순간 불타올라서 마구 달렸군요.(어디선가 몰려온 야옹이 식구들 ㅠㅠ)
이번기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특히 자국 장수분들에게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못난 늅늅군주로서 재미는 선사 못드리고 심심하면 호출하고 쿼리날려서 이것저것 신경쓰이게 한것 같네요. 다행히 불만없이 제 말을 잘 따라주셔서 매우 감사하였습니다. 또한 대장군을 받으시고 묵묵히 관직을 돌려주신 여러 분들에게도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그리고 상대국에서 열심히 삼모를 하신 적국 장수분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번기 마지막 기수가 될 것 같은데 뭔가 섭섭하군요. 그동안 삼모를 즐겨오신 많은 분들 그동안 수고하셨고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이만 뉴비는 물러가겠습니다.( 어디서 본 글 같죠? 군보님 글그대로.....;; ㅌㅌ)
 아참. 회사달라 하시는 몇몇 분들.. 뭐 언젠가는 기회가 되겠죠. ㅌㅌㅌ......      뭐 진짜 제 동네횟집에 찾아오시면 D모씨 처럼 사드립니다.(오는 분은 없겠지?)

 

 


[레벨:4]무한파워안경

2011.03.20 17:11:10

ㅋㅋ 계속 쓰셔두 될듯..ㅎ

조만간 횟집 찾아가겠음!!

[레벨:3]소마

2011.03.20 18:46:03

혼란한 중원정세는 소마라는 걸출한 영웅이 탄생하여 겨우 하나의 국가로서 안정을 찾는 듯 싶었다. 그러나 그는 천통을 이룩한 후 장수들에게 약속한 논공행상 '열전'을 빼먹고 중원에서 모습을 감추었다. 그결과 천지게벽국은 수많은 세력들의 야망속에서 붕괴되었고 중원은 몇몇 지방호족세력들인 세가들의 힘겨루기 체제로 다시 분열되게 되었다.

 

↑↑ 이부분뭔가요 ㅋㅋㅋ

[레벨:4]무한파워안경

2011.03.20 19:35:36

빨리 천게 열전 내놓으라는 협박인듯..ㅋㅋ

[레벨:8]임사영☆

2011.03.20 19:30:08

수고수고~

[레벨:2]서서

2011.03.20 19:43:23

수고하셨습니다!~  2탄이 궁금하네요 ^^

[레벨:1]아인

2011.03.21 11:21:39

!!!!

[레벨:0]유리빠돌이

2011.03.24 08:36:15

수고 많으셨습니다~늅늅이도 찾아가도 될까요?

 

저 레알 ㅋㅋㅋ

 

어디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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