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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천지개벽국의 군주 앵벌스입니다. 5월 26일 새벽부터 쓰기 시작했습니다. 마침 휴강이라서 졸지에 목요일 공강이 됬기 때문에 군보님도 솔선해서 쓰시고 하니 저도 써야하지 않을까 싶어서 쓰게 됩니다. 물론, 언제 끝날지는 모르지요. ㅋㅋㅋ 몸도 안좋고하니 짧게 짧게 쓰겠습니다. 양해부탁드릴게요
는.. 6월 10일까지 와버렸네요. 천개국에서는 열전을 꼭 쓰는게 관례입니다. 못난 군주 만났는데 이렇게라도 하는게 예의라 생각합니다. 이게 천개국이 항상 주창하는 참인본주의입니다. 늦어서 너무 죄송합니다. 개인적으로 몸과 마음 너무 고생이 많았고, 여러가지 현실적인 문제와 귀찮음 기말고사 기간에, 천지개벽 재건국과 같은 여러 부속 문제들이 열전을 미뤄놨습니다. 이제 여유가 좀 남아서 늦게나마 열전을 , 비록 저퀄일지라도 올리게 됩니다. 저퀄이라도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