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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개벽 비공식 5기 열전

조회 수 8668 추천 수 0 2011.05.26 03:38:21
안녕하세요 천지개벽국의 군주 앵벌스입니다. 5월 26일 새벽부터 쓰기 시작했습니다. 마침 휴강이라서 졸지에 목요일 공강이 됬기 때문에 군보님도 솔선해서 쓰시고 하니 저도 써야하지 않을까 싶어서 쓰게 됩니다. 물론, 언제 끝날지는 모르지요. ㅋㅋㅋ 몸도 안좋고하니 짧게 짧게 쓰겠습니다. 양해부탁드릴게요
는.. 6월 10일까지 와버렸네요. 천개국에서는 열전을 꼭 쓰는게 관례입니다. 못난 군주 만났는데 이렇게라도 하는게 예의라 생각합니다. 이게 천개국이 항상 주창하는 참인본주의입니다. 늦어서 너무 죄송합니다. 개인적으로 몸과 마음 너무 고생이 많았고, 여러가지 현실적인 문제와 귀찮음 기말고사 기간에, 천지개벽 재건국과 같은 여러 부속 문제들이 열전을 미뤄놨습니다. 이제 여유가 좀 남아서 늦게나마 열전을 , 비록 저퀄일지라도 올리게 됩니다. 저퀄이라도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서서 97 182 79 23 왕 (Lv.49) 96턴
이제는 정말 천지개벽의 터줏대감이라고 하실 수 있으시며 초섭 경력도 상당하신 천지개벽의 과거 지장 투톱라인에서 한 축을 맡아주신 서서님이시다. 이번기에 역시 무지장으로 참여해주셨으며, 기습적인 건국에도 불구하고 와주셔서 매번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번기에는 왕좌지재님이 없으셨지만 몽몽님과 휏돌님의 신귀병 가세로 천개의 대표 지장 3톱중 한 축이라고 소개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이 돌보시느라, 일하시느라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밤 늦게까지도 접속해주셔서 끝까지 적극적으로 전쟁 참여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출병하실때 마다는 신귀병으로 활동해주시고 수비에는 다들 능강하시는데 홀로 호위병 맹훈 수비 걸어주셔서 진짜 매번 너무 감사드렸습니다. 천지개벽 건국때마다 매번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아 다른 국가가 더 매력적일텐데도 불구하고 매번 천지개벽에 누추한 군주가 있음에도 와주셔서 항상 정말 감사드리고 제 맘속에 항상 있습니다. 그 점을 꼭 기억해주시면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 행여나 다음번 건국할 때에는 정말 천통까지 달려봤으면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천지개벽에 와주셔서 같이 플레이 했으면 합니다. 그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 항상 뵈어 즐겁습니다. 이번기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항상 정말 감사드립니다. 꼭 천통으로 보답해드리겠습니다. 저 군대가기전까지는 꼭이요.. ㅠㅠ


야율초제 127 60 72 95 왕 (Lv.49) 96턴
흉노국 멸망 이후에 오신 야율초제님이시다. (원래 몽고의 책사 그분이신가요 허허) 하여튼 이번기 조용하게 플레이 해주시고 유난히 상당을 좋아하셔서 상당에서만 수비걸어주신 기억이 납니다.아마 잠입은 아니신거같은데, 이번기 새로 시작하신 거라면 다음기도, 다다음기도 쭉 해주셔서 초섭 올스타에 저항하는 신 세력으로 거듭나시길 빌어보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앵벌스 179 49 127 24 왕 (Lv.49) 96턴
이번기 한게 정말 없는데도 쓸데 없이 아프기만하고 잉여전력중 하나다. 어중간하게 내정하다 능강해서 공헌치도 왕이다.;; 개인적으로 이런 사람을 군주로 잡으면 정말 답이 없을거라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와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성원과 사랑에 보답은 못하겠지만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yafeelsogood 25 134 60 113 왕 (Lv.49) 96턴
이번기 초장에는 무통장 미친 스텟으로 잘 뽑았는데 느닷없이 삭턴을 타더니 지덕장으로 파주신 의느님 난도성님이시다. 아마 중간고사 시즌이라서 버닝 안하려고 그러신 것으로 내심 추측되는 바이다. 이번기 줄기차게 여강 집합을 해주셨는데, 집합 지시 없이 알아서 집합해주셔서 감사드렸습니다. 턴도 57분이라 잘 맞아떨어진 것도 같고요. 하여튼 뜯은 돈은 결국 갚지 못하게 됬네요. 죄송합니다. 허허.
여하튼 이번기 수고 많으셨고, 다음번에 천개에서 뵐 지는 모르겠지만 뵈면 그때는 전쟁장으로 뵙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트토끼 27 62 163 95 왕 (Lv.49) 96턴
이번기 방랑에서 시작하셨다가 등용장 받고 와주신 민토님이시다. 이번기 부득이한 사정으로 초섭을 하셨다는데, 추측하건데 선약이 있었지만 깨어진 것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천개에 쭉 계셨으니 그건 상관없고, 이번기 정말 초반부터 집합을 해주셔서 통솔이 괴물이 되셨다. 원래 저정도는 아니었지만... 그리고 전쟁 준비를 할때 민토님 집합이 왜인지는 몰라도 가장 중요한 집합지의 중요한 집합부대가 되었다. 그 이유가 무엇인고 하니 민토님 부대에 유난히 많은 분들이 탑승하셨다. 민토님의 매력에 이끌려서 부대에 전부 가입한게 아닌가 생각해본다. 하여튼 최근 바쁘신 일이 많으셨음에도 불구하고 삭턴 한번 안타주시고 집합 돌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번기 수고 많으셨고, 아.. 그리고 다음번에는 이정도의 무서운 접속률이시면 그냥 전쟁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다고 감히 제안해봅니다! 이번기 너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다음번에도 꼭 뵐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꼭 천개에서 뵈요 허허


슈르츠 39 135 97 84 대사마 (Lv.47) 96턴
사실 열전을 정말 안쓰려고 했는데, 이 친구가 5월 25일에 문자를 보냈더라구요. 
"안정집합을 했다는걸 열전에 올려주셈, 몽몽님하고 얼마나 열띤 도박을." "지금 병원임 오늘 퇴원한다네" ... 이생키 또 언제 아파서 입원한거지 걱정되서 쓰기로 맘먹었습니다. 고등학교 생활하면서 요즘 고생이 많다던데 고등학교때가 즐거으니 충분히 즐기셨으면 하고 대학은 재미가 없습니다. 고등학교때 연애하고 공부하고 모두 낚으시길 바랍니다. 그건 그렇고 여러가지 집합하느라 고생이 많은 애였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지덕으로 파서 지력 1위하길래 그냥 지력계 내정을 시키는데 나중에는 능강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 다음에는 집합을 하느라 지력계 능강을 못 했습니다. 뭐 그래도 지덕장이라 내정이 뭔 필요가 있으랴, 그래서 그냥 집합장으로 편입했습니다. 한창 바쁠 고1임에도 불구하고 집합장으로 집합도 안 끊기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할거없음 88 116 104 36 대사마 (Lv.47) 96턴
효주곰성님의 지갑장이신 할거없음님이십니다. 비교적으로 삭턴을 많이 탔지만 그래도 건업 집합장으로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기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싱글하트 149 27 93 110 대장군 (Lv.46) 96턴
매번 천개에 와주신 싱글하트님이십니다. 초섭에서도 매번 와주시고 묘섭 천통때 수비 초 에이스로 군림하셨고, 이번에는 초섭천개의 민심과 민병 공-수를 책임져주셨습니다. 물론 후반기에 들어서 민병은 그렇게 좋지만은 않았지만 그래도 상당수의 상대측 주력장을 잡아주면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셨습니다. 다음번에도 뵐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매번 도와주심에도 불구하고 묘섭 한번밖에 천통을 못한거같아 아쉽습니다. 지난 4년간의 숙원이던 초섭 천통을조만간 제가 군대가기 전까지는 함께 하면서 꼭 천통을 하셨으면 합니다. 이번기에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다음번에도 꼭 함께하셨으면 합니다. 함께 있는 것 만으로도 즐겁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고, 항상 도와주셔서 함께해주심을 언제나 맘속에 담아두고 있습니다. 잊지 말아주세요.


귀찮은초아 132 40 157 27 대장군 (Lv.46) 96턴
이번기 천개에 와주셔서 큰 도움을 주신 주력장 초아님이십니다. 물론 초반에는 천지개벽 채널에 없으셨기때문에 호출이 안되서 전쟁을 하지 않으셨으나 후반기에 들어서 천지개벽채널에 조인을 해주셔서 출병과 수비 등등 천개의 전쟁 작전에 많은 참여를 해주셔서 나름 선전한 이번 천개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이번게 귀찮은 컨셉이셨다고 하지만 많이 호출하다보니 그냥 능동적으로 해주신 기억이 나네요. 마지막에는 유격때문에 접속을 못하신다고 했으나 그래도 하루에 한두번쯤은 접속을 해주셔서 출병과 수비를 걸어주셨습니다. 이번기 수고가 많으셨고, 다음건국에도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수고가 정말 많으셨습니다.


메타데이터 57 121 50 102 승상 (Lv.45) 96턴
이번기 지덕으로 파주셔서 아쉬웠던 미아성님이시다. 아마 무통으로 파셔서, 아니 전쟁을 할 수 있는 스텟으로 시작하셨으면 어땠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이번기 지덕으로 하신 거면 능동적으로 하지 않겠단 말씀인 것 같은데 매번 번거롭게 호출하게 되다보니 많이 귀찮으셨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점은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여하튼 집합장이나 양파장으로 도움을 많이 주셨고, 돈문제에 있어서 저한테 계속 돈을 주셨기에 저도 돈 없는 주력장들에게 거침없이 돈 지원해줄 수 있었습니다. 수고가 많았습니다.


jaehl 27 95 137 83 태위 (Lv.43) 96턴
이번기 소녀시대국에서 도움을 주신 jaehl형님이십니다. 문자를 드리면 번호가 바뀌셨는지 답장이 없으시고.. 가끔 오셔서 자금/쌀 주시고 나오시고, 갑자기 집합을 돌려주셔서... (잘 애용이야 했지만) 도움을 주신 jaehl형님이십니다. 그래도 지난 8년간의 그의 행적을 보았을때 지금의 이 모습은 어울리지가 않는다고 생각하네요. 시간이 된다면 과거처럼 달려주는 형님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번기 수고가 너무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히로 115 28 106 91 사도 (Lv.42) 96턴
이번기 나태태만국에서 와주신 히로님이십니다. 초섭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으셔서 그런지 스텟은 별로 좋지 않으셔서 고생을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나, 실시간 수비와 거금을 주시면서 많은 도움을 주신 기억이 납니다. 이번기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햇돌 102 185 72 22 대도독 (Lv.41) 96턴
이번기 몽중몽상님과 서서님과 함께 지장 쓰리톱으로 자리매김해주신 햇돌님이십니다. 호위와 신귀를 적당히 쓰시면서 상대방 의병분들을 잡아주시고 수비도 잘 해주신 기억으로 남습니다. 특히 첫 전쟁 나태태만전에서는 가장 큰 도움을 주신분이십니다. 이번기 수고가 정말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ㅂㅂㅂㅂㅅㄱ 182 48 126 19 대도독 (Lv.41) 96턴
이번기 좋은 스텟으로 활약을 해준 바손입니다. 그러나 고등학교에 다니느라 아무래도 시간이 안나는게 그렇습니다. 그래서 오후 10시에 와서 새벽 잠깐이라는 잠깐의 스펙트럼 안에서 활약을 보여주셨습니다. 고등학생들의 복귀시간에 밀고 자는 시간부터 다시 밀리는 결과를 낳아서 아쉬운 느낌이었습니다. 이번기 수고가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도탄 59 185 37 70 도독 (Lv.40) 77턴
이번기 하시면서 일찍이 와주시긴 하셨지만 연락이 안되다보니 마이웨이로 활동해주신 도탄님이십니다. 마지막 즈음에는 삭턴도 타주신 것으로 보이네요, 하지만 수고가 정말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레이드얀 197 39 123 25 위장군 (Lv.39) 96턴
이번기 좋은 스텟으로 활약을 해주신 레이드얀님이십니다. 이번기 초섭에 완전 불태우셔서 주력장으로 활약을 해주신 레이드얀님이십니다. 평소 아얄을 잘 오시지 않으시나 이번기에 들어서 아얄에 풀접하시면서 전쟁을 화끈하게 잘 해주셨습니다. 아마 스텟이 좋게 되다보니 흥미를 가지셔서 버닝하신것 같습니다. 역시 주력장으로 활동해주시면서 각종 작전에 참여해주셨지만, 극적인 상황에 가끔 없으신 경우가 있어서 아쉬운 점도 없잖아 있었습니다. 이번기 수고가 너무 많으셨습니다. 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렸습니다. 


삽턴장 111 38 243 22 위장군 (Lv.39) 96턴
이번기 최고의 수훈갑을 보여주신 삽턴장, 포도신이십니다. 이번기 망해가는 천개를 그래도 천통의 희망을 만들어주신 대훼신분이십니다. 물론 천통은 못했지만, 포도신이 만든 그 기적은 잊을 수 가 없을거 같고, 오랜만에 삼모하면서 피를 끓게 만들어주신 분이십니다. 뭐.. 물론 시기가 지나면서 피로감과 지루함을 이기지 못해서 제 풀에 쓰러져버려서 실망시키기는 했지만.. 그래도 덕분에 천개가 이정도까지 성장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공격의 시작도 수비의 시작도 포도신의 수비로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각종 창의적인 전략도 포도신이 다 짰으며, 이번기 천개의 발전이다 하는건 포도신의 진두지휘부터 시작되었음을 알립니다. 앵벌스가 성장했다, 예전같지않게 쩐다 같은건 오해인 것 같습니다. 여하튼 천개국의 전력을 이정도까지 끌어올려주셔서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이번기(비공식 6기)는 함께하지 못한 것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덕분에 저력있게 달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포도신 사랑합니다 ㅠㅠ포도신찬양!


라디에르 103 29 63 210 정동장군 (Lv.36) 96턴
이번기 역시 덕장으로 참여하셔서 피보신 라디님이십니다. 민병으로 후반기에 들어서는 공격의 성과가 없으셔서 민심장과 양파장 출병까지 모두 병행해주셨습니다. 그래도 단연 천개의 주력장이라 말할수 있었으며, 각종 작전에 다 참여해주셔서 역전된 전세 전복을 꿈꿔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놀러가셨는데도 폰으로 접속하셔서 출병해주시는 열정을 보여주셨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비공식 6기에서도 함께 할수 있었군요. 수고가 너무 많으셨고, 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길을가던행인 233 42 108 19 정동장군 (Lv.36) 96턴
이번기 어김없이 도움을 준 슈퍼루키 길가행이지만 초섭은 영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지 적극적으로는 활동하지 않는 듯합니다만, 지는 것을 싫어하다보니 열세에 밀리는 순간부터 활동을 제대로 해주었습니다. 중간고사 시즌에 몸도 안좋아서 고생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새벽까지 같이 해주셔서 감사했고,새벽 2시부터 7시까지 쉬지않고 통화를걸어서 74통동안 전화를 받지 않은 기적이 있었습니다. 아마 자는게아니라 실신한게 아닌가라는 추측도 해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기가 해프닝은 제일 많았던거 같습니다. 74통.. 핸드폰 연락 순위 1위에 아직도 길가행이 있습니다. 어이쿠;; 여하튼 몸도 안좋은데 몸좀 잘 챙기고, 수고가 너무 많았습니다.


유리빠돌이 226 35 116 24 정북장군 (Lv.33) 96턴
삼모에 정말 드문 의정부/양주 출신의 유리빠돌이님이십니다. 동문이다보니 특히 반가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번기 능치도 좋으셔서 천지개벽의 주력장으로 대활약을 보여주셨습니다. 근데 빈성을 주로 먹었기 때문에 고생도 많이 해주셨던 기억이 남습니다. 하여튼 같이 밤새 달려주시고, 여덟시가 되시면 바로 나타나주셔서 다시 전쟁에 참여해주신 것때문에 그래도 이렇게 오래 버틴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수고가 너무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라테라이트 230 36 105 21 정북장군 (Lv.33) 96턴
이번기 좋은 스텟으로 대활약을 해주신 이스트리아입니다. 학교 다니느라 고생이 많았고 몸도 안좋았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활약을 보여주신 기억이 납니다. 새벽을 함께 달려주신 이스트리아입니다. 물론 다음날 둘다 같이 뻗은 기억도 나구요. 괜히 저때문에 공부에 지장은 받은게 아닐까 해서 정말 미안할 따름입니다. 애가 정말 착해서 그런지 가장 맘에 드는 아이기도 합니다. 괜히 밥이라도 한끼 사주고 싶고 아끼고싶은 아이이네요. ㅋㅋㅋㅋ 이번기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먹고튀자 100 218 58 22 정북장군 (Lv.33) 96턴
(착각으로 인하여 수정을 했습니다. 완전 죄송합니다. 몽몽님 완전 미안하고사랑해요 아잉~)
 우리나라에서 서서님, 햇돌님과 함께 상대편의 의병을 잡는데 가장 크게 일조했고, 처음 힘싸움에 실패한 이후에 전면전을 피하고 난전으로 유도하여 승부를 보자고 해서 그 작전을 채택, 많은 이득을 보게해주신 천개의 전략가 몽중몽상님이셨습니다. 제가 과제와 열전압박에 쫓기고 시험시간에 쫓기다 보니 마구 휘갈겨 쓰다보니 그만 다른 분과 착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죄송스럴 따름입니다. 게다가 국가의 상황때문에 부득이하게 신귀 무훈으로 계속 출하시고 주무실때 그 흔한 능강한번 안하시고 징맹출 징맹출 기술 기술 징맹수 징맹수를 반복해서 국가에 큰 도움이 되었고, 투신급 활약을 보여주셨습니다만, 이상한 군주를 만나서 고생을 많이 하고 열전을 잘못 받는등 맘 아픈 일을 많이 당하셔서 제가 정말 죄송스럴 따름입니다. 이번기 수고가 많으셨고, 앞으로 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ps. 과거에 몽몽님한테 좀 크게 혼나서 무서웠는데, 아직도 많이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흑흑


Sodcircle 40 39 145 92 진남장군 (Lv.30) 94턴
이번기 오랜만에 복귀한 파닥입니다. 이번기 스텟이 애매해서 조금 아쉬운 기억이 납니다. 원래 저렇게 통솔이 높지는 않았는데 집합장 돌리느라 많이 높아진 기억이 나네요, 상당히 적었던 집합장 수였는데 정말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효주곰 106 21 50 234 안북장군 (Lv.25) 96턴
이번기 덕장으로 해서 정말 고생이 많았던 효주곰성님이십니다. 일찌기 극초반 쟁이 될 것 같아서 덕장을 자처해서 실시해버렸지만, 그만 좋지못한 스텟이 되버렸습니다. 무덕 스텟이 무통으로 간다면 정복을 했을 스텟임에도 불구하고 무덕이라서 타국 주력장한테 많이 혼났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다고 초번에 닥쟁을 한거도 아니어서 진짜 진가를 보여주시지는 못한 것 같은데. 이때 턴시간이 잘 맞아서 57분에 사람들 많이 패고 다니시긴 했습니다. 승전도 꽤 많이 하신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번기 수고가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묘 70 153 34 56 우장군 (Lv.23) 96턴
집합장을 해주시면서 많은 도움을 주신 하묘님이십니다. 접속률이 좋으셔서 전쟁을 하면 좋았을텐데 스텟을 이상하게 잡으시는 마당에 졸지에 실접 집합장이 된 경우입니다. 


거포이장군 233 33 104 20 우장군 (Lv.23) 96턴
이번기 대활약을 보여주신 훼블리입니다. 각종 학교 수업과 학회, 답사 등등으로 접속은 힘들었지만 그래도 접속률 짜내면서 좋은 스텟 좋은 활약 발휘해주었습니다. 내가 잘못한게 많아서인지 토라져서 안하던 기억이 나는데 죄송스런 마음 뿐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볼날보다 볼날이 많을텐데 서로 건국하면 합심하고 그런 사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제가 늦게 열전을 쓰다보니 아무래도 기억이 리셋되다보니 흑흑.. 이번기 (비공식 6기)는 고퀄 열전으로 씀을 약속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뉴빔 36 130 85 31 후장군 (Lv.21) 96턴
이번기 능치가 좋지 못하게 나와서 그냥 수동적인 모습을 보여주신 뉴빔님이십니다. 실제로 바둥에서는 굉장히 열성적으로 하시는데 초섭은 안하시는 거보니 약간 아쉬운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양파장으로 많은 활약을 보여주시고 집합도 해주셔서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막내서현 127 36 104 31 안국장군 (Lv.19) 77턴
소녀시대국에서 와주신 것으로 기억하는 막션님이십니다. 이번기 그냥 성벽강화하고 내구 하다가 삭턴 타시고를 반복하고 반쯤은 삭턴을 타시다 살아오시고 하시던 기억만 납니다. 흑흑 이번기 수고 너무 많으셨습니다. 역시 이번기 수고 정말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에는 능동적으로 뵙길..

캐로 42 32 111 80 파로장군 (Lv.18) 96턴
이번기 쌀팔이장으로 모시게 된 캐로님이십니다. 근데 아쉬운것은 접속률이 상당히 좋으셔서 그냥 전쟁장으로 처음부터 포섭하면 얼마나 좋았을까 라는 생각입니다. 아쉬운 것은 아쉬운대로, 

은휘린 99 212 40 17 파로장군 (Lv.18) 96턴
과거 모 휏신의 천통 상대국 군주였지만 먹튀해서 필자 앵벌스가 고3인가 고2때 혼자 이틀 밤 새서 지휘했지만 시망했던 기억의 그 군주님 마지카르옹이다. 이번기도 능치는 좋았지만 그 능치를 못살리고 쟁을 못해서 상당히 아쉬웠다. 좀만 전쟁하면 쩔었을거같은데 영 좋지못한 접률을 보여줘서 정말 아쉬웠던 모습을 보였다. 수고 많이하셨고, 다음에는 좀더 능동적인 모습을 하도록합시다. 수고하셨습니다. ㅠㅠ

왜또불러ㅠㅠ 91 33 91 35 위남장군 (Lv.14) 96턴
이번기 천개에 양파 까러 와주신 페르형이십니다. 처음에 안하신다고 했는데 막상 잡고나니 삭턴 없이 능동적으로 양파해주신 것으로 기억합니다. 역시 페르형입니다. 앞으로 형으로 모시는 약속은 잊지 않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슴곰 42 22 128 94 위남장군 (Lv.14) 94턴
이번기 고등학생이어서 바빴던 사슴곰입니다. 아무래도 바쁜 나머지 양파 집합만 까다가 말아서 삭턴 타고 그러셨습니다. 흑흑 이번기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방학때나 보자 꼭 보자 두번보자

페이트 84 84 52 24 위북장군 (Lv.13) 96턴
이번기에 양파장과 집합장으로 활약해주신 페이트님이십니다. 아얄 접은 없으셨지만 그래도 삭턴은 안나신것으로 기억을 하고있습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루시드샤크 19 31 104 83 유림교위 (Lv.6) 96턴
천개챈에서 급히 모신 상어옹입니다. 오 집합 돌리고 있는데 도중에 삭턴이 나서 오 집합이 안되서 끊겨서 맘 졸이게 만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민심듣보 81 40 18 93 건의교위 (Lv.5) 96턴
민심잡아주러 오신 만지나옹입니다. 근데 필요할때 호출하려고 하는데 영 반응이 없어서 오더를 내릴 수 없던 안타까움이 남습니다. 이번기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번와봄 29 42 78 79 건의교위 (Lv.5) 96턴
이게 누구셨는지 지금 머릿속이 리셋이 되서 기억이 안나네요. 어찌되었건 민심하고 양파 해주신 것으로 기억이 남네요.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임수정 85 45 79 21 분위교위 (Lv.4) 96턴
이번에 양파장으로 모시게 된 임수정님이십니다. 마지막으로 결정적인 한타 순간에 깨지 않으셔서 훅 밀려서 안타까웠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선진 87 38 84 19 분위교위 (Lv.4) 96턴
요즘 고3이신거로 아시는데 바쁘셔서 삭턴도 간간히 나신 기억이 나고 양파를 하셔야하는데 올턴 성수비를 넣으셔서 조금 아쉬웠던 기억이 납니다. 능치는 좋으신데 말이죠. 늦어서 조금 아쉽네요. 수고 너무 많으셨습니다.

숨질래 77 49 77 32 분위교위 (Lv.4) 96턴
길가행의 지인이신 숨질래님이십니다. 이분도 실친으로 기억합니다. 양파장으로 도움을 주셨습니다. 수고 너무 많으셨습니다. 묘섭천개에서도 후방 주력장이셔서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다시한번 도움을 받았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기스기사2 23 24 92 86 선신교위 (Lv.3) 96턴
이번기 시작하면서 슈퍼루키라고 해야할까, 삼모경력 다수의 초섭훼신라인에 새로 수혈된 대훼신이십니다. 정말 맹활약을 보이며 초반 제 1위 투신에 이어 2위까지 하시다가 나중에는 1위를 달리시고 하여튼 투신권에 있으신 분인데 애석하게도 초섭 35깃수를 하면서 처음 본 버그들 (집합이 돌아갔지만 집합지로 안가지고, 이동턴을 넣지만 이동이 안되는 ..ㅡㅡ;) 셋중 하나인 아이디 통 삭제라는 어이없는 상황이 벌어져서 아이디가 통째로 날라가서 새로 파셔서 민심과 양파장을 맡아주셨습니다. 56분턴이셔서 후반턴이라서 수비가 적절히 걸렸고, 


왕개 65 69 34 63 선신교위 (Lv.3) 96턴
길가행의 지인(아마 실친사이이신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이신 왕개님이십니다. 삼국지마을 채널에만 있어서 딱히 아얄에서 실제로 뵙지는 못 한것같습니다. 양파장으로 도움을 주셨습니다. 수고가 너무 많으셨습니다.

양파장수1 28 52 72 72 선신교위 (Lv.3) 96턴
오랜만에 IRC에 다시 온 메뚜기이지만, 너무 늦게 와서 그런지 그냥 양파장으로만의 활용을 할 수가 없었다. 다음번에는 주력장으로 함께 하길, 수고 많으셨습니다.

로리 85 78 21 44 선신교위 (Lv.3) 96턴
#천지개벽 채널에 있어서 부르게 된 로리성님이다. 다수의 초섭 경험에도 불구하고 왜 초반에 양파하는데 15기 징 맹훈을 했는지는 다소 의문, 그래도 도움이 많이 됬습니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Nigi 72 37 29 85 파적교위 (Lv.2) 96턴
민심장으로 급 도움을요청한 스피카입니다. 새벽까지 많이 있었지만 정말 민심만 하느라 딱히 불러서 오더를 내린 기억은 없네요..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

hirooo 38 38 57 86 파적교위 (Lv.2) 96턴
훼블리의 누님분이시다. 양파장으로 도움이 되셨는데 도중 삭턴은 아이디를 까먹으셔서 접속을 못 하셨다고 하신다.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키- 60 36 39 83 무위교위 (Lv.1) 96턴
0분턴의 아키님. 민심장으로 모셨지만 0분턴의 메리트때문에 빈땅을 먹게 시켰습니다. 이번기 정말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제갈공갈 92 16 33 84 무위교위 (Lv.1) 1턴
곧 죽으실 분이셔서 뭘 했는지 기억이 안난다. 어쨌든 간간히 수비는 해주셨을듯..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럇샤이쉐이 72 83 24 40 무위교위 (Lv.1) 94턴
누군지 기억이 안나는 양파장분이십니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루평 85 51 27 57 무위교위 (Lv.1) 88턴
바손이 불러온거로 기억하고 있다. 조밧이다. 컨트롤이 안되는 애라서 솔직히 그냥 도움은 그저그랬다. 그래도 나름 양파 까줘서 감사하는 바이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세르 85 17 41 80 무명장수 (Lv.0) 96턴
역시 미아성님이 막판에 불러주신 세르성님이다. 마지막 날 밤에 단둘이서 새벽을 지키다 들어가신 기억이 난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꼴에삼고초려 48 57 29 86 무명장수 (Lv.0) 96턴
훼블리가 불러온 마리형입니다. 훼블리가 한번 부르고 제가 두번불러서 삼고초려로 뵙게 되었습니다. 쌀풀장으로 모셔왔지만 나중에 징병해수 출병도 해주시고 많은도움 되셨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담에 한번 뵐게요 헤헤

냐옹 86 24 25 85 무명장수 (Lv.0) 96턴
미아성님이 모셔오신 홀리님이십니다. 칠랑 위국 이후로 오랜마넹 뵙게 되었습니다. 다만 아쉬운건 너무 늦게 뵈었단거네요. 수고많으셨습니다.

한글ㅡㅡ 90 33 17 76 무명장수 (Lv.0) 96턴
야자끝나고 온 츠나놈을 출병시키려고 불렀다. 그러고나서는 삭턴 타기전에 망한것으로 기억을 한다. 이번기 수고 나름 많았습니다.

김대중 59 79 60 20 무명장수 (Lv.0) 96턴
막판에 온 사푸이다. 영창, 남만 출병을 시키기 위해 불렀다. 나중엔 양파장으로 도움을 주었다. 수고 많았습니다.

쿠[-] 86 22 21 85 무명장수 (Lv.0) 96턴
울고불고 빌어서 천개에 양파장으로 와주신 쿠형님이십니다. 양파장을 하면 형님으로 모신다고 했으니 이제 형으로 모시겠습니다. ㅁㄴㅇㄹ 수고 많으셨습니다.

뭘로할까 85 41 23 71 무명장수 (Lv.0) 96턴
막판에 미아성님이 모셔온 양파장분으로 기억하는데 다른분 다 기억하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흑흑 죄송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것이승부 62 32 41 83 무명장수 (Lv.0) 96턴
뭔가 승부를 해보고싶었는데 그전에 망해서 죄송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피아제 61 61 83 15 무명장수 (Lv.0) 82턴
막판에 와주신 누군지 모르는 익명의 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레벨:3]몽중몽상

2011.06.10 09:04:08

먹고튀자 100 218 58 22 정북장군 (Lv.33) 96턴
효주곰성님의 지갑장이신 먹고튀자님이십니다. 능치가 짱좋으셨지만, 이때는 수동적으로 삼모를 하셨기 때문에 아쉬웠습니다. 지금 (비공식 6기) 이렇게 좋은 스텟이셨으면 그냥 전쟁을 시켰을거같은데, 아마 당시 그러지 못한 게 패인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렸습니다. 수고가 많았습니다.
 
.. 내가 언제부터 효주곰님 지갑이였음..
이 원한은 잊지 않겠다,

[레벨:0]레이얀-

2011.06.10 09:59:59

-ㅅ-헐 ㅋ! 몽중몽상님..

오랜만에 재미있는 삼모전이었어요~

[레벨:1]카사군

2011.06.10 23:34:22

비공식 5기 플레이한 장수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ps. 나 없었으면 이 열전 안나왔을거라는 거임?

[레벨:2]서서

2011.06.12 19:54:56

천지개벽의 행보가 눈부시네요~ 그리고 갈수록 전쟁도 흥미진진하게 벌어져 너무도 재미있는 한 기가 되었습니다 벌스님도 고생 많으셨구요 한 것도 없는데 장황하게 적어주셨네요 ^^; 비록 비공식 6기는 임관이 안되어서 함께하지 못했지만 천통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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