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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글쓰기에 앞서 바지사장으로 군주둔 바보바보손수건님이 분명 열전을 쓸것으로 믿겠습니다.


증거

(AM 12:50:27) <바보바보손수건> 쓸게

(AM 12:50:29) <바보바보손수건> 쓰면되는거 아닙니까?

(AM 12:50:57) <바보바보손수건> 내가 진심을다해서

(AM 12:50:58) <바보바보손수건> 써줄게


이렇게 하고도 발뺌할리는 없겠지요 하하


저는 이번기 대장군이었지 군주가 아니었기에 짧게 짧게 써볼까 합니다. 10시수업인데 마무리 짓느라  자기엔 늦어버려서 그냥 열전이라도 써보는게 어떨까 생각해보았습니다. 크게 기대는 말아주세요.



리셋을 앞두고


리셋을 앞두고 그 전 깃수 천개를 천통직전에 놓아서 드디어 천개의 두번째 천통을 이끌며 천개 르네상스를 이끄나 했으나, 11시 0분을 기하여 서버가 터져버리는 역대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고, 분노한 저는 국채에서 열받아서 폭주하였고, 다음기는 안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러나 그게 안되버렸고, "지갑국"이라는 흔한컨셉이지만 신선한 센세이션을 일으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모토를 삼아서 건국을 하게 되었습니다.


1. 보통 지갑국을 세우는 사람들은 자기가 전쟁할라고 하는데 군주를 해서 투신랭크에 못오르는 맹점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바지사장으로 군주를 두고 실질 군주인 나는 여기저기 용병다녀서 재미좀 보겠다.

2. 전쟁장/지갑장 1대 1 비율로 두되, 전쟁장을 초섭 최고의 전쟁장으로 육성하여 사령부의 전략적 승리가 아닌 우리들에 의한 전술병기의 활약으로 이뤄진 전술적 승리를 이끌어낸다.


제1안에 대해서는 이미 시작부터 맞았고, 2안에 대해서는 절반의 성공을 거둔 것 같다. 지갑용병의 수장 아이유는 종합 7위, 무력 5위의 좋은 능치를 만들었고, 투신 3위 (115승)으로 마무리 지었으며, 종능3위 통솔 2위의 츤데레는 아마 300번이상의 수비를 했을것이며, 승전도 50여승 거두며, 이번기 최고의 플레이어임을 입증하였다. 그러나 육성했으나 접률이 안되는 전쟁장은 순위에 못들며 활약은 접률에 기인한 것임을 다시한번 보여주었다.

그러다, 군대간다고 하던 키라한형이 건국을 한다고 했다. 먼저 나는 군대영장국에 가려고 했으나, 이미 구상을 저렇게 짜둔만큼 계획을 철회 할생각도 없었기에 그냥 건국하기로 결정하였고, 느긋하게 북해에다 건국했다. (이제 북해는 천통 2회의 명도읍지가 되었다. 꼭 추천한다.)

그리고 대체로 약체를 위해 도움을 주러 갔다. 아이러니하게도 군대영장국을 도울 생각이었으나, 추포국과 같은 국가는 상당히 약했기에 명분상 전술병기에 의한 판도 변화라는 대의 명분상 추포국에가서 도움을 주어야했다.(물론 이 전날 용병수락하고 까먹어서 술쳐먹고 자다 다밀릴때 가서 한 3승하고 망했다. 아이엔님께 지금이라도 사과드린다.) 그 이후에는 내 생각에는 군대가기전에 천통할라면 계속 전쟁해야하는데 전쟁을 안하길래 무슨 생각인가 했다. 그리고 군대영장에서 노땅국을 잡는다고 용병 요청이 왔다. 물론 명분상 노땅국에 가야했지만 아무 요청이 없어서 "나좀 데려가줘요" 같이 자존심상하게 할수 없었다. 별수없이 요청한 군대영장국을 가서 승전을 쌓았고, 연달은 전쟁에 참여하며 휴식국과의 사실상 천통전을 벌이게 되었다. 

그쯤에서 나는 휴식국의 천통을 단언했다. 키라한형의 군주로서 지휘의 의지는 별로 없었으며, 얀웬리님이나 계백형만이 지휘의 명맥을 간신히 유지했으며, 간간히 포도형이 했던 것도 같다. 그래서 당연히 밀릴줄 알았고, 당연히 밀려서 난 다시 술먹으러 갔다. 근데 일어나보니 포도형이 다 밀어버렸다.. 경악스러웠다.

다 밀은 날이 11월 4일인 것으로 기억한다. 군대를 11월 8일에 가는 키라한형이 당연히 그날 선포해야했지만 그날은 지나갔고, 11월 5일에도 역시 선포는 안왔다. 그런데 전쟁을 한다는것이다. 이게 무슨 영문인가 하고선 알아보니 키라한형이 선포는 안하고 국가 지령엔 그렇게 일러뒀나보다. 그래서 급히 쿼리로 나와 키라한형은 합의를 봤고 11월 6일 00시에 전쟁을 하는거로 합의봤고, 투닥투닥하는데 천통 헌납할 생각으로 11월 8일까지는 그냥  방관했는데, 아니 대체 밀지를 않고 키라한형도 긴 잠수를 하더니 열전 쓰고 인증샷 찍고 군대 가버렸다. 그리고 휴식국 제장은 흡수해버렸고.. 이는 우리나라에 온 사람을 냅두고 방관하는 것은 도의가 아니다 싶어 우리는 진격을 시작했고, 열흘후인 11월 17일 6시 5분 천통을 해부렀다. 이 기간동안 한 이틀 빼고 잠을 못잔 것 같아서 괴로웠지만, 이제 고3되어 2013학년도 수능 치는 군주를 위해 천통 선물한 것 같아 나쁘지만은 않고, 또한 키라한형한테는 사과하며 군대갔다와서 건국하면 전폭적으로 지지함을 이 글을 빌어 약속한다.



지갑용병 주요인사 열전


무한파워안경 170 107 65 28 왕 (Lv.49) 96턴

이번기 다잡은 천통을 포도형때문에 놓친 안경님, 이번에 당연 천통이실 줄알아서 도움을 안드렸는데 망하게 되어 같이 함께 하게되니 뭔가 아쉬웠고 다음에 미천하나마 내가 도움을 드리러 가야겠다. 새벽에 안경님하고 저하고 둘만있어서 이번에 감사드렸습니다. 다음번에는 천통하세요!


받아라요놈 131 123 70 22 왕 (Lv.49) 96턴

사실 지갑장으로 왔는데 전쟁장 없어서 내가 전쟁시켰는데 그냥 쭉 전쟁하게 된 아휗횽이다 .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 전쟁해서 무서웠다. 능치만 좀 잘키웠으면 좋았을걸.. 하는게 좀 아쉽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ps. 실제로 개잘생김 레알 트루


앵벌스님지갑 40 128 60 112 대사마 (Lv.47) 96턴

무상급식국 군주 유리빠돌이님이십니다. 이번기 아예 지갑을 시킬라고 모셨는데, 가장 믿음직한 집합장으로 활약해주셨습니다. 닉네임자체가 앵벌스님 지갑인데 정작 저는 못받고 다른분 템맞추고 징병비 주는데 율빠님 돈 많이 뿌린거같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당


100% 168 41 128 21 대장군 (Lv.46) 96턴

이번기 나라 두번거쳐서 지갑용병으로 오신 100%님이십니다. 전쟁장중 한분으로 정말 계속 출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잠입 휗신이 아니신가 싶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관직을 자꾸 못드려서 항상 죄송했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쉬러옴 129 28 64 135 대장군 (Lv.46) 96턴

쉬러와서 전쟁 내내하신 아키님이시다. 군대영장의 "아키"님은 누군지몰겠는데 좀 헷갈렸다. 역시 이번기 괜찮은 접률을 보이셨는데 아쉬운건 무통이 아니었단 것이다. 물론 우리나라 스타팅이 아니었으니 어쩔수 없었지만말이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대충사는인생 99 154 80 20 승상 (Lv.45) 96턴

잠 개많이 자는 길가행이다. 그래도 이번엔 그래도 덜자고 새벽까지 접속하고 그랬는데 정작 능치가 안좋아서 신나게 털렸다. 우리나라에서 상대편 훼제를 상대로 레이져 안쏘는 유일한 세사람중 하나였다. 나하고, 끝판에 오신 브라기님과 얘다. 그래서 많이 굴렸는데 애가 호출을 안받아서 고생 많았다. 그래도 67번안에 해줘서 고맙다. 수고 많았습니다.


고딩어의비애 40 121 53 109 승상 (Lv.45) 96턴

닉넴그대로 고딩어인 카사이다. 끝날무렵 포도형이 고딩어잡으러 북해낚시왔는데 고딩어가 어디 가고 없어서 못잡았다. 쌀풀이해서 한푼두푼 벌면 내가 쌀 뜯고 금뜯었다. 밖에 나가서 싸움질하는 형 먹여살리는 소년가장 그 느낌이었다. 수고가 많았습니다.


돌머리 103 161 47 20 사공 (Lv.44) 96턴

예전 묘섭 천지개벽 천통 당시 초 분전을 보여줬던 스톤국 군주 돌머리님이다. 근데 아얄이든 국메든 뭐든 한번도 뵌적없고 그냥 능강만 하신거로 기억한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파머 162 52 126 21 태위 (Lv.43) 96턴

이번기 오셔서 핵심적인 도움을 주신 파머님이십니다. 아얄은 적게 접했지만 그래도 파워하게 접속해주셔서 정말 중요하게 필요한 출병때 출병해주셔서 너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에는 잠깐 접속하셨다 나가셔서 실시간으로 낙양딴건 못보셨을거 같네요. 그래도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마일드 47 129 53 94 태위 (Lv.43) 96턴

이번기 중간에서야 알게된 미아형이다. 집합장으로돌리면서 양파로 긴급수비걸고 시키는데 따라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갑한 87 49 105 81 사도 (Lv.42) 96턴

이번기 은근슬쩍 와서 돈은 안주고 그래도 집합은 해준 듀라아저씨다. 취직좀 시켜줬으면 좋겠당. 근데 그쪽 계열에는 문외한이라.. 워드자격증 딴거도 기억 하나도 안나는데.. 수고 많으셨습니당


만슈타인 154 42 100 33 도독 (Lv.40) 96턴

이번기 올만에 와주신 만슈타인님이십니다. 거의 풀접해주시면서 정말 큰도움이 되셨다. 실제로 그것을 입증하듯 투신랭커에 오르셨다. 이번에 늦게 시작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큰활약을 보여주셨습니다. 접속률 순도만 봤을때는 만슈님이 세손가락안에 들지않았을까 싶습니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당


앵지갑 46 94 105 81 도독 (Lv.40) 96턴

얘에 대해서는 지금 만감이 교차한다. 나때문에 건국해서 졸지에 바지사장 군주가 됬는데, 내가 전쟁하고 내가 천통하고.. 지갑장에서 천통군주가 된 그 기분은 과연 어떨까? 군주ver. 열전에서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 나오길바란다. 이제 천통시켜줬으니 공부나 해라 ㅋㅋ


양파군 149 47 84 41 위장군 (Lv.39) 96턴

이번기 내정하시다가 집합장,양파등으로 큰도움되신 양파군님이십니다. 아얄에 한 반쯤상주하셔서 연락이 수월해 좋았습니다. 수고가 너무 많으셨습니다. 


군빠리 54 143 99 33 표기장군 (Lv.38) 96턴

이번기 이동하시느라 바빴던 군빠리님이십니다. 도중에 부대 탑승 불가로 해둬서 못썼으나 그래도 다시 허용으로 바뀌어서 몇번 썼던 것 같다. 수고 너무 많이하셨어요!


햇돌 113 24 82 134 표기장군 (Lv.38) 96턴

이번기 가장 죄송한 분을 꼽으라면 햇돌님을 꼽고싶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내내 카톡으로 0분 징병부대 타고 징병하세요 35분 강릉부대타고 출병하세요 등등 하루죙일 카톡질해서 노이로제가 심하셨을것이다. 그래도 별 말씀없이 다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역시 핵심 주력장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렸습니다. 수고가 너무 많았습니다.


DDDD 40 124 52 84 정서장군 (Lv.35) 96턴

이번기 실접집합으로 활약하신 덜덜님이십니다. 실접집합인데 새벽 두시까지 접하시고.. 지난기처럼 슈퍼 무통으로 활동하셨어도 좋았을텐데.. 그래도 정말 도움이 컸습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아이유 214 33 112 18 정서장군 (Lv.35) 96턴

이번기 잘키웠고, 잘 싸웠고, 잘 했다. 주관적 평가에서 MVP는 나다. 내가 제일 잘나간다.


던험_식혜 117 38 110 36 정남장군 (Lv.34) 96턴

타 채널에 계신다던 식혜님이시다. 삭턴과 생명연장을 반복하셨고 양파를 주로 해주시고, 백성을 불쌍히여겨 쌀을 풀어주셨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오윤경 40 122 44 96 정남장군 (Lv.34) 96턴

새벽 다섯시에 일나서 방금 어양솬으로 옮기신 캐로형이다. 이번에 집합해주시면서 실접집합에 가깝게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천통했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태풍 95 44 76 89 정남장군 (Lv.34) 96턴

이번기 수뇌몰래 집합을 보여주신 태풍님이십니다. 그래도 알아내서 활용 잘했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관창 117 42 147 27 정남장군 (Lv.34) 96턴

슈퍼루키인 관창인데, 별로 안한다.. 게임하느라 바쁘다.. 아마 셧다운제 시행되면 신나게 하겠지 란 생각으로 방관중이다. 내가 장기전을 대비해 포스트 츤데레로 키운다고 통솔 능강하랬는데 자기 맘대로 올턴 성수비 했다. 그런 마이웨이 좋다. 나중가면 나처럼 독고다이가 될거같아 맘에 든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민트토끼 26 114 114 72 정북장군 (Lv.33) 96턴

이번기 지갑국에 계시다가 유리빠돌이님의 구애에 의해 오신 민트토끼님이십니다. 역시 핵심전선인 하비에서 집합돌려주시면서 지덕으로 시작했으나 지력과 통솔이 같아진 아이러니한 능치가 이번에도 또 나왔네요. 제가부탁드리기전에 돈 누구드릴까요 같이 헌신적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본드래곤 34 112 48 101 진서장군 (Lv.31) 96턴

이번기 지갑으로 맹활약하신 본드래곤님이십니다. 마지막엔 새벽에 살아 마무리에 도움도 주셨습니다. 역시 수고가 너무 많으셨습니다. 이번기 안하신다고 했는데 시켜서 죄송합니다.ㅠㅠ 


뭘망설이는가 211 36 111 19 진서장군 (Lv.31) 96턴

이번기 누군지 몰랐는데 알고보니 소소님이셨다. 처음 아얄오셔서 나보고 네시형이라고 해서 상심이 컸다. 이번에 정말 맹활약을 보이셨으며, 역시 믿을맨으로 자리매김해주셨다. 근데 왜자꾸 40분대로 생각하고 와보니 30분에 출병되있는지, 앵벌스 닭머리는 하여튼 알아줘야한다. 이 글을 빌어 사과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츤데레 109 34 223 20 안동장군 (Lv.28) 96턴

지갑용병, 아니 이번 깃수의 단연 수훈갑을 뽑는다면 료우기다.  모든 전략의 시작은 료우기로 시작했으며, 료우기로 끝났다. 띄워줄라고 하는게 아니라 정말이었다. 츤츤거리면서 다 따라줬기에 천통이라는 위대한 업적을 이뤄냈다. 모든공을 츤데레한테 돌린다. 거기에 나는 죽고 안경님은 바쁘시면 지휘도 했다. 군대가기전에 어서 건국해서 천통 함 했음한다. 수고가 너무 많았습니다.


니에바 35 115 55 83 안서장군 (Lv.27) 96턴

간간히 삭턴타시다 양파까주시다 한 니에바님이십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귀차니즘 189 25 64 83 안북장군 (Lv.25) 96턴

귀찮은데 전쟁은 계속 하신 군보님이시다. 음주삼모를 하시는데 음주하고 바로 뻗은 앵벌스와는 달리 휗력 클래스를 보여주신 군보님이시다. 과연 군보님이시다. 이번기 역시 전쟁장으로 큰 활약을 보여주셨다, 아마 덕장중에서 가장 세시지 않았나싶다. 극무덕장도 극무통엔 못미치지만 나쁘지만은 아닌 것같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화잇 211 40 104 19 안북장군 (Lv.25) 96턴

이번기 능치 잘키운 화잇님이다. 승전도 꽤 쌓았을것이라 보며, 무훈출해도 이기는 아이유와 함께 믿을맨으로 자리잡았던 이번 깃수다. 한 날은 밤새서 큰 도움이 되었다. 대학가시면 만개할거같은데, 이분이 대학갈때까지 초섭이 있고, 유저들이 있을지는 미지수다. 이분이 대학가면.. 난 삼모를 15년을 하게된다.. 하하.....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레이드얀 99 203 40 20 파로장군 (Lv.18) 96턴

이번에 지력1위었던 레얀님이시다. 아마 아얄접하시면 훼제 스나이핑용으로 투셋 마련해서 전쟁시켰을텐데 연락이 안되서 드릴수가 없었다.. 그래도 호위로 간간히 출병해주셔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음엔 아얄도 접속해주세용! 수고 많으셨습니다.


병장유 193 31 98 20 토역장군 (Lv.17) 96턴

요즘 바쁜 훼블리다. 맨첨에 훼블린줄 몰라서 템맞춰주느라 고생했다. 근데 바빠서 전쟁은 별루 못한거 같아서 아쉽다. 얘도 몸살나서 고생인데 몸관리 잘하고 제때제때 잠자고 건강관리 잘했으면 한다. 근데 그건 내가 할말이 아닌거같다.. 여하튼 수고 많았다!


소중이 96 200 40 15 위북장군 (Lv.13) 96턴

무부형. 무부형인줄몰랐는데 뒤늦게 알아서 투셋도 못맞추고 하니 의병한테도 털리고 해서 영 마음이 좋지 않았다. 그래도 군대영장 마무리를 무부형과 같이 했다. 요즘 건강 안좋은데 유의 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Navy마초 41 29 81 90 호군 (Lv.11) 95턴

오랜만에 와주신 고대 훼신 Navy마초님이십니다. 저 초중학교때부터 계셨으니 이분도 고대휗신이십니다. 늦게 와주셔서 집합과 쌀풀이로 큰도움 되셨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브라기 228 30 93 19 소신교위 (Lv.7) 96턴

재야에서 끝판에 오신 브라기님. 우리나라에 능치좋은전쟁장이 적어서 데스님 데자와님 포도형한테 신나게 털려서 브라기님 모시기로 맘은 먹었는데 마침 호검님 지인분이라고 하셔셔 연락취해서 모셔오게 했고, 오시자마자 하루만에 이겼다. 오시자마자 쩌는 활약 보여주셨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호검희 192 40 110 18 유림교위 (Lv.6) 96턴

주력장으로 활약하신 호검희님이십니다. 꾸준히 접속하시다 삭턴 간간히 타시다를 반복하며 좋은 스텟에 맞게 전쟁에 주력해주셨습니다. 수고가 너무 많으셨습니다!!


다음은네차례 70 16 66 83 건의교위 (Lv.5) 96턴

전쟁하다 집가서 친구들이랑 술먹고 정신잃었는데 수능끝나고 사람들이 불렀는지 나 보고 온건지 온 제갈근이다. 중요한 신야 집합 돌렸다. 수고 많았당..


김치볶음밥 42 93 20 73 분위교위 (Lv.4) 90턴

천개인이라고 주창하지만 천개인중 가장 내말을 안듣는 앨리스형이다. 길이 어쨌든 서울 도착했으니 상관없다. 수고 많았습니다.


Nigi 31 41 70 87 선신교위 (Lv.3) 93턴

새벽에 서북 신나게 털리는거 거슬려서 빈땅먹게 시키려고 부른 스피카다 수고 많았음 ㅇㅇ


아찔한망내 23 82 40 81 선신교위 (Lv.3) 96턴

렌게이 사슴곰이다. 닉넴만 봐도 게이틱하다. 양파장 없다고 도와달라니 도와줬다. 소쿨;


쌀푸는노예 47 64 21 92 파적교위 (Lv.2) 96턴

북해 민심 안잡혀서 북해 민심 잡을라고 부른 노가미이다. 후에들어서 쌀푸는노예에서 쌀파는노예로 바뀌었다. 아침에 깨워서 미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만만세 60 89 44 32 파적교위 (Lv.2) 96턴

빈땅먹고 수비걸고 운남 내정시키고 고생 많았던 페르형입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프야매위시좀 42 79 20 78 파적교위 (Lv.2) 96턴

운남 내정한다고 급히 부른 크로슬리님이시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늅웅백호 93 31 77 23 무위교위 (Lv.1) 96턴

역시 운남 내정한다고 급히 부른 웅백호님이십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긔나리 21 85 41 75 무위교위 (Lv.1) 90턴

역시 또 운남 내정한다고 급히 부른 긔나리님이십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fjfjfk 80 85 18 40 무위교위 (Lv.1) 45턴

이게 누군지 기억안나는데 아마 운남 기술올린다고 사람들한테 지인불러와요 해서 한 분일거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쓰레기초섭 33 57 44 84 무위교위 (Lv.1) 55턴

내가 열받아서 초섭 때려쳐야지 하니 어디서 쓰레기초섭이 나왔다. 욱한 내 마음속 속내가 아니었을까 싶다. 양파 한턴 운남에 때려넣고 쭉 접속안하셨다. 근데 덕분에 운남 안뚫리고 굳혀서 살았다. 수고많으셨어요.


임기 81 40 21 79 무위교위 (Lv.1) 62턴

군주 바손님의 유일한 지인 임기님. 근데 계속 삭턴이셔서 강동 색칠할때 빼고 뵙질못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不敗 32 75 41 73 무위교위 (Lv.1) 96턴

막판에 부른 멘붕왕 불패. 굴리기전에 끝나서 아쉽다. 수고 많았다.




이번기 개인적으로는 천개보다도 더 열심히 했다. 왠지 지면 내자신을 못버틸거같아서 열흘중에 여덟날은 밤샌거같다. 오늘까지도.. 미친거같다 나 정말 그래도 노력에 의한 천통이란 성과를 이뤘기에, 남들이 재미없는 깃수라도 난 만족한다. 천통할생각은 아니었지만..


다시한번 같이 밤새면서 고생하신 수뇌진 안경님,료우기시키, 공부하다 와서 뜬금없이 관직굴린 바손 수고 많이했습니다. 그리고 이에 못지 않게 버닝하신 전 제장 여러분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ps. 평소 천개 열전보다 짧은건 이 열전이 가이드 성격의 열전입니다. 열전 첨써보는 바손이 대충 보고 고퀄로 쓸테니 적당히 썼습니다. 바손을 칭찬해주세요. 


[레벨:4]무한파워안경

2011.11.17 12:50:36

바손님 천통축하드립니다..ㅎ

 

앵벌스님 고생하셨어요~

 

[레벨:1]아키-

2011.11.17 16:23:24

무덕장,,, ㅠㅠ 다음기는 꼭 무장해야지 두번 해야지


북해 하나 남겼다가 결국 천통이라니 초섭 역사상 유명한 천통이 될듯


천통 ㅊㅊ

[레벨:1]료우기

2011.11.17 16:23:25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ㅇㅇ/

[레벨:0]Navy마초

2011.11.17 17:19:44

고생하셨심다

[레벨:3]不敗

2011.11.17 18:24:29

아!내가 굴려지기 전에 끝나서 아쉽다!

는 훼이크고 님 시망요

[레벨:4]風蕭蕭

2011.11.17 18:44:45

93.gif 아이유 217 33 112 18 정서장군 (Lv.35) 96

이번기 누군지 몰랐는데 알고보니 앵벌스란다. 처음 아얄가니 ㄴㅅ처럼 말하길래 ㄴㅅ2라 부르니별다른 말이 없다. 인정하나보다...앵벌스 각성이라도 했는걸까?  이번에 대장군으로 활약을 보여주는데 왜 30분전엔 공격 가달라고 해서 30분에 No훈No관직 출병하고나면 40분에 와서 미안하다고 한다. 매번 그러니 이 놈이 날 놀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 글을 빌어 항의하는바이다.  고생많이 한 깃수인거같다.

[레벨:2]손상향

2011.11.17 18:53:57

헐 대장군이 열전을 =ㅁ=......


울나라 대장군 아저씨도 닥달해봐야되나

[레벨:2]계백의난

2011.11.18 15:29:05

울나라 간부님 상향님이였음 ㅇㅇ

[레벨:8]임사영☆

2011.11.18 00:05:21

수고하셨습니다 바손님 천통 축하드립니다.

 

키라한이 100일휴가 나와서 진짜 깜짝 놀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그의 잘못이 크니 뭐 ㅋ

 

삼모전에서는만 모든 걸 끝내기 전까진 방심을 하면 안됩니다. 지도에서 지워버릴때까진 어떻게 될지 모르는건데, 왜 수뇌부를 그따구로 넣어두고 간건지 참 ㅋㅋㅋ 정말.

[레벨:1]카사군

2011.11.18 10:01:17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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