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맞이하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정말 군인에게 있어서 눈이란 아무 쓸모도 없는 쓰레기라는걸 다시 한번 절실하게 느끼는 순간이네요.
기상하자마자 제설작업을 하며 오전을 날려버리고
이렇게 월 to the 향 과 사이좋게 손 잡고 싸지방와서 글을 남깁니다
우리 사이엔 계급 따윈 존재하지 않ㅋ앙ㅋ
참 신기합니다, 이런 인연이 또 어디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하지만 이것보다 더 중요한건,
월향이 4개월이나 빨리 전역함
앜
거기다가 앵벌스는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