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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기 휴식국 열전

조회 수 7942 추천 수 0 2012.02.29 00:04:29

 관직 돌림 X  자금전달 X  곡물전달 X

이 세가지가 빼고 하려는 테스트기수인 이번기

이번기엔 쉬엄쉬엄 하면서 재미있는것도 만들어보려고 내가 가장좋아하는 땅인 운남에 건국을했다

리셋시간을 잘 못아는 바람에 3분만에 돌려서 만든 무지장을 선택했다.

 

그리고 천지개벽국에 몰리는 장수수를 보면서 외교를 어찌할까 고민중에 천개를 둘러싸버린 길막국!

특별한 외교가  필요없을까 생각하던 찰라네 강림한 운영자님!!

이로써 남은 국가들이 연합하지 않으면 막을 수 없을만큼 강력한 천개를 최우선으로 상대를 해야만했다..

 

땅따먹기도 특성인 성도와 원융노병의 강릉을 먹으면서 내정안정과 병종의 선택지가 늘어났다.

비록 장수수는 적었지만 모든 장수들이 내정에 임해주셔서 내정은 금방 올릴수 있었다.

강릉과 성도 내정만 간신히 완성된 상태에서 날아온 외교메세지..

바로 천개가 각개격파를 시도한다는것이었다.

전쟁준비가 전혀 되있지 않아서 부랴부랴 부대를 만들고 쌀팔고 수비를 걸고 하면서 전쟁준비가 끝날시점에 피구왕국은 절반이상 무너저있었고, 우리가 개전을 시작할때쯤에는 공지국은 거의 모든땅을 잃은 상태였다.

모든 장수들이 전쟁과 내정에 임하다보니 여유있게 등용장 턴이 남질 않은상태에서 답답해 하던 찰나에 공지국의 얀웬리님이 하야를 하고 임관해서 등용장을 뿌리셨다.

그러나 본인의 실수로 최전방 징병지인 강릉을 점령당하고 재정비를 위해 후퇴를했다. 그대로 밀어칠꺼라 생각했는데 무림맹의 역습으로 약간 추춥하는 사이 우린 재정비를 완료했고, 새장수 영입과 등용장을 뿌렸다.

그러나 천개도 금새 재정비를 하고 무림맹을 지도에서 지워버렸고 다시 우리를 향해 진격을 시작했다.

그렇게 수도인 운남앞까지 진격해온 천개장수들을 막고 또막고 다시막고 했드나 결국 개전 4일만에 총공세를 펼치는 천개를 막을수 없었고, 결국 운남과 성도는 2시간만에 점령당하면서 세수는  0

한중에서 적당히 수비하려했으나 그마저도 꿈으로 날아가.. 다음날 오후 1시 휴식국은 멸망하고 만다.

[멸망] 휴식국은 멸망 했습니다 (28일 13시 0분)
겁나 슬프다..ㅠㅠ 또 멸망로그야..ㅠㅠ

 

 휴식국 장수일람

이름 무력 지력 통솔 덕망 관직 삭제 대기
7.gif 사통팔달 124 38 97 16 전장군 (Lv.22) 96
1021.gif 음주통키 106 24 45 90 후장군 (Lv.21) 96
91.gif 무한파워안경 101 105 37 23 군사장군 (Lv.20) 96
83.gif 장료문원 112 37 97 19 군사장군 (Lv.20) 96
88.gif 아키네이트 118 101 37 16 군사장군 (Lv.20) 96
39.gif 통키 110 36 97 21 파로장군 (Lv.18) 96
93.gif 민간인 98 34 108 26 파로장군 (Lv.18) 96
10.gif やってやるぜ 92 118 37 17 토역장군 (Lv.17) 96
0.gif 서서 20 112 50 73 토역장군 (Lv.17) 96
3.gif 러스티건 96 36 124 17 토역장군 (Lv.17) 96
7.gif 밤톨이^^ 91 35 113 23 위동장군 (Lv.16) 96
0.gif 미곰 31 102 34 89 위동장군 (Lv.16) 96
8.gif 싱글하트 100 107 34 23 위동장군 (Lv.16) 96
8.gif 라플라스 78 116 53 18 위서장군 (Lv.15) 96
26.gif 료우기 110 32 81 29 위서장군 (Lv.15) 96
39.gif 강백호 105 19 46 88 위남장군 (Lv.14) 96
1006.gif 임사영 117 31 99 18 위북장군 (Lv.13) 96
82.gif 퍼플헤이즈 84 35 103 19 아문장군 (Lv.12) 96
77.gif 삽질 90 115 29 19 편장군 (Lv.10) 96
9.gif 파초선 77 104 43 21 비장군 (Lv.9) 96
98.gif 방유 90 23 41 91 비장군 (Lv.9) 96
91.gif 무한파워지갑 24 98 21 91 유림교위 (Lv.6) 96
57.gif 얀웬리 81 21 59 93 분위교위 (Lv.4) 96
75.gif 쌈닭 79 41 83 16 분위교위 (Lv.4) 96
25.gif 뉴비 41 76 29 75 선신교위 (Lv.3) 96
2.gif 성님왔당께 84 47 78 16 파적교위 (Lv.2) 96
4.gif 마가레타 78 52 77 16 무위교위 (Lv.1) 65
93.gif 츠키미야 89 28 24 86 무위교위 (Lv.1) 96
0.gif asdf 33 85 18 82 무명장수 (Lv.0) 96
93.gif 뭐센 91 31 83 15 무명장수 (Lv.0) 96

 

 

사통팔달 124 38 97 16 전장군 (Lv.22) 96턴 - (종합2위 무력1위 공헌1위 투신1위)

중달님이시다. 3관왕이 눈부시게 빛이난다

이번기는 처음부터 임관해주셔서 전천후로 활약해주셨다. 대장군으로써 접속률과 전쟁공헌도는 최고였다. 제가 갈등하고 있을때 알려주신 전략과 전술은 많은 도움이 됬었구요.

사통팔달 [강릉 / 02/24/(Fri) 17:54]
● 제가 지금 급히 서울로 가야하기 때문에 앞으로 4시간동안 접을 못하겠네요 대장군 교체하시지요 ㅠㅠ

교체안했어요..ㅇㅅㅇ// 중달님보다 강한 전력이 없기에 자리를 비우셔도 계속 드렸습니다.

이번기 고생하셨습니다

 

음주통키 106 24 45 90 후장군 (Lv.21) 96턴 - (종합10위 덕망8위 공헌4위 투신5위)

피구왕국 출신

군보님이시다. 피구왕국 멸망후 무림맹에 가셨다가 휴식국으로 오셨다

무덕장으로 높은 접속률과 공격과 수비를 탁월하게 해주셨다.

음주통키 [운남 / 02/26/(Sun) 22:44]
● 슬슬 알콜부족 인듯...피곤하네..ㅡ,.ㅡ;....;;..;;..;;......

음주통키 [장안 / 02/26/(Sun) 23:23]
● 솬 1턴 돌리고 잠시 음주모드로..;..

닉네임과 동일하게 이번기 많이 드셨을라나 모르겠다. 음주삼모를 즐기신 군보님!

이번기 고생하셨습니다

 

무한파워안경 101 105 37 23 군사장군 (Lv.20) 96턴 - (종합6위 지력7위 부호8위 공헌3위 투신9위)

안경나라 군주 .. 참 여기저기 랭커에 많이 걸려있긴하다.

천개의 전략을 전혀 읽지 못해서 강릉 날려먹고 열심히 접속하면서 수비도 해보았지만 결국 한타를 막지 못해서 수도 뺏기고 그대로 밀리면서 망국의 군주가 됫다..ㅠㅠ

장수수가 문제였던가..ㅠㅠ 슬프다..

보통 제일 마지막에쓰는데 이번엔 가운데 꼽사리 껴봤다..ㅋㅋㅋ

 

장료문원 112 37 97 19 군사장군 (Lv.20) 96턴 - (무력7위 공헌6위 투신2위)

무림맹출신

지난기부터 다시 돌아오신 올드비분중 한분이다. 무림맹에 보낸 외교 서신에 답변과 전체적인 상황을 알려주셧다.

낮에 풀접하시면서 전쟁에 임해주셨다. 쉬러 가실때는 예턴입력이 탁월하게 먹혀서 투신랭커도 오르셨다.

이번기 고생하셨습니다

 

아키네이트 118 101 37 16 군사장군 (Lv.20) 96턴 - (종합4위 무력3위 공헌7위 )

현재 떠오르고 있는 삼모의 휏신분중 한분이다.

지인동원과 접속률은 최상이었다. 하루중 가장 먼저 접속하시는분이다. 매일 새벽 6시면 어김없이 접속하셔서 턴수정과 전략등을 같이 상의했다.

개전직전 지인분들 턴 관리를 위해 참모를 달았고, 휴식국 최초로 +5 쌍템을 끼고 전쟁에 임해주셨다. 원융, 상병, 호위, 신귀 모든 병종을 번갈아 가면 사용하시면서 전장을 누볐으나 빈성 점령이 많아서 수비에는 좀 약한 모습을 보였다

이번기 고생하셨습니다

 

통키 110 36 97 21 파로장군 (Lv.18) 96턴 - (무력10위 공헌9위 투신10위)

피구왕국 군주

피구왕국 멸망후 무림맹으로 갔다가 휴식국으로 오셨다.

접률은 높은 편은 아니었지만 적재적소에 접속하셔서 전쟁에 임해주셨다.

이번기 고생하셨습니다

 

민간인 98 34 108 26 파로장군 (Lv.18) 96턴 - (종함8위 통솔5위)

아키네이트님 지인

원래는 통장으로 성장하실려 했지만 너무 이른 전쟁에 휩쓸려 그냥 전쟁에 임하셨다. 후반에 부족한 집합장을 해주셨다.

이번기 고생하셨습니다

 

やってやるぜ 92 118 37 17 토역장군 (Lv.17) 96턴 - (지력1위 부호2위)

무림맹출신 - 風蕭蕭님이시다

やってやるぜ [운남 / 02/25/(Sat) 23:24]
● 누구냐 물으신다면 대답해주는게 인지상정...난 소소 나두 蕭蕭 우리에겐 아름다운 미래 밝은 내일이 있는 난 음주삼모중~

누구냐고 물어봤더니 재미있게 대답해주셨다.

하루정도 풀접하시면서 전쟁에 임해주셨다. 그뒤로는 간간히 접속하시면서 주요한시기에 짤라먹기를 해주셨다.

이번기 고생하셨습니다

 

서서 20 112 50 73 토역장군 (Lv.17) 96턴 - (지력4위 부호10위 곡물2위)

항상 무지장을 하시던 서서님이 이번기 지덕장을 선택하셨다.

내정 민심 소환 수비 전쟁 모든 부분에서 전천후 활약해주셨다.

혼자서 성도 내정을 풀로 채워주시면서 휴식국의 전체 세수의 70%를 올릴수 있도록 해주셨다.

이번기 고생하셨습니다

 

러스티건 96 36 124 17 토역장군 (Lv.17) 96턴 - (종합3 통솔1위 부호9위)

이번에도 어김없이 찾아와주신 러스티건님이시다

휴식국 유일 의병수비를 해주신 분이다. 기본이 2방3방을 해주셨는데 아이템이나 관직만 제대로 보정 받으셨으면 그보다 더 좋은 수비를 해주셨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기 고생하셨습니다

 

밤톨이^^ 91 35 113 23 위동장군 (Lv.16) 96턴 - (통솔2위)

무림맹국 군주

휴식국 넘어오셔서 최초로 하신말이 "여긴 삽턴을 그렇게 탔는데도 풀봉이 나오네" 였다

나보다 약간 느린 0분턴으로 수비걷기 천개 초반턴 낚시에 도움을 주셨다

이번기 고생하셨습니다

 

미곰 31 102 34 89 위동장군 (Lv.16) 96턴 - (지력10위 부호5위 곡물1위)

이번기도 역시 도와주러온 누님이시다

초반 참모 보정으로 강릉 내정에 많은 힘을 써줬다. 그 후엔 소환장으로 쭉 활약해줬다.

전쟁 막바지에 나보고 자금 부럽냐고 놀려서 살짝 울컥하긴했다..ㅋㅋㅋ

이번기 고생많았음~

 

싱글하트 100 107 34 23 위동장군 (Lv.16) 96턴 - (지력6위 부호3위)

공지국출신

이번기는 지난기와 다르게 접속이 조금 뜸하긴 하셨지만 수비와 내정에 힘써주셨다

이번기 고생하셨습니다

 

라플라스 78 116 53 18 위서장군 (Lv.15) 96턴 (지력2위 부호7위)

피구왕국 출신

나보다 빠른 0분턴을 가지신분. 전쟁 막바지에 오셔서 주제로 출병해서 수비를 걷어주신덕에 내가 11명을 낚을수 있게 해주신분이다!

너무 기뻐서  나이스샷 이라고 국메에 쓸정도로 급박한 상황을 잘 모면할수 있게 해주셨다.

이번기 고생하셨습니다

 

료우기 110 32 81 29 위서장군 (Lv.15) 96턴 - (부호1위)

천하통일국 군주

천하통일국 멸망후 임관하셨다.

닉은 료우기라고 사용했지만 사칭이고 전쟁할줄 모르시는 분이다.

뭐 내가 일부러 방치했다고 말해도 될정도로 아무것도 안시켰다.. 뭐 알아서 내정하러가고 쌀팔아서 마지막에 부호1위 먹으셨으니 그걸로 만족하셨을테지..

좀 배우세요.. 남 욕하는것만 하지말고.. 그리고 남 사칭하는거 함부로 하지마세요

국메에 쓴로그는 저만 가지고 있겠습니다

 

강백호 105 19 46 88 위남장군 (Lv.14) 96턴

피구왕국출신

전쟁 후반에 오셔서 운남수비를 해주셨다. 무덕장으로 기본 2방은 해주셔서 천개의 운남 일점사를 잘 막아주셨다.

이번기 고생하셨습니다

 

임사영 117 31 99 18 위북장군 (Lv.13) 96턴 - (무력5위)

공지국 군주

이번기 관직 돌림 X  자금전달 X  곡물전달 X를 내세우면서 루즈해지고 참여도 적은 초섭을 살리고자 내세운 테스트기를 진행하신 분이다.

천개와 전쟁에서 너무빨리 밀린데다.. 일부러 멸망시키지 않아서 간간히 삭턴도 타셨지만 나중에 오셔서 전쟁을 도와주셨다

이번기 고생하셨습니다

 

퍼플헤이즈 84 35 103 19 아문장군 (Lv.12) 96턴 (통솔9위)

아키네이트님 지인

이분도 통장으로 키울려고 했던분이다. 이분 특징은 밤이면 접속이 힘들다는것!!

처음하시는데도 지시내리면 그대로 잘따라주셧다..

이번기 고생하셨습니다

 

삽질 90 115 29 19 편장군 (Lv.10) 96턴

무림맹출신

무림맹 멸망후 넘어오셔서 모자란 세수를 채워주기 위해서 영창에서 내정을 해주셨다

이번기 고생하셨습니다

 

파초선 77 104 43 21 비장군 (Lv.9) 96턴 - (지력8위)

무림맹출신

무림맹 멸망후 넘어오셔서 전 막바지에 접속을 하시면서 전쟁을 해주셨다

이번기 고생하셨습니다

 

방유 90 23 41 91 비장군 (Lv.9) 96턴 - (덕망7위)

아키네이트님 지인

땅따먹기가 끝난후 임관하셔서 자동-파동의 민심과 성벽을 올려주셨다

천개와 전쟁떄는 운남의 수비와 소환장을 맡아주셨다.

이번기 고생하셨습니다

 

무한파워지갑 24 98 21 91 유림교위 (Lv.6) 96턴 - (덕망6위)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이런 닉을 사용하신.. 만슈타인님

국메에 누구세요도 아니라 뉘슈 라고 적어버렸다..ㅋㅋㅋ 죄송해요.. 지갑없는데 그런 닉이라서 오해했어요~

중간중간 삭턴을 많이 타셨다..ㅠㅠ

이번기 고생하셨습니다

 

얀웬리 81 21 59 93 분위교위 (Lv.4) 96턴 - (덕망4위)

공지국 출신

이번기 얀웬리님 없었으면 오래 버티지 못했을것이다.

공지국에서 하야후에 임관해주셔서 등용장을 뿌려주셨다. 덕분에 빠른 재정비를 할수 있었다.

수비와 공격에서 모두 위력을 보여주셨고.. 쟁 막바지엔 바쁘셔서 소환장을 맡아주셨다.

이번기 고생하셨습니다

 

쌈닭 79 41 83 16 분위교위 (Lv.4) 96턴

무림맹출신 - 장료문원님의 지인

무림맹 멸망후 넘어오셔서 운남에서 소환장을 맡아주셧다

이번기 고생하셨습니다

 

뉴비 41 76 29 75 선신교위 (Lv.3) 96턴

본드래곤님이시다

이번기는 안부를려고 했는데.. 워낙 장수수가 부족해서 불러서 운남 민심장을 맡아주셨다

뉴비 [서평 / 02/25/(Sat) 23:28]
● 안녕하세요 뉴비에요

근데 님 뉴비 아니잖아요?ㅋㅋㅋ

이번기 고생하셨습니다

 

성님왔당께 84 47 78 16 파적교위 (Lv.2) 96턴

호검희님이다

국채에 우연히 들어오신걸 붙잡아서 양파부탁들 드렸다.

요즘 바쁘신지 많이 신경은 못써주셧지만.. 그래도 큰 도움이 됐다

이번기 고생하셨습니다

 

마가레타 78 52 77 16 무위교위 (Lv.1) 65턴

호검희님의 지인

양파턴 넣은신후 24턴이 지난뒤부터 삭턴을 타기 시작했다

이번기 고생하셨습니다

 

츠키미야 89 28 24 86 무위교위 (Lv.1) 96턴

아키네이트님 지인

개전후에 양파를 해주시다.. 토익시험공부때문에 접속이 없으셨다.. ㅠ

막바지에 오셔서 양파를 해주셨다

이번기 고생하셨습니다

 

asdf 33 85 18 82 무명장수 (Lv.0) 96턴

네시님이다

밤톨이님 장료님 얀웬리님이 초섭 역사에 대해 이야기 하던중 소소님이 오셨고.. 데이터 뱅크라면서 국채에 들리셧는데 그때 붙잡아서 남만 내정을 부탁드렸다

이번기 고생하셨습니다

 

뭐센 91 31 83 15 무명장수 (Lv.0) 96턴

뭐센 [성도 / 02/27/(Mon) 16:35]
● 안녕하세요 늦엇지만 도움이 댈란가 몰르겟네요 ㅋ

무한파워안경 [미 / 02/27/(Mon) 16:39]
● 아..ㅎㅎ 그런데 누구신지..알려주실수 있나요?ㅎㅎ

뭐센 [성도 / 02/27/(Mon) 16:39]
● 전그냥 늅늅이에요 이름없는..ㅋ 

무한파워안경 [미 / 02/27/(Mon) 16:41]
● 이름없으면 열전에 한줄밖에 안나가요..ㅋㅋㅋ

끝! 근데 한줄 넘었네...이번기 고생하셨습니다

 

 

이번기 나름 괜찮았던 기수인것같네요.. 문제점이 될 만한것만 조금 수정하면 일대로 진행해도 나쁘지 않을것같네요..

근데 관직 안돌리니 너무심심합니다..ㅠㅠ 관직 돌리는게 너무 버릇되 있어서 그런가봐요..ㅎ

어쨋든 이번기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레벨:0]제갈근

2012.02.29 14:36:48

안경님 못도와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 수고 하셨습니다

[레벨:4]무한파워안경

2012.02.29 18:34:19

ㅎㅎㅎ;;

수고하셨어요~

[레벨:0]아키네이트

2012.02.29 14:58:48

이번기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에 또 건국 하신다면 불러주세요~

언제든 달려가겠습니다 ㅋ

[레벨:4]무한파워안경

2012.02.29 18:33:59

아키네이트님이 건국하셔도 나쁘지 않을듯~

수고하셨어요

 

[레벨:1]료우기

2012.02.29 17:38:30

수고하셨습니다. 안경님때문에 울군주님 멘붕한적 한두번이 아닐듯

[레벨:4]무한파워안경

2012.02.29 18:33:42

앵벌스님은 멘붕이지만 전 피를말렸습니다..ㅠ

수고하셨어요..ㅎ

[레벨:1]카사군

2012.02.29 19:28:10

안경님 수고하셨습니다!

군보님 너무 쌔셨어요 엉엉 역시 저같은 늅장수는 한방에 발리네요.

근데 출병했을때 안경님 갈아마신건 안자랑

병력갈리고 눈뜬채로 병력없는채로 출병한건 자랑

하여간 내가 문제요 ㅠㅠ

솔직히 이번깃수 무한파워지갑이라고 있길래 지갑장인가... 하고 대수로이 넘겼는데.

지금보니까 지갑장없잖아! 라고 외쳤네요.

결론은 수고하셨습니다.

[레벨:4]무한파워안경

2012.03.02 12:56:48

전 무지장이니 안자랑 하셔야함

무한파워지갑은 누군지 몰랐는데.. 마슈타인님이었음..ㅇㅅㅇ;; 인증완료..ㅋ

수고하셨어요..ㅎ

[레벨:2]서서

2012.02.29 20:39:52

지덕장을 한번 해볼까 했는데 역시 늅늅은 한방에 갈리더군요.. ㅠ.ㅠ 삭턴 탈 뻔하기도 하고 접속도 많이 못해서 죄송스럽습니다~ 고생하셨어요~ ^^

[레벨:4]무한파워안경

2012.03.02 12:57:31

지덕 민병은 극초반에만 강하더라구요..ㅎ

그뒤는 뭐..ㅠㅠㅠ

고생하셨습니다~

[레벨:8]임사영☆

2012.02.29 21:55:56

수고하셨습니다. 빨리 망해서 도와주러 갔어야되는데 망국이 안되서 -_-

 

어느정도 세력균형이 잡히길 기대했는데 이번기도 너무 몰려서 너무 빨리 끝나버려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이 많습니다.

[레벨:4]무한파워안경

2012.03.02 12:58:02

이것저것 시도 많이 해봐야죠..ㅎ

이번기도 수고하셨습니다~ㅎㅎ

[레벨:3]싱글하트

2012.02.29 22:55:41

수고하셨습니다. 이번기는 접속을 별로 못 해서 도움이 별로 못 되었네요. 공지국에서도 접속 못 해서 삽턴 꽤 냈어요. ㅠㅠ

[레벨:4]무한파워안경

2012.03.02 12:58:23

바쁘셨으면 어쩔수 없는거뵤..ㅎㅎ

수고하셨습니다~

[레벨:4]風蕭蕭

2012.03.01 01:04:43

수고하셧습니다. 하루 풀접이라니......

아직 4월 올려면 멀었는데 거짓말은 나빠요

[레벨:4]무한파워안경

2012.03.02 12:58:49

앗..들켰나요?ㅋㅋㅋ

원래 이런거좀 가미시켜줘야하는...

수고하셨습니다~

[레벨:1]장료 문원

2012.03.01 22:09:32

고생하셨습니다~ 아쉬운 기가 되겠네요

[레벨:4]무한파워안경

2012.03.02 12:59:21

원융만 있었어도 이정도는 아니었을것 같다는 아쉬움이죠..ㅎ

고생하셨습니다~

[레벨:1]클라우제비츠

2012.03.02 00:25:06

수고 많으셨습니다.

[레벨:4]무한파워안경

2012.03.02 12:59:58

넵~ 클라우제비츠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레벨:2]중달

2012.03.02 10:21:33

안경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지지난기던가.. 안경님과 적국으로 만났는데 그 투혼이 하도 인상적이어서..

이번기는 같이 해서 좋은 결과를 내려고 했는데.. 결국 ㅠㅠ

 

이번 기 하는 내내 자꾸만 무슨 일이 생겨 전력투구 못한 점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레벨:4]무한파워안경

2012.03.02 13:00:36

저도 아쉬움은 많지만.. 그래도 열심히 했으니 만족해요..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레벨:0]미과

2012.03.02 16:25:45

이번기 고생 많으셨어요 ㅠㅠ 새벽마다 안경님이 접해있는것 보고 경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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