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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이맘때쯤에 건국했었던것으로 기억되네요.
평민국.. 그때의 군주가 지금 평민국의 군주와 동일인물입니다.
당시에는 계속계속 전쟁!전쟁! 하다가, 꾸준히 능강을 해온 블랙펄국한테 밀렸던 쓰라린 기억이..
이번엔 뭐, 각종 운이 많이 따라주어 천통에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운도 운이었지만, 열심히 해주신 여러분들 덕분이겠지요.
해드릴 수 있는거라곤 이렇게 몇 자라도 남겨드리는거밖엔 없네요. 어쩌다보니 이번기의 시작과 끝을, 제가 할 수 있게 되었네요. 영광스럽다고 해야할지..ㅋㅋ 쓰다보면 너무 길어질듯해서 간략간략하게, 반말로 썼습니다.
양해해주시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왕좌지재
일찍부터 임관해주셔서 초반엔 후방 쪽 민충을, 그 후엔 성벽내구력을 정말 많이 해주셨다.
중간중간 삭턴을 타셔서 내 마음도 타버리긴했지만 해주신게 많으니까..ㅠㅠ
전쟁 시작하는 시점에서 꾸준히 삭턴을 타서..
.. 전력 외로 두고 전쟁에 임했다.ㅠㅠ
중간중간 삭턴타시는걸보면 바쁘신 와중에도 꾸준히 해주신거 같은데.. 정말 감사합니다!! 라플라스
이곳저곳 기본적인 농상을 해주셨다. 각각 전쟁때마다 수비도 잘 걸어 주셨고..
최종 양민국과의 전쟁에선 성벽에 열세를 보이는 신귀병의 한계를 느끼시고,
(죄송합니다. 호위병 패치 이후에 제대로 건국을 해본적이 없어서 호위병 준비를 못했네요.)
전방 소환을 맡아주셨다!! 얼마나 감사하던지. ㅠㅠ
거기다가 자금지원까지 빵빵하게 해주셨다. 우리의 끝없는(이라지만 세명,) 윈융노병 돌격에 많은 도움을 주셨다.
못난 군주 만나서 호위병이 없어서. ㅠㅠ 감사합니다. 케로로
실질적인 우리나라의 에이스, 아무래도 무력 젤 높고 무기 있으시니까.. ㅇㅇ
케로로의 맞춤법이 케로론지, 캐로론지 모르겠다고 하셨다.
나 역시 잘 모른다. 요즘 대세가 뽀통령에서 로보카 폴리로 넘어가고 있단 사실만,
정보로 알고 있을뿐 그런 아가들의 세상은 잘 모른다.
접률 역시 좋으셨다. 으아ㅏㅏㅏㅏㅏㅏㅏ 그런데 간혹 출턴을 내 맘과 다르게 넣으셔서 속이 쓰리기도..ㅋㅋ
그래도 그간 전쟁들을 승리로 이끄는데에는 케로로님의 도움이 참 컸다. 감사합니다. 어흥흥어흥
어흥은 호랑이의 울음소리가 아닌가??
후방 내정을 충실히 해주고, 최종전때는 전쟁수행도 해줬다.
.. 자긴 평화주의자라면서 쟁 안한다더니, 최종전에선 잘 하더라.
일하느라 바쁘고, 귀찮았을텐데 땡큐!! 무한잠수안경
이분, 그 유명하신 안경님 본인이신지 아닌지는 모르겠다만,
굳이 닉 사칭할만큼 의미가 있는 서버가 아니게 된 상황이라, 본인이라고 생각된다.
늦게 임관해주셔서 역시나 성벽 만들때 도움을 주셨다. 감사합니다. 왕평
마도련의 군주셨다. 내가 아는 마도련의 그 군주님이 맞는지 확인할 길은 없었다.
마도련과의 전쟁 이후 바로 임관해주셔서, 성벽도 좀 만들어주시고,
전쟁기간에는 열심히 출턴 넣고, 접속안하실땐 능강을 하셨다..
으.. 자금이 점점 떨어지고 있는게 보이던 나로선 속이 타긴 탔다. ㅋㅋㅋㅋ
유일하게 열전에 대한 압박을 넣어주셨다. 감사합니다. 이거슨무슨겜
정체를 알려줄 수 없는 고대훼신. 갑자기 징병지의 민심이 훅 줄어버렸는데,
접속하고 있는 덕장이 나 뿐인데, 난 쟁해야되서 어쩔 수 없이..
하루살이 민충해달라고 불렀다. 아.. 이런거 하기 싫었지만, 천통 한 번 해보려다보니.. 땡큐!! 통키
이분이 트루 고대훼신님이시다. 지금은 나와 같은 평민이 되셨다.
그렇다보니 실접하기가 힘들어서, 무려 휴대폰 번호를 넘겨주셨다.
하지만, 일하고 계신분께 이런 일로 문자보내드리기도 죄송하고 해서.. 차마 사용하지 못했다.
초반부 서촉 정벌에 지대한 공을 세우시고, 각 국과의 전쟁에서도 멋진 활약을 해주셨다. 감사합니다. 서서
그러고보면 서서님과는 같은 나라에서 지낸적이 참 많다.
하지만 아얄에서 보기 힘든분이라..(사실 나도 그렇다고 우기고 싶다.) 따로 친분은 없지만,
왠지 전우같은? 느낌이랄까? 하지만 내가 매 기마다 닉을 바꿔오다보니, 아마 서서님은 모르실거다.ㅠㅠ
하긴, 정작 나도 그간 써왔던 닉이 기억이 안나니까.. ㄷㄷ
이번에도 내정 열심히해주시고, 지덕장이라는 전쟁하기 힘든 스탯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쟁을 해주셨다.
최후엔 폰접까지 해주시면서..ㄷㄷㄷㄷ 여러모로 감사합니다. 두고보자블자
어느날 갑자기 나타나신 블리자드를 증오하는 분이다.
한번 블자님이라고 불렀더니 그렇게 부르지 말아달라고 하셔서 블자개객끼님이라고 불렀다.
그 후에 암말 없는것으로 보아 맘에 드신거라고 생각된다.ㅋㅋ
관직만 넣어주면 모든 내정을 다 해주겠다!! 라고 하신 패기가 다시금 기억이 난다.
능력치도 균일하시고.. 하지만 주로 성벽내구력에 투입되었었다.
쟁 초기에 장안 함락 후, 바로 장안소환을 돌려주셔서 진격하는게 큰 도움을 주셨다. 감사합니다. 햇돌
햇돌님도 참, 많은 국가에서 함께 했던거 같은데..
서서님과 같은 이유로 아마 날 잘 모르실거다. 으.. 나도 고정닉을 쓸걸 그랬나..ㅠㅠ
최종전쟁기간, 시험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시간 되는 한도 내에선 접속해서 턴을 넣어주셨다.
지금 와서 말하건데,
우리나라 2대 부자였던 서서님과 햇돌님의 지갑을 언제 털어 먹지?에 대한 고민을 꾸준히 했다.
감사합니다. 난몰라
나와 아주 친한분이지만, 하루에 1턴 넣기위해 난 이분의 신도가 되었다.
이 분도 삼모를 꽤 오래 하셨다. 하지만 이 분만큼 정말 하루에 5분만 하는 사람도 찾기 힘들다.
주로 대훼신님들이 내정 및 소환으로 초빙해왔던 분인데.. 이번엔 내가 초빙, 아니 모셔왔다.
주로 징병지 및 국경소환을 해주셨고, 그 외 시간엔 많은 성벽을 쌓아주셨다. 땡큐!! 여자사람
이 잉간도 나와 마찬가지로 매 기 다른 닉으로 게임을 한다.
이번기엔 막판에 자발적으로 도와준다길래, 통솔만 높은거 만들어서 내구력만 해주렴,
이라고 했더니 10초반에 무통 81이 나와서 바로 만들었다.
그리고 열심히 내구력 강화를 하다가.. 전방 소환으로 돌려서 써먹었다.
최후 공격을 할때, 서평에서 소환을 한 사람이 이 사람이다. 땡큐!! idasdfpw1234
이 사람도 닉만 말하면 삼모 한단 모든 사람이 아는 사람이다.
그야말로 전설적 인물이라 할 수 있다. 그때까지가 딱 좋았던 사람이기도 하지만..
만약을 대비해 후방쪽 성벽내구력강화를 위해 통솔만 높게 만들라고 했더니, 통덕장 스탯을 뽑는,
역시 썩어도 에이스는 에이스구나, 라고 느낄 수 있는 스텟을 뽑아주었다.
여차하면 징병지 민충에도 써먹을 수 있으니깐, 하지만 결과적으론 한 일이 없다고 해도 무방하게 되었다. 그래도 땡큐!! 초섭이 망하게 된 이유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가 전쟁 직전에 닥치자 마구잡이로 양파장 끌어오고, 그러다보니 쟁도 좀 루즈해진면이 있지 않을까..
란 생각에 난 그러지 말아야지, 란 생각을 했다.
나도 예전에 평민국 군주를 할때, 그렇게 했었으니까.. 반성하는 마음으로..
그래서 이번에도 막판에 사람을 좀 끌어오긴 했지만,
양파장으론 투입하지 않았다. 내정이라도 조금 해달라.. 로 시작해서,
나중엔 필요하니까 전방 소환장으로 쓰긴 했지만..
모르겠다, 꼭 이겨야겠단 생각보다는, 빨리 끝내야겠단 생각이 더 강했다.
귀찮기도 했으니까.. 솔직히.. 목요일엔 하루종일 약속이 있는거도 걸렸고..ㅠㅠ
오늘 영화관에서 영화 상영 직전에 천통된거 보고 한숨 놨다.
여튼 한 기를 마무리 하면서,
접는다, 접는다 했던 놈이 계속 나타나서 이게 뭐하는건지..
이번기도 천년만에 왔더니 리셋을 했길래 충동적으로 시작한게, 먼저 건국했단 메리트로 여기까지 왔다.
헬파이어국, 뒷집국, 마도련국, 양민국까지, 모두 감사했습니다. P.S
마녀
헬파이어국이 망한 후 임관해주셔서.. 내정 잠깐, 하다가 삭턴타셨다. ㅠㅠㅠㅠ 사망
이런 ㅁㄻ롬삼리ㅓㅁ시ㅓㄱ함리ㅏ 야!!
누군진 모르겠는데, 내가 아는 누군가 일 수도 있단 생각도 꾸준히 든다.
아 놔, 가입했음 턴을 넣든가!!
내가 삼모하면서 단기를 가장 많이 해고한 사람으로 기록되었다. 아,
그리고 이젠 정말 초섭 뜹니다.
갓때문이야, 로 활동하면서 투신도 해봤고, 이번엔 운이 좋아 천통까지 도달했네요.
투신과 천통을 다 해봤으니.. 이제 아름답다고 하긴 좀 그렇지만,
깔끔한 퇴장을 할 때가 된듯합니다.
그간 함께 해온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면서 하시는 일 모두 잘 풀리시길.. 즐거웠어요!!
평민국.. 그때의 군주가 지금 평민국의 군주와 동일인물입니다.
당시에는 계속계속 전쟁!전쟁! 하다가, 꾸준히 능강을 해온 블랙펄국한테 밀렸던 쓰라린 기억이..
이번엔 뭐, 각종 운이 많이 따라주어 천통에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운도 운이었지만, 열심히 해주신 여러분들 덕분이겠지요.
해드릴 수 있는거라곤 이렇게 몇 자라도 남겨드리는거밖엔 없네요. 어쩌다보니 이번기의 시작과 끝을, 제가 할 수 있게 되었네요. 영광스럽다고 해야할지..ㅋㅋ 쓰다보면 너무 길어질듯해서 간략간략하게, 반말로 썼습니다.
양해해주시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왕좌지재
일찍부터 임관해주셔서 초반엔 후방 쪽 민충을, 그 후엔 성벽내구력을 정말 많이 해주셨다.
중간중간 삭턴을 타셔서 내 마음도 타버리긴했지만 해주신게 많으니까..ㅠㅠ
전쟁 시작하는 시점에서 꾸준히 삭턴을 타서..
.. 전력 외로 두고 전쟁에 임했다.ㅠㅠ
중간중간 삭턴타시는걸보면 바쁘신 와중에도 꾸준히 해주신거 같은데.. 정말 감사합니다!! 라플라스
이곳저곳 기본적인 농상을 해주셨다. 각각 전쟁때마다 수비도 잘 걸어 주셨고..
최종 양민국과의 전쟁에선 성벽에 열세를 보이는 신귀병의 한계를 느끼시고,
(죄송합니다. 호위병 패치 이후에 제대로 건국을 해본적이 없어서 호위병 준비를 못했네요.)
전방 소환을 맡아주셨다!! 얼마나 감사하던지. ㅠㅠ
거기다가 자금지원까지 빵빵하게 해주셨다. 우리의 끝없는(이라지만 세명,) 윈융노병 돌격에 많은 도움을 주셨다.
못난 군주 만나서 호위병이 없어서. ㅠㅠ 감사합니다. 케로로
실질적인 우리나라의 에이스, 아무래도 무력 젤 높고 무기 있으시니까.. ㅇㅇ
케로로의 맞춤법이 케로론지, 캐로론지 모르겠다고 하셨다.
나 역시 잘 모른다. 요즘 대세가 뽀통령에서 로보카 폴리로 넘어가고 있단 사실만,
정보로 알고 있을뿐 그런 아가들의 세상은 잘 모른다.
접률 역시 좋으셨다. 으아ㅏㅏㅏㅏㅏㅏㅏ 그런데 간혹 출턴을 내 맘과 다르게 넣으셔서 속이 쓰리기도..ㅋㅋ
그래도 그간 전쟁들을 승리로 이끄는데에는 케로로님의 도움이 참 컸다. 감사합니다. 어흥흥어흥
어흥은 호랑이의 울음소리가 아닌가??
후방 내정을 충실히 해주고, 최종전때는 전쟁수행도 해줬다.
.. 자긴 평화주의자라면서 쟁 안한다더니, 최종전에선 잘 하더라.
일하느라 바쁘고, 귀찮았을텐데 땡큐!! 무한잠수안경
이분, 그 유명하신 안경님 본인이신지 아닌지는 모르겠다만,
굳이 닉 사칭할만큼 의미가 있는 서버가 아니게 된 상황이라, 본인이라고 생각된다.
늦게 임관해주셔서 역시나 성벽 만들때 도움을 주셨다. 감사합니다. 왕평
마도련의 군주셨다. 내가 아는 마도련의 그 군주님이 맞는지 확인할 길은 없었다.
마도련과의 전쟁 이후 바로 임관해주셔서, 성벽도 좀 만들어주시고,
전쟁기간에는 열심히 출턴 넣고, 접속안하실땐 능강을 하셨다..
으.. 자금이 점점 떨어지고 있는게 보이던 나로선 속이 타긴 탔다. ㅋㅋㅋㅋ
유일하게 열전에 대한 압박을 넣어주셨다. 감사합니다. 이거슨무슨겜
정체를 알려줄 수 없는 고대훼신. 갑자기 징병지의 민심이 훅 줄어버렸는데,
접속하고 있는 덕장이 나 뿐인데, 난 쟁해야되서 어쩔 수 없이..
하루살이 민충해달라고 불렀다. 아.. 이런거 하기 싫었지만, 천통 한 번 해보려다보니.. 땡큐!! 통키
이분이 트루 고대훼신님이시다. 지금은 나와 같은 평민이 되셨다.
그렇다보니 실접하기가 힘들어서, 무려 휴대폰 번호를 넘겨주셨다.
하지만, 일하고 계신분께 이런 일로 문자보내드리기도 죄송하고 해서.. 차마 사용하지 못했다.
초반부 서촉 정벌에 지대한 공을 세우시고, 각 국과의 전쟁에서도 멋진 활약을 해주셨다. 감사합니다. 서서
그러고보면 서서님과는 같은 나라에서 지낸적이 참 많다.
하지만 아얄에서 보기 힘든분이라..(사실 나도 그렇다고 우기고 싶다.) 따로 친분은 없지만,
왠지 전우같은? 느낌이랄까? 하지만 내가 매 기마다 닉을 바꿔오다보니, 아마 서서님은 모르실거다.ㅠㅠ
하긴, 정작 나도 그간 써왔던 닉이 기억이 안나니까.. ㄷㄷ
이번에도 내정 열심히해주시고, 지덕장이라는 전쟁하기 힘든 스탯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쟁을 해주셨다.
최후엔 폰접까지 해주시면서..ㄷㄷㄷㄷ 여러모로 감사합니다. 두고보자블자
어느날 갑자기 나타나신 블리자드를 증오하는 분이다.
한번 블자님이라고 불렀더니 그렇게 부르지 말아달라고 하셔서 블자개객끼님이라고 불렀다.
그 후에 암말 없는것으로 보아 맘에 드신거라고 생각된다.ㅋㅋ
관직만 넣어주면 모든 내정을 다 해주겠다!! 라고 하신 패기가 다시금 기억이 난다.
능력치도 균일하시고.. 하지만 주로 성벽내구력에 투입되었었다.
쟁 초기에 장안 함락 후, 바로 장안소환을 돌려주셔서 진격하는게 큰 도움을 주셨다. 감사합니다. 햇돌
햇돌님도 참, 많은 국가에서 함께 했던거 같은데..
서서님과 같은 이유로 아마 날 잘 모르실거다. 으.. 나도 고정닉을 쓸걸 그랬나..ㅠㅠ
최종전쟁기간, 시험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시간 되는 한도 내에선 접속해서 턴을 넣어주셨다.
지금 와서 말하건데,
우리나라 2대 부자였던 서서님과 햇돌님의 지갑을 언제 털어 먹지?에 대한 고민을 꾸준히 했다.
감사합니다. 난몰라
나와 아주 친한분이지만, 하루에 1턴 넣기위해 난 이분의 신도가 되었다.
이 분도 삼모를 꽤 오래 하셨다. 하지만 이 분만큼 정말 하루에 5분만 하는 사람도 찾기 힘들다.
주로 대훼신님들이 내정 및 소환으로 초빙해왔던 분인데.. 이번엔 내가 초빙, 아니 모셔왔다.
주로 징병지 및 국경소환을 해주셨고, 그 외 시간엔 많은 성벽을 쌓아주셨다. 땡큐!! 여자사람
이 잉간도 나와 마찬가지로 매 기 다른 닉으로 게임을 한다.
이번기엔 막판에 자발적으로 도와준다길래, 통솔만 높은거 만들어서 내구력만 해주렴,
이라고 했더니 10초반에 무통 81이 나와서 바로 만들었다.
그리고 열심히 내구력 강화를 하다가.. 전방 소환으로 돌려서 써먹었다.
최후 공격을 할때, 서평에서 소환을 한 사람이 이 사람이다. 땡큐!! idasdfpw1234
이 사람도 닉만 말하면 삼모 한단 모든 사람이 아는 사람이다.
그야말로 전설적 인물이라 할 수 있다. 그때까지가 딱 좋았던 사람이기도 하지만..
만약을 대비해 후방쪽 성벽내구력강화를 위해 통솔만 높게 만들라고 했더니, 통덕장 스탯을 뽑는,
역시 썩어도 에이스는 에이스구나, 라고 느낄 수 있는 스텟을 뽑아주었다.
여차하면 징병지 민충에도 써먹을 수 있으니깐, 하지만 결과적으론 한 일이 없다고 해도 무방하게 되었다. 그래도 땡큐!! 초섭이 망하게 된 이유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가 전쟁 직전에 닥치자 마구잡이로 양파장 끌어오고, 그러다보니 쟁도 좀 루즈해진면이 있지 않을까..
란 생각에 난 그러지 말아야지, 란 생각을 했다.
나도 예전에 평민국 군주를 할때, 그렇게 했었으니까.. 반성하는 마음으로..
그래서 이번에도 막판에 사람을 좀 끌어오긴 했지만,
양파장으론 투입하지 않았다. 내정이라도 조금 해달라.. 로 시작해서,
나중엔 필요하니까 전방 소환장으로 쓰긴 했지만..
모르겠다, 꼭 이겨야겠단 생각보다는, 빨리 끝내야겠단 생각이 더 강했다.
귀찮기도 했으니까.. 솔직히.. 목요일엔 하루종일 약속이 있는거도 걸렸고..ㅠㅠ
오늘 영화관에서 영화 상영 직전에 천통된거 보고 한숨 놨다.
여튼 한 기를 마무리 하면서,
접는다, 접는다 했던 놈이 계속 나타나서 이게 뭐하는건지..
이번기도 천년만에 왔더니 리셋을 했길래 충동적으로 시작한게, 먼저 건국했단 메리트로 여기까지 왔다.
헬파이어국, 뒷집국, 마도련국, 양민국까지, 모두 감사했습니다. P.S
마녀
헬파이어국이 망한 후 임관해주셔서.. 내정 잠깐, 하다가 삭턴타셨다. ㅠㅠㅠㅠ 사망
이런 ㅁㄻ롬삼리ㅓㅁ시ㅓㄱ함리ㅏ 야!!
누군진 모르겠는데, 내가 아는 누군가 일 수도 있단 생각도 꾸준히 든다.
아 놔, 가입했음 턴을 넣든가!!
내가 삼모하면서 단기를 가장 많이 해고한 사람으로 기록되었다. 아,
그리고 이젠 정말 초섭 뜹니다.
갓때문이야, 로 활동하면서 투신도 해봤고, 이번엔 운이 좋아 천통까지 도달했네요.
투신과 천통을 다 해봤으니.. 이제 아름답다고 하긴 좀 그렇지만,
깔끔한 퇴장을 할 때가 된듯합니다.
그간 함께 해온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면서 하시는 일 모두 잘 풀리시길.. 즐거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