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55
이번기는 조용히 잠입할려고 했는데...어떻게 하다보니 사람들이 눈치 채기도 하고 걸려버렸네요.난 잠입을 해봐야 소용없나봅니다.이번엔 천통할 생각이 없었는데....훼신님들 덕분에 했네요. ^^
돼쓰베이더 39 161 59 99 왕 (Lv.49) 96턴
저번기에도 내 지갑을 해준 듀라한옹이다.이번에도 열심히 내정하면서 전쟁할때도 실접해서 가끔은 양파로 색칠하러 다니기도 하고 했었음..다음기엔 지갑 해달라고 안할께 ㅇㅇ그리구 저번주 주말에 랍스타 잘먹었슴 ㄳㄳ
한방러쉬 106 144 79 30 왕 (Lv.49) 91턴
파란 134 47 59 107 왕 (Lv.49) 92턴
저번기에 이어 이번에도 도와준 친구놈들이다... 이하생략...
ㅇㅇ 47 172 30 101 왕 (Lv.49) 96턴
휏짱님... ㅠㅠ 듀라한옹과 같이 지갑을 해주셨고...저번주 주말에 둘이 영화보고 데이트를.... ㅠ.ㅠ남자끼리 무슨 짓을 한거지.. 엉엉
차니 114 36 179 28 사공 (Lv.44) 96턴차니옹...서장국이 망하고 난뒤에 등용장 받고 날라 오셨는데...제가 실시간으로 카톡 보내서 턴넣으라고 독촉을...바쁘셨던건 아니었는지 모르겟습니다. ㅎㅎ저번주에 오랫만에 뵈서 좋았습니다. ㅎㅎ
ㄹㅊㄷ 206 47 102 26 태위 (Lv.43) 96턴
서장국의 군주였던 ㄹㅊㄷ님...서장국이랑 전쟁할때...초섭은 처음이시라 전쟁 준비를 제대로 못하셨다구 하셨는데...준비 제대로 되었더라면 저희가 졌을듯...다음기에도 건국하셔서 재미있게 하시길... ^^
ㅁ.ㅁ 163 141 55 20 정동장군 (Lv.36) 96턴
말씀도 없이 조용히 열심히 하셨던 ㅁ.ㅁ님중요한건 천통쟁 끝날때쯤에 밝혀진 정체...그것슨 바로... 군보님.. ㄷㄷ제가 방에 누워서 폰접해서 하고 있다가 잠들어도 안주무시고 풀접을 하셨던...군보님이랑 같이 삼모한게 이번이 처음인거 같네요..수고하셨습니다~
무지장 104 219 39 24 정서장군 (Lv.35) 96턴
이분은 누구일려나.. 정체를 알수가 없네요..분명 훼신님인게 확실한데...고대 훼신의 포스가 느껴졌습니다...군보님 만큼의 접속률은 아니었지만 거의 대부분 접속해 계셨던거 같네요.
꺼져 209 38 94 22 안동장군 (Lv.28) 96턴
칠랑섭에서 활동하시던 너굴님..국가고시 준비하시느라 바쁘셔서 접속은 자주 못하셨는데...그래도 시간되는대로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능강왕 251 30 101 20 안서장군 (Lv.27) 96턴
열심히 능강만 하다가 죽어라 쟁 했더니 투신도 먹어보고 할건 다 해본거 같네요.. ^^
팬텀F하록 181 34 98 20 좌장군 (Lv.24) 96턴
이분도 잠입훼신....알고보니 휏소소님이라는데....어째보니 저희국에 저만빼고 휏신들만 모여있었군요... ㅠㅠ항상 훼접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붉은하늘 31 125 24 94 우장군 (Lv.23) 96턴붕어양의 친구라고 들었는데...알고보니 리안양....턴 넣으라고 아얄 올때마다 갈궈서 미안하고...이건 어쩔수 없는거니까...아저씨같이 생긴 사람보고 언니라고 그만부르고 5빠라고 하면 안되겠니? ㅠㅠ그렇다구 아저씨라 하면 안되요. ㅠㅠ크리스마스 카드 보내준다고 하니 ㄳㄳ한쿡에 오면 맛있는거 사주겟슴
파란하늘 206 41 93 24 후장군 (Lv.21) 83턴저번기에도 같이 고생했던 아키라...이번에도 고생했고..해외에 거주하다보니접속시간이 안맞아서 직위를 못돌려줬던게... ㅠㅠ
감흥 55 30 94 85 군사장군 (Lv.20) 96턴
이분은 뭣도 모르고 임관했다가...천통쟁때 무한양파장이 되어버렸습니다. ㅎㅎ양파까신 기억밖에 없어서 쓸게 없네요. ㅠ.ㅠ
남쪽정부 17 32 94 91 건의교위 (Lv.5) 96턴
칠랑섭의 만세군님...이분도 그냥 임관하셨다가 천통쟁때 부대소환만 열심히 하셨네요..후방이라 부대 타는 사람도 거의 없었고...감흥님과 마찬가지로 부대솬한 기억밖에 없어서.. ㅠㅠ
왕평 86 96 45 19 편장군 (Lv.10) 96턴
불쌍하신 왕평님...서장국에서 열심히 하시다가 저희국에 오실려고 했는데...임관이 안되는 버그로 인해 캐릭을 다시 파신...다음기엔 더 재미있게 즐겨봐요.. ㅎㅎ
저번기에도 내 지갑을 해준 듀라한옹이다.이번에도 열심히 내정하면서 전쟁할때도 실접해서 가끔은 양파로 색칠하러 다니기도 하고 했었음..다음기엔 지갑 해달라고 안할께 ㅇㅇ그리구 저번주 주말에 랍스타 잘먹었슴 ㄳㄳ
저번기에 이어 이번에도 도와준 친구놈들이다... 이하생략...
휏짱님... ㅠㅠ 듀라한옹과 같이 지갑을 해주셨고...저번주 주말에 둘이 영화보고 데이트를.... ㅠ.ㅠ남자끼리 무슨 짓을 한거지.. 엉엉
서장국의 군주였던 ㄹㅊㄷ님...서장국이랑 전쟁할때...초섭은 처음이시라 전쟁 준비를 제대로 못하셨다구 하셨는데...준비 제대로 되었더라면 저희가 졌을듯...다음기에도 건국하셔서 재미있게 하시길... ^^
말씀도 없이 조용히 열심히 하셨던 ㅁ.ㅁ님중요한건 천통쟁 끝날때쯤에 밝혀진 정체...그것슨 바로... 군보님.. ㄷㄷ제가 방에 누워서 폰접해서 하고 있다가 잠들어도 안주무시고 풀접을 하셨던...군보님이랑 같이 삼모한게 이번이 처음인거 같네요..수고하셨습니다~
이분은 누구일려나.. 정체를 알수가 없네요..분명 훼신님인게 확실한데...고대 훼신의 포스가 느껴졌습니다...군보님 만큼의 접속률은 아니었지만 거의 대부분 접속해 계셨던거 같네요.
칠랑섭에서 활동하시던 너굴님..국가고시 준비하시느라 바쁘셔서 접속은 자주 못하셨는데...그래도 시간되는대로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능강만 하다가 죽어라 쟁 했더니 투신도 먹어보고 할건 다 해본거 같네요.. ^^
이분도 잠입훼신....알고보니 휏소소님이라는데....어째보니 저희국에 저만빼고 휏신들만 모여있었군요... ㅠㅠ항상 훼접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분은 뭣도 모르고 임관했다가...천통쟁때 무한양파장이 되어버렸습니다. ㅎㅎ양파까신 기억밖에 없어서 쓸게 없네요. ㅠ.ㅠ
칠랑섭의 만세군님...이분도 그냥 임관하셨다가 천통쟁때 부대소환만 열심히 하셨네요..후방이라 부대 타는 사람도 거의 없었고...감흥님과 마찬가지로 부대솬한 기억밖에 없어서.. ㅠㅠ
불쌍하신 왕평님...서장국에서 열심히 하시다가 저희국에 오실려고 했는데...임관이 안되는 버그로 인해 캐릭을 다시 파신...다음기엔 더 재미있게 즐겨봐요.. ㅎㅎ
내 이름은 팬텀 F 하록괴로움과 즐거움을 함께 해온 이 비행기는
내 청춘의 아르카디아 스스로의 원하는 대로 살아온
나의 생애를 후회하진 않는다 꿈은
사람이 그것을 버리지 않는 한
결코 사라지지 않는 것이다 수고하셧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