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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직장인국 군주 무한파워안경입니다

오랫만에 초섭으로 복귀했습니다^^

 

지난 1기는 얼마나 할수 있을지에 대한 테스트와 장수동원, 그리고 광고를 하기 위해 건국을 했고.. 덕분에 반가운 분들을 만날수 있었습니다

2기를 어떻게 진행할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7/7 일끝나고 잠시 접속했더니 리셋이 되어있었습니다. 일단 무통장으로 만들어 놓고 건국할까 방랑할까 고민하다가 지인의 도움을 받기위해 기분좋게 '직장인국'을 건국하였습니다. 제가 운남 좋아하는건 어느정도 알고 계실꺼라 생각합니다

첫번째로 와주신 분은 오랫만에 뵙는 덜덜님. 취준생이란 장수명으로 임관해 주셨고 그렇게 쟁장과 내정장의 비율을 맞춰갔습니다. 러스티건님도 오랫만에 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단지 바쁘셔서 턴만 넣고가신다고 하시더군요

 

땅따먹기는 턴시간까지 다 계산하여 실접턴 및 예턴을 넣었는데.. 아.. 이게 왠일인가요? 취준생님이 빠른 턴이어서 그런지 삽턴이 나는 바람에 북쪽 진출은 물건너 간데다.. 요충지로 합포를 차지하자마자 수비걷히고 곰국에 뺏기기까지.. 설상가상으로 내정국에서 내려온 건녕 수비걷고 점령 및 교지 점령은 '참 사람이 눈뜨고 어이없어 질수가 있구라' 라는 걸 실감하게 만들어 줬습니다

이게다 앵벌스님이 남긴 정세때문일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땅따먹기를 망치고 나니 의욕이 사라졌습니다. 외교도 귀찮고 그냥 내정해서 돈벌어서 템사서 능력치 올려서 한방전쟁이나 해보자 라는 생각에 열심히 내정만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곰국에서 외교가 들어왔습니다. "얍얍국 멸망까지 불가침" 이라는 내용으로 외교를 끝냈고, 여포국에서도 외교가 왔는데.. IRC를 안해서 못들어 간다니까 다음부터 답변이 없으시더군요

 

그렇게 ㅇㅇㅇㅇ국, 고구려국, 디모국, 내정국의 멸망을 지켜보며 관망하던중 곰국에서 합병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당연히 거절했습니다. 그러고 나니 바로 얍얍국에서 선포가 왔습니다

선포 받을 시기가 출장중이라 뭐 어떻게 할 방법이 없더군요. 예전 같으면 개전 시간만 조금 늦춰줄수 없냐고 외교를 시도 해봤겠지만, 어자피 선포는 본인이 유리할때 하는거라 생각하니 그런생각도 가셔서 어쩔수 없지 장수분들께 맡기는 수 밖에 없었습니다.

무통장으로 시작했으나 통솔 보정을 많이 받아서 통장으로 갈아타신 취준생님을 참모로, 고구려국 멸망후 와주신 김유신님을 대장군으로 맡기고 개전 9시간 만에 접속했습니다

관직작전은 어느정도 성공을 했는지 취준생님은 의병으로 9방, 김유신님도 지휘를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외교 덕분에 곰국에서 용병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수도 운남이 날아갔고, 열심히 복구해 보려고 새벽접속까지 했으나, 얍얍국에 대한 신규장수 영입과 용병으로 인해 결국 아침 한턴에 밀렸고, 다음 7/20 20:56분을 기점으로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이 전쟁은 제대로 접속도 못하고 망한거라 너무 아쉬움이 남고

군주로써 제대로 된 지휘나 전략등도 펼치지 못하여서 .. 도와주신 장수분들께 너무나도 미안하고 죄송스러운 마음뿐입니다

게다가 전 아직 스마트폰을 쓰지 않기때문에, 지인의 스마트폰으로 1기기 2계정 접속이라는 불법을 저질렀습니다. 이점에 대해서 이번기에 하시는 모든 장수분들께 고개숙여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하는 직장인국에 임관하셨던 장수분들, 용병으로 오셨던 장수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열전을 전해드립니다

 

직장인국
군주 무한파워안경 장수 수 13 명

이름 무력 지력 통솔 덕망 관직 삭제 대기
0.gif 회사원 32 106 48 88 군사장군 (Lv.20) 96
77.gif 나야나 22 61 91 92 안국장군 (Lv.19) 96
72.gif 취준생 93 42 118 19 파로장군 (Lv.18) 96
0.gif 내정 92 128 34 19 파로장군 (Lv.18) 96
91.gif 무한파워안경 128 31 101 19 토역장군 (Lv.17) 96
75.gif 凸昌品區呂山 99 22 56 94 위동장군 (Lv.16) 96
83.gif 김유신 118 31 107 18 위동장군 (Lv.16) 96
0.gif 내정NPC 89 87 30 49 위서장군 (Lv.15) 80
3.gif 러스티건 92 116 43 21 위남장군 (Lv.14) 96
0.gif 아오귀잖아 30 94 30 94 위남장군 (Lv.14) 96
97.gif 정수연 38 112 85 18 아문장군 (Lv.12) 96
89.gif 신귀진리 82 129 38 18 유림교위 (Lv.6) 96
13.gif 비기닝 96 30 83 20 분위교위 (Lv.4) 96

*순서는 공헌 순서가 될것 같습니다 / 용병분들은 따로 후술하겠습니다

 

◎회사원(지덕장)

지인 1, 내정장 1, 유일한 소환장 그리고 스마트폰 뺏긴 1인

지난기 '헬퍼'로 이번기는 지갑장으로 도와줬다. 지덕장으로 제대로 보정받아서 아직도 종합10선에 올라가있다(7/21 00:43분 기준 10뒤) 부를때 바로바로 와주는것도 정말 고마웠고, 스마트폰 빌려준것도 정말 고마웠다. 그리고 고생했다. 미안하다

 

◎취준생(무통장)

삼모전 휏신인 덜덜님이다.

이번기 무통장으로 시작하셨지만, 내정 하시다가 통솔 보정을 많이 받으시면서 통장으로 갈아타셨는데.. 그것이 신의 한수가 되었던것 같다

타 장수 도움 없이 혼자서 쌀팔고 자금을 모으셨으나, 전쟁 직전까지 자금수급이 원활하지 않아서 일부 자금 지원으로 '초선집'을 사셨고, 거기에 참모보정으로 엄청난 방어전을 펼쳐 주셨다

투슷 꽃케이에대하여 유일하게 레이져쏘는 위력도 보여주셨다

마지막까지 군주를 대신하여 최선을 다해주셨다

정말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봿는데 계속 만난것처럼 친근하게 대해주시고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기에도 같이 게임을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무한파워안경(무통장)

 본국의 군주

사실 아무것도 한게 없기때문에 뭐라고 적을껀 없다.. 직장인의 슬품이여...ㅠㅠㅠㅠㅠ

예전처럼 미친듯이 전쟁하고 싶네요...아~ 과거여~ 천통하고 싶어라!

 

◎김유신(무통장)

 고구려국 군주

고구려국 멸망후 바로 와주셨다. 전쟁과 내정에 시달리셔서 자금이 부족했지만 일부 지원해 드리면서 내정에 정말 열의를 쏟아 주셨다

그리고 얍얍국과의 전쟁때 대장군으로써 군주를 대신하여 외교, 지휘를 하시며 종횡무진 하셨다. 단지 병종이 상병인데다 자금압박으로 돌기병으로 갈아타신것은 땅 부족 국가의 한계를 드러내는 점이라 정말 죄송스럽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래도 김유신님같이 실접장이 있어서 군주로써 많이 힘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초섭 많이 즐시기실 바랍니다

 

◎내정NPC(무지장)

 취준생님 다음으로 임관해주신 내정NPC 님이다.

아마 다른섭에서 넘어오신 분으로 느껴지며, 내정에서 많은 삽턴이 나셨을 것으로 판단된다. 내정시스템이 어렵다고 한탄도 하셧다

그러다 어느새 5분장이 되셔서 결국 끝까지 고생만하시다 망국의 장수가 되시고 만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전국토 기술 만땅에 많이 도움되었습니다. 다음기수는 저보다 더 뛰어난 군주를 만나셔서 천통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러스티건(무지장)

3번째로 와주신 러스티건님이시다

이분은 본 군주가 천통당시 어마어마한 능력을 발휘하셨던 장수분으로 아직도 그 활약이 기억에 남아있다. 단지 이번에 바쁘신지 5분장으로 활약하시며 내정 및 전쟁에 도움을 주셨다

오랫만에 뵈서 정말 반갑습니다. 이번기도 러스티건님의 전쟁 활약을 보고 싶었는데... 바쁘시다는 정말 아쉽습니다. 다음기도 같이 게임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오귀잖아(지덕장)

지인2, 내정장2, 유일한민충장, 그리고 귀찮은 녀석

지난기 '도우미'로 맛뵈기 보여주고 지갑장으로 활약시켰다. 말 안하면 거의 접속을 안하는지라 아마 이래저래 귀찮았을것으로 보인다. 정말 고생했다. 미안하다.

 

◎정수연(지통장)

천개인인 AIR님으로 보이는데.. 맞는지..;;;

 지통장으로 임관하셔서 전국토 내정에 도움을 많이 주셨다. 특히 기술상승에 전력해주셨다

임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재미있는 삼모전 즐기시길 바랍니다

 

이하 용병 장수분들

◆내정

곰국에서 용병으로 오셨으며, 반훈 신귀로 2킬, 그리고 신들린 예턴 3턴중 2턴을 성공시키며 새벽 러시 운남점령에 극대한 공헌을 남기셨다. 게다가 참모관직을 받고 신귀병에대한 1방까지 성공하셨다.

제가 조금만 더 일찍 점속해서 등용장을 드렸으면 더 즐기시다 가셨을텐데. 조금 아쉬울 뿐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비기닝

곰국에서 요신 용병분으로 기병으로 1턴 출병하여 운남에 대한 정보를 알아내주셔서 1차 운남 점령에 굉장한 정보를 제공해주셨다. 그 뒤 양파장으로써 활약해주시며 수비해주셨다.

고생하셨습니다

 

◆凸昌品區呂山

오랫만에 뵙는 지인인 하그님이시다. 곰국에서 용병 오셨으며, 1차 운남 점령을 성공하셨으나, 민충도 낮은 운남에서 버티기 힘드셨고 그 뒤로는 활약상을 군주가 보질 못하였다;; 곰국에서 '무단탈영'이라는 명언을 남기셨다

알아 봐주시고 인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끝까지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귀진리

곰국에서 오신 용병분이다. 역시 군주가 활약상을 보질 못하였다.

고생하셨습니다

 

◆나야나

곰국에서 오신 용병분이다.  군주가 없을때 오신 용병분이라 더더울 잘 몰라서 안타까울 뿐이다

고생하셨습니다

 

 

음.. 이번기의 총평은.. 뭐라고 단언지어서 말할 수가 없을 것 같네요

제가 꽃케이님의 정체는 모르고 있었지만 '설마' 하면 짐작은 했습니다

그 용병으로써 활약하는 모습과 장수를 운영하는 능력을 보며 '아니겠지' 라고 생각도했습니다

그러나 정체를 알고 나서는 실망을 금치 못했습니다

최강 용병과 그 휘하 일부 장수들이 가는 국가는 언제나 승전보를 울렸고, 언제나 어디서나 장수들이 나타나며 요충지에 있었습니다. 양파로 양파까는 양파작전도 장수동향만 봐도 알수있었습니다

참 그러네요. 용병으로 와서 본국보다 더 많은 장수들이 있음에도 어디서나 나타나는 지인장수들이 꾸역꾸역 나타나서 굳이 이기려고 드는 모습을 보니 ... 과거에 어떤 장수분에게 당했던 일디 또다시 새록새록 떠 오르더군요.

고인물은 썩는다고 했는데.. 과연 여기는 얼마나 버틸지 한번 지켜보고 싶네요

 

이런 저도 과거 어느 기수에 군주로 있을때 본인의 지인은 아니었지만 과도한 양파작전을 쓴적도 있었는데 그때 절 비판하셨던 장수분이 지금을 보면 과연 무슨생각을 할지도 궁금해지네요

저 역시 군주 자격이 있는지 의구심이 드는데.. 즐기려고 하는건지 이기려고 하는건지 이제는 헷갈리네요

잘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레벨:0]김유신

2017.07.21 07:06:15

헉 열전이 올라올줄은 몰랐는데.. ㅎ 안경님도 고생많이하셨습니다!

다음기에도 건국하면 놀러가겠습니다 ㅎㅎ


[레벨:4]무한파워안경

2017.07.21 12:59:40

네. 김유신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기수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어쨋든 재미있는 삼모 즐겨봅시다

[레벨:0]도사

2017.07.21 09:11:46

동향보면 지금까지의 전쟁들 

국력이 쎄고 약하고를 떠나서

그냥 꽃케이님+@이 용병갔던 나라들이 전부 이긴거같네요

[레벨:4]무한파워안경

2017.07.21 13:00:44

능력치와 장수운영 능력은 무섭죠.. 그래서 그런 결과가 나왔을 겁니다

[레벨:5]앵벌스

2017.07.21 14:11:30

고생하셨습니다. 이렇게 또 저를 저격하시는데 제가 또 댓글을 안 달 수가 없네요. 


1. 과도한 용병?

제가 PKO도 아니고 타국 정세를 따져가면서 "님네 너무 세니깐 저희 용병 안뜀 ㅅㄱ" 할 필요는 없습니다. 막말로 돈 받고 하는건데 돈받고 흉악한 짓을 한것도 아니고 말이죠. 그게 욕먹을 거리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저하고 전쟁장 2분, 그다음에 얍얍좋아에서 추가로 지불하고 제가 불러온 후임들까지 산건데, 직장인국이나 타국에서는 뭐 요청한게 있는지요. 결과론적인 얘기지만 직장인국에서만 요청했으면 직장인국에만 갔을거고, 동시에 요청했으면 동시에 양국으로 알아서 갈라서 같겠지요. 


2. 양파로 양파까는 과도한 양파전략?

피차 양파까는게 같고, 양파 수는 같았을 겁니다. 초섭 오래 해보시고 천통해봐서 아시겠지만, 수비가 극도로 불리한 게임이고, 그에 따라서 실접 집합장하고 실접 양파장 둬서 전쟁하게 한거 뿐이지, 그게 욕먹을 정도로 잘못된건 아니죠. 당연히 여유가 있으면 휴민트 갖고 싸우는게 좋은거죠. 제가 뭐 몹쓸 짓을 한거도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3. 고인물은 썩는다?

제 덕이라고 알아봐달라고 하는것은 아니지만, 이번에 초섭을 오픈하면서 100명정도 유치하면서 노력한거 있으십니까? 체섭이든 묘섭이든 다 터져도 다들 연락줄 되야지 삼모가 부활하더라도 삼모판 유지가 될 것 같아서 삼모 톡방도 만들고, 페북에 삼모 페이지도 만들고 하면서 홍보도 하고 초섭 이번에 오픈한단다, 막말로 초섭 안하는 사람도 많은데 초섭 한번 해보자해서 우르르 몰려든건데, 노력해보신거 있나요? 막말로 안경님이 데려오시는 분들 자체가 고인물 아닌가요?

제가 무슨 천개라인이 100명도 있는거도 아니고, 체섭때부터 사람들 100명 200명씩 불러온다 뭐한다 하는데, 비천개가 훨씬 많습니다. 지난기 하셨는지 모르겠는데, 애초에 저격국이 생길정도로 천개러만 있는 거도 아닌데, 그런식으로 니 썩은물이다 하고 말만 점잖게 저격하는거 보기 안좋습니다. 면전에다 말을 하시던가요.

[레벨:5]앵벌스

2017.07.21 14:12:14

추가로 얍얍좋아국에서 불러온 인원동원은 제가 한게 아닙니다. 제가 용병까지 와서 굳이 그쪽을 이길라고 천개사람들까지 소환하겠습니까? 

[레벨:4]무한파워안경

2017.07.21 16:54:37

기나긴 답글 감사합니다

 

이 글에 대한 답변은 면전에다가 말씀 드리겠습니다

[레벨:5]앵벌스

2017.07.21 14:14:36

그리고, 양파로 양파까는거에 대해서 뭐라 하시는데, 그럼 양파까러 오신분들이 다시 삼모 할 수도 있는거고, 새로 하시는분들도 있는데, 신규유저를 데려오려면 적극적으로 전쟁도 시키고 해야지, 삼모 할 여건이 되는 양파장들한테 "님 어차피 지금 할거 없으니 걍 홀턴 보병 15기 징병 짝턴 성수비 하셈" 하고 마는게 오히려 더 고인물 만드는거 아닌가요? 삼모에 관심있어서 만들고 한 사람한테 여기 출병도 해봐라 수비 어느 장수 걸렸는데 저사람은 님이 질거같으니 수비 걸거나 정찰하세요 하는게 낫죠. 

[레벨:5]앵벌스

2017.07.21 14:16:27

그리고 즐기는 시점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저는 이기는 것이 좋기 때문에 그만큼 잠 줄여가면서 노력하는거고, 현실에 지장 안받아가면서 난 내정만 하는게 좋아하는사람들은 그냥 턴 넣고 내정하면서 '벌써 돈을 이만큼이나 벌었네 개꿀' 하면서 좋아할 수도 있는거고요. 서버에 사람이 없다고 무조건 승패상관없어 ㅎㅎ 하고 즐겜 강요하는게 더 잘못된거 아닌가 싶네요. 

[레벨:5]앵벌스

2017.07.21 14:18:12

그리고 정세는 모두에게 다 한마디씩 했습니다. 타서버 정세글 같은거 보면 대충 비슷한 양식으로 어떻게 될 것이다 하고 하는거지, 사람들이 제가 뭐라고 그걸 바이블처럼 '헉 앵벌스가 세다고 평가했으니 저기 먼저 죽여야지' 하고 하는거도 없고, '아 그냥 저기 좀 센나라구나' 하지, 그리고 말씀대로면 다들 승부에 집착하지 않는 문화여야되는데, 정세가 그렇게 영향을 끼쳤을까요? 

[레벨:1]훼블리

2017.07.21 18:01:11

얍얍좋아 국 군주입니다.


제가 소위 천개라인이라는데 속해있는건 맞는데 이건 누가시켜서 있는것도 아니고

제가 뭐 우리끼리 해보자고 용병밀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전쟁할건데 올거냐고 물어본거밖에 없습니다.


얍얍좋아 국 장수들은 천개썩은물이다? 아닙니다. 천개톡방에서 나온 얘기는 앵벌스가 용병국 건국할테니 지갑으로 와달라는거였고 

저는 1시간 늦게 건국해서 애초에 3명으로 시작했습니다.(왕좌지재님은  잘모르는 분인데 임관하셨고요) 이미 다들 시작해서 부를수도 없는 상황이었고 개인적으로 모아왔습니다.

그리고 현재 천개 사람들은 초섭 재미 없다고 제대로 하지도 않습니다.

(지금 천개톡방에 있는 사람중 실접장은 앵벌스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천개톡방은 삼모때문에 만들어진 방도 아닙니다.)

제가 알기로는 다른 몇몇분들이 톡방도하고 개인적으로도 연락들 하시는 사이로 알고있는데, 신규유저가 0명인 지금 상황에 인원도 적고 천개가 썩은물이면 이거나 저거나 다 똑같은 썩은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과거보다 지금이 밸런스도 잘맞고 적당하다 생각합니다.


저희 전쟁전력이 상당히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ㄴㅅ,천개닌자왕,왕좌지재,본인)

본인은 전쟁기간 내내 해외여행중이었고,

왕좌지재님은 예턴위주로 쟁하시며 제가 출병위치등 부탁 한번도 한적 없음

ㄴㅅ님은 열심히 하십니다만 천개닌자왕님은 일일이 연락해야하고 해도 턴 안들어갈때도 있음.

용병국 분들이 열심히 했지만 이건 다른국가에 갔다고 열심히 안했을까요? 아니라고봅니다.


본문보면 외교도 열심히 안하고 합병도 거절했다 이렇게 쓰셨는데 충분히 2:1각도 나오고, 저희가 그렇게 싫으셨다면 진작 용병이라도 불러서 충분히 멸망시킬수 있으셨을거라 봅니다. 결론적으론 모두가 곰국으로 가지않았나요?


정세에 관해서도 말씀하셨는데, 솔직히 앵벌스가 쓰는 정세글은 중립적으로 쓴다고 중요한 내용은 다 빠져있습니다. 삼모하고 군주할 짬 정도 되면 저정도는 기본중에 기본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모르는 국가 장수진에 관한 정보만 참고하는데, 그거때문에 멸망한거라는건 지나친 억측입니다. 


제가 돈많고 성벽높아서 장기전 되는걸 싫어합니다. 그래서 저희 계획은 ㅇㅇㅇㅇ국 바로 합병후 양양 강릉 내정후 용병불러서 바로 외교 없는 인접 국가와 전쟁하는거였습니다.  근데 그타이밍에 용병이 곰국에 가버렸고 그후 귀찮아져 손을 놓았습니다.


그뒤로는 해외여행을 다녀온후 전쟁하려다가 1주일이 너무 길기도하고 장수,내정,자금 등 시간이 지나서 전쟁시 불리한점이 너무 많아서 그냥 해외여행(13-21일) 도중에 전쟁을 하게 됐습니다.  어짜피 뒤에 내정기간이 기니까요. 이게 끝입니다.

[레벨:0]김유신

2017.07.21 21:12:22

왜굳이 전쟁전에 인원이 늘어나지않고 전쟁 중에 그것도 어느정도 운남 탈환 상황에 그러한

광경들이 나오는건지 이해되지않았습니다.


임관 타이밍으로 말하는것이 억측으로 볼수도있겠지만 굳이 인원 많은곳에서 더많은 인원이


임관되는것도 이상하고 안그래도 용병국에서 용병오고 인원차이도 나서 불리해서 게임 하기 힘든데


어디에서 사람들이 들어오는건지 초기에 임관한 장수들이라면 모를까 게임상황자체가 얍얍좋아국에게만 유리하게 돌아가고 저희는 임관한 장수 한명도 없었습니다. 곰국에서 뒤늦게 용병온 분들밖에없었죠. 

[레벨:0]김유신

2017.07.21 21:16:23

솔직히 이렇게 말하면 얍얍군주님이나 앵벌스님이


전쟁은 이기려고 있는거지 방법이 중요한게 아니다 그리고 재미를 강요하는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들수도있겠죠 그렇지만 상대적으로 불리하고 약소국입장에서는 그렇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약소국입장에서는 장수수가 그래도 조금이라도 덜차이나는 상황에서 하고싶어 하기떄문이죠


전쟁중에 유입되는 장수들보고 참 치사하고 재미없게 하는구나 그생각들었습니다. 애초에 초기멤버


들이 아니라면 모를까 굳이 전쟁중에 유입되는 장수들은 도대체 어디서 오는 인원들인가 싶었죠


라인라인하는건 다이유가 있습니다. 그만큼 삼모전은 인맥이 대단히 중요한 게임이라고 생각되었던


이번 기수입니다 .

[레벨:0]김유신

2017.07.21 21:02:54

이번 얍얍국과 전쟁하면서 느꼈던점은 애초에 직장인(8명) vs 얍얍좋아국(14명)으로 전쟁 시작했는데


나중에는 직장인(13명) vs 얍얍좋아국(25명)으로 인원수가 두배로 커졌다는것입니다.


제개인적으로는 어차피 장수수가 6명이나 차이나는 경우라 애초에 이길 기대안하고 전쟁했습니다만,


운남 탈환 한것까지만해도 어느정도 역전분위기가 나왔는데 그새 인원이 불어났다는점이


이런 강도있는 비판글이 게시된걸로 보인줄로 압니다. 저역시 이러한 게임 스타일에 관여할


전혀 권한과 권리가 없지만 게임을 재밌게 했으면 하는 부분은 모두가 공통분모가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상입니다

[레벨:1]Air

2017.07.22 13:33:21

왜싸움 ㅜㅜ 저 천개인아님 걍 자유로운영혼임 ㅠㅠ

[레벨:1]하그

2017.07.22 17:45:44

팝그적팝그적 수고하셨습니다

[레벨:1]하그

2017.07.22 17:45:44

팝그적팝그적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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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초섭 리오픈 3기 소감 (yes, diss) imagefile [6] [레벨:5]앵벌스 2017-08-17 7952
233 초섭 리오픈 3기 러블리즈 열전 (no diss) imagefile [1] [레벨:5]앵벌스 2017-08-17 7667
232 초섭 리오픈 3기 디아블로국 열전 [4] [레벨:4]무한파워안경 2017-08-17 7701
231 초섭 리오픈 2기 앵벌스 image [1] [레벨:5]앵벌스 2017-08-04 7707
230 초섭 리오픈 2기 도사 imagefile [레벨:0]도사 2017-08-02 7147
229 초섭 리오픈 2기 명장일람 image [레벨:4]무한파워안경 2017-08-02 7173
228 초섭 리오픈2기 용병단국 열전 image [레벨:5]앵벌스 2017-08-01 7153
» 초섭 리오픈 2기 직장인국 열전 image [17] [레벨:4]무한파워안경 2017-07-21 7671
226 초섭 리오픈 2기 중반 정세 (07/17 00:30AM 기준) imagefile [1] [레벨:5]앵벌스 2017-07-17 5965
225 초섭 리오픈 2기 초반 정세 (07/08 02:00AM 기준) imagefile [5] [레벨:5]앵벌스 2017-07-08 7673
224 초섭 리오픈 1기 중원현황 [1] [레벨:5]앵벌스 2017-07-04 6112
223 초선 리오픈 1기 튜토리얼국 열전 (후기) [9] [레벨:2] ㅇ_ㅇ  2017-07-03 7849
222 초섭 리오픈 1기 명장일람 image [4] [레벨:5]앵벌스 2017-07-03 7843
221 초섭 리오픈 1기 천지개벽국 열전 imagefile [11] [레벨:5]앵벌스 2017-07-03 7816
220 [저퀄주의] '자동문'국 열전 imagefile [3] [레벨:0]샤그니1 2017-07-02 7640
219 비공식 21기 능강왕국 열전 [5] [레벨:3]히데 2012-12-17 7668
218 비공식 21기 서장무림국 열전 imagefile [1] [레벨:1]리처드 2012-12-05 7975
217 비공식 20기 천지개벽국 열전 imagefile [4] [레벨:5]앵벌스 2012-11-17 8630
216 비공식 20기 살살좀국 열전 [3] [레벨:3]히데 2012-11-03 8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