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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얄이 터진 이후로 사실상 sns도 안하는 몸인지라 삼넷 소식에도 사람에도 멀어졌었는데 한해동안 여러 움직임이 있었군요. 복작복작 해도 그것또한 삼넷의 맛 아니겠나요. 싸우면서 크는거지(어이)아무튼 새로운 서버도 생긴거 같고 동원력깡패 고딩군주님이 이젠 직딩에 서버운영자시라니 ;ㅁ; 세월 흐른것도 느껴지고... 제가 이젠 아재 유저분들의 그 나이가 됐다니 원 ㅜㅠ... 같이 즐기던 분들이 얼마나 남아있을진 모르겠지만 아직도 이렇게 세대가 바뀌어도 유지되는 모습이 보기 좋아 간만에 추억팔이 하며 글 남겨봅니다.모쪼록 다들 건강하시고 혹여나 로또 당첨되면 산골에 팬션하나 지어놓고 서버하나 열탱게 저에게 로또의 기운을 좀 나눠주시고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