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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른 섭은 잘 모르겠고..
여기는 누구때문에 급격한 회원증가가 이루어졌고,,아마 2기인가?
이때부터 문제가 발생 하기 시작 되었다_-
모의전에 맛들린 신규 회원들은 이섭을 비롯한 여기 저기로 뿌리를 내리기 시작했다.
물론 신규 회원전에 모의전에 맛들린 기존 회원들이 있었는데 그 수는 미비 했다.
하여튼 2기와 3기때 낚인 인원들은 인간관계를 맺으면서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한다.
문제는 한국가에 쏠림 현상.
머 장수수 많으면 장땡이니_-;;
이 신규회원들은 모 사이트 회원이어서 그들 나름 대로의 유대감과 인간관계가 짬뽕 되는게 문제..
허나 한국가 쏠림 현상은 나름대로 풍운의 꿈을 가진 몇몇분들의 건국과 기존 (모 사이트에서 낚인 회원들 말고,,)회원들이 그간 낚안 회원들과 관계를 맺으면서 어느정도 해결을 봤다고 본다.
다시 거론 되는 문제는..
건국한 사람들끼리(거이 같은 사람들만 건국을 하는 이상한 현상_-) 계속 보다 보니 겁나게 루즈 해지는게 문제다.
여기저기 사이트에서 안면이 있고 계속 보니..그 나름대로의 골때리는 인간관계가 형성_-
이 현상은 언제가는 풀리겠지...
결론은
게임좀 루즈 하게 맙시다.
이번기 안되면 다음기에서 하면 되는거고
말도 안되는 외교가 어쩐 다니 머가 어쩐 다니
너무 루즈 하잖쇼
여기는 누구때문에 급격한 회원증가가 이루어졌고,,아마 2기인가?
이때부터 문제가 발생 하기 시작 되었다_-
모의전에 맛들린 신규 회원들은 이섭을 비롯한 여기 저기로 뿌리를 내리기 시작했다.
물론 신규 회원전에 모의전에 맛들린 기존 회원들이 있었는데 그 수는 미비 했다.
하여튼 2기와 3기때 낚인 인원들은 인간관계를 맺으면서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한다.
문제는 한국가에 쏠림 현상.
머 장수수 많으면 장땡이니_-;;
이 신규회원들은 모 사이트 회원이어서 그들 나름 대로의 유대감과 인간관계가 짬뽕 되는게 문제..
허나 한국가 쏠림 현상은 나름대로 풍운의 꿈을 가진 몇몇분들의 건국과 기존 (모 사이트에서 낚인 회원들 말고,,)회원들이 그간 낚안 회원들과 관계를 맺으면서 어느정도 해결을 봤다고 본다.
다시 거론 되는 문제는..
건국한 사람들끼리(거이 같은 사람들만 건국을 하는 이상한 현상_-) 계속 보다 보니 겁나게 루즈 해지는게 문제다.
여기저기 사이트에서 안면이 있고 계속 보니..그 나름대로의 골때리는 인간관계가 형성_-
이 현상은 언제가는 풀리겠지...
결론은
게임좀 루즈 하게 맙시다.
이번기 안되면 다음기에서 하면 되는거고
말도 안되는 외교가 어쩐 다니 머가 어쩐 다니
너무 루즈 하잖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