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5,250
A와 B라는 두 수험생이 있었습니다.
두 수험생은 같은 대학을 목표로 하고 있었고, 둘은 정말 열심히 공부를 했었습니다.
매일같이 그 대학만을 바라보며 피나는 노력을 했죠.
그러던 중.. 수능을 앞두고 둘은 마지막 모의고사를 치뤄보았습니다.
헌데 A가 B보다 더 등급이 높은 결과가 나온 것입니다.
A는 무난히 대학에 합격할 수 있을 점수에 기뻐했지만, B는 몹시 불안해하기 시작했죠.
B는 생각했습니다.
어떻게든 그 대학을 가고는 싶었지만 아무래도 수능에서 A를 이길 자신이 없던겁니다.
그래서 B는 결심을 했죠.
사회적으로 높은 위치에 있는 아버지의 친구가 마침 그 대학교의 총장이었는데 그 인맥을 이용해 A를 밀어내려했던거죠.
불행히도 A는 수능을 하루 앞두고서야 어떻게 그 사실을 알게 됐고,
결국 그동안의 노력이 헛수고가 될거라는 사실에 좌절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비록 인맥으로 대학을 가는것이 불법은 아니죠.
하지만!
불법이 아니다해서 약자가 강자를 이길 수 없는 현실이 옳다고 여기시는지요.
부디 B는 잘 생각해보십시오.
두 수험생은 같은 대학을 목표로 하고 있었고, 둘은 정말 열심히 공부를 했었습니다.
매일같이 그 대학만을 바라보며 피나는 노력을 했죠.
그러던 중.. 수능을 앞두고 둘은 마지막 모의고사를 치뤄보았습니다.
헌데 A가 B보다 더 등급이 높은 결과가 나온 것입니다.
A는 무난히 대학에 합격할 수 있을 점수에 기뻐했지만, B는 몹시 불안해하기 시작했죠.
B는 생각했습니다.
어떻게든 그 대학을 가고는 싶었지만 아무래도 수능에서 A를 이길 자신이 없던겁니다.
그래서 B는 결심을 했죠.
사회적으로 높은 위치에 있는 아버지의 친구가 마침 그 대학교의 총장이었는데 그 인맥을 이용해 A를 밀어내려했던거죠.
불행히도 A는 수능을 하루 앞두고서야 어떻게 그 사실을 알게 됐고,
결국 그동안의 노력이 헛수고가 될거라는 사실에 좌절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비록 인맥으로 대학을 가는것이 불법은 아니죠.
하지만!
불법이 아니다해서 약자가 강자를 이길 수 없는 현실이 옳다고 여기시는지요.
부디 B는 잘 생각해보십시오.
차니!
황건국에서는 제가 어제 선전포고가 왔음을 밤에 확인하자마자...황건국을 제외한 모든 국가에
용병모집 공고를 돌린 것을 알고 계신지요?
아얄씨에 접속하는 군주분들은 직접 붙잡고 홍보도 부탁드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모르는 분들이 많이 와주신거죠.
뉴페이스라서 가지 않는다라...
제가 이번기 피구왕국에 임관한 이유는 인원이 적었기 때문입니다.
본래 강유님의 청월국에 임관 요청이 리셋 전부터 있었고 되도록이면 가겠다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피구왕국으로 온 이유가 인원이 가장 적은 국가 중 하나였기 때문입니다.
예전 마도련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4기때...
그 고난을 다 이겨내고도 마지막 한 발을 내딪지 못한 이유를 아시는지요?
모든 장수분들이 전력평가를 뒤로한채 순선히 장수 '숫자'를 맞추겠다는 이유로 잠수국으로 모두 넘어갔기 때문입니다.
능강장수들의 강력한 힘을 2~3명의 협공으로 싸워왔던 저희로서는 숫자마저 비슷한 상황에선
대등하게 싸울 수가 없었죠.
즉 초섭 유저분들은 꼭 이름있는 곳에만 몰리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숫자가 적지만 노력하면 강대국과 힘을 나란히 할 가능성이 보인다..싶으면
재야분들이 모여들어주십니다.
오히려 그런 특성때문에 제가 히섭에서 제일 처음 멋모르고 건국했을때
제3 강대국이 되어버려서 난감했었지요.
신규유저가 모여있다고 용병분들이 가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용병모집 공고를 돌린 것을 알고 계신지요?
아얄씨에 접속하는 군주분들은 직접 붙잡고 홍보도 부탁드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모르는 분들이 많이 와주신거죠.
뉴페이스라서 가지 않는다라...
제가 이번기 피구왕국에 임관한 이유는 인원이 적었기 때문입니다.
본래 강유님의 청월국에 임관 요청이 리셋 전부터 있었고 되도록이면 가겠다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피구왕국으로 온 이유가 인원이 가장 적은 국가 중 하나였기 때문입니다.
예전 마도련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4기때...
그 고난을 다 이겨내고도 마지막 한 발을 내딪지 못한 이유를 아시는지요?
모든 장수분들이 전력평가를 뒤로한채 순선히 장수 '숫자'를 맞추겠다는 이유로 잠수국으로 모두 넘어갔기 때문입니다.
능강장수들의 강력한 힘을 2~3명의 협공으로 싸워왔던 저희로서는 숫자마저 비슷한 상황에선
대등하게 싸울 수가 없었죠.
즉 초섭 유저분들은 꼭 이름있는 곳에만 몰리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숫자가 적지만 노력하면 강대국과 힘을 나란히 할 가능성이 보인다..싶으면
재야분들이 모여들어주십니다.
오히려 그런 특성때문에 제가 히섭에서 제일 처음 멋모르고 건국했을때
제3 강대국이 되어버려서 난감했었지요.
신규유저가 모여있다고 용병분들이 가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차니!
글쎄요...전 이렇게 보는데요...
동맹은 동맹국에 손해가 가는 행동은 피하고 서로 같이 이익을 추구하는 관계
불가침은 말 그대로 양국간에 휴전조약.
뭐 불가침때도 타국 망명가서 공격하는건 좀 그렇긴 하죠...
허나 삼모전 자체가 워낙 망명에 자유롭다보니...
그저 불가침일 경우엔 국가적 행동에 대한 것만 보고 있어요 전..
그래서 불가침 맺은 국가가 현재의 전쟁 상대국을 도운다해도 별 말 안한다는..제입장에선...
마도련때도 그랬죠..
동맹일 경우엔 못 넘어가게 요청하죠...
제가 직접 추진할땐 구분을 했었는데...참모분이나 대장군 분이 추진할땐 구분 안두시기도 했었나..
동맹은 동맹국에 손해가 가는 행동은 피하고 서로 같이 이익을 추구하는 관계
불가침은 말 그대로 양국간에 휴전조약.
뭐 불가침때도 타국 망명가서 공격하는건 좀 그렇긴 하죠...
허나 삼모전 자체가 워낙 망명에 자유롭다보니...
그저 불가침일 경우엔 국가적 행동에 대한 것만 보고 있어요 전..
그래서 불가침 맺은 국가가 현재의 전쟁 상대국을 도운다해도 별 말 안한다는..제입장에선...
마도련때도 그랬죠..
동맹일 경우엔 못 넘어가게 요청하죠...
제가 직접 추진할땐 구분을 했었는데...참모분이나 대장군 분이 추진할땐 구분 안두시기도 했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