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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5기때부터인거 같네요.
무림맹에 임관하기 시작한게...
아마 네시님 보고 무림맹에 임관하게 되었죠.
그때가 기억나네요...
무난하게 밀고 들어오는 무난한 국을 막기 위해
1시고 2시고 3시고 간에 비록 무관직이지만
열심히 돌리시는 네시님, 네시님이 붙잡아서 같이 밤세시던 월향님...
참 허탈하던게
분명 2시에 자고 4시에 일어나서 턴을 확인하는데 확 밀려버린 황당함이란...
불과 2시간에 불과했는데...
참 허탈했죠
아마 6기때 일월신교에 밀릴때도 그랬던거 같네요.
그리고 한기 쉬고 지금 8기...
허탈하다고 느끼기엔 이미 많은 좌절을 보아왔기에...
허탈보단 아쉬움만 남네요
상당 공방전.. 선비와 오환 공방전.. 등등
공방전이라고 붙일거 없는 초라한 반격이었습니다만
많은게 아쉬워요.
주말이었으면 무림맹 본연의 힘이 나오지 않았을까 자그만한 생각도 해봅니다만....
이 밤중에도 파상공세를 펼치시는 분들을 보니 그렇지만도 않는거 같네요 ㅠㅠ
p.s1 [02:53] * 명예회장 아따 할짓이 없어서 운동좀 하겠음
[02:53] * 명예회장 님의 대화명이 회장l운동중 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역시 양학훼장님이시네요 ㅠㅠ
저거 밤 2시랍니다 ㅠㅠ
p.s2 망하는 동시에 제일 먼저 오는 등용장타고 날라가겠습니다아~
무림맹에 임관하기 시작한게...
아마 네시님 보고 무림맹에 임관하게 되었죠.
그때가 기억나네요...
무난하게 밀고 들어오는 무난한 국을 막기 위해
1시고 2시고 3시고 간에 비록 무관직이지만
열심히 돌리시는 네시님, 네시님이 붙잡아서 같이 밤세시던 월향님...
참 허탈하던게
분명 2시에 자고 4시에 일어나서 턴을 확인하는데 확 밀려버린 황당함이란...
불과 2시간에 불과했는데...
참 허탈했죠
아마 6기때 일월신교에 밀릴때도 그랬던거 같네요.
그리고 한기 쉬고 지금 8기...
허탈하다고 느끼기엔 이미 많은 좌절을 보아왔기에...
허탈보단 아쉬움만 남네요
상당 공방전.. 선비와 오환 공방전.. 등등
공방전이라고 붙일거 없는 초라한 반격이었습니다만
많은게 아쉬워요.
주말이었으면 무림맹 본연의 힘이 나오지 않았을까 자그만한 생각도 해봅니다만....
이 밤중에도 파상공세를 펼치시는 분들을 보니 그렇지만도 않는거 같네요 ㅠㅠ
p.s1 [02:53] * 명예회장 아따 할짓이 없어서 운동좀 하겠음
[02:53] * 명예회장 님의 대화명이 회장l운동중 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역시 양학훼장님이시네요 ㅠㅠ
저거 밤 2시랍니다 ㅠㅠ
p.s2 망하는 동시에 제일 먼저 오는 등용장타고 날라가겠습니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