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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다음 두질문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삼모전에 바라는 점
2. 三國志 模擬戰鬪 - 超三國志에 바라는 점
1번은 모든 삼모전. 내지는 기본적으로 삼모전이라는 것에 바라는 점이고,
2번은 이곳에 바라는 점입니다
누구한테든 무엇한테든...
뭐, 다른 서버와의 비교도 좋고, 너무 황당하지만 않다면 그 어떤 생각도 좋습니다
그리고. 운영진의 운영 찰학에 크게 어긋나지 않는 것이라면...
요즘 뭔가 계략을 꾸미고 있습니다
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안 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위에 쓴 두개의 질문에 대한 여러분의 답변이 계략에 도움이 되면 될수록 그 은혜는 잊지 못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소망과 운영진의 작은 의지가 하나로 모여 현실로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어디까지나 작고작은 바램이지만 결코 작지만은 않은 노력을 운영진은 해 나갈 것입니다
여러분이 잠든 시간에도, 삼모전이 밥먹여 주는것도 아니지만, 어디선가 운영진은 작게나마 고민하며, 느리게나마 노력하고 있음을 약간이나마 해아려 주신다면 저희로써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사실 삼모전 서버 열면서 저의 가장 큰 소망(어디까지나 개인적으로)은 동시에 1천명이 즐기는 규모의 서버를 운영하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돈보다 더욱 걸리는것은. 스스로가 프로그램의 안정성을 장담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딸랑 200명 플레이 할때도 심심찮게 에러가 발생합니다 그러니 스스로도 안심 할 수가 없습니다(뭐 이건 저희 능력 부족이라 해도 할말 없습니다). 그리고 그만한 서버 운영할 돈도 없기에, 호스팅 업체의 엄포에 쫄아서 지내기도 합니다. 하지만 심모전이 중단되는 한이 있어도 유저분들께 금전적인 도움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저희가 시작한 이상 끝까지 책임과 자유는 저희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뭐 그렇다고 광고 유치할 주제도 못되고, 무엇보다 대게의 상업광고는 꼴뵈기 싫습니다
고로... 그냥 그런대로 걱정없이 해나가려고 합니다. 테스트 서버가 수 많은 기능을 삼모전 최초로 도입 하고도 단 하나의 대형 버그 때문에 구동 되지 못하고 있지만, 본 서버도 꼴랑 못나먹게 생긴것이 변화도 없이 리셋만 해대고 있지만, 이 것들 때문에 유저분들이 불편해 한다는것도 알고 있지만... 맘 편히 느리게 나아가려고 합니다
많은 실패와 답답함이 앞으로 여러분앞에 놓여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다 이기적인 운영진.... 아니, NIGUS란놈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을 오래 기다리게 하는만큼 커다란 무언가로 보답 할 수 있도록 언제나 작은 노력을 하고 있음을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할 줄 아는건 조금 있고, 못하는 것도 많고, 모르는 건 무지하게 많으니 가끔 공부도 해줘야 하구요...
그리고 천안, 아산(멀티) 지역이나 인천(본진) 지역에 거주 하시는 분들은 주말에 원하시면 언제든 NIGUS를 보실수 있습니다. 만나서 술이나 한잔 하면서 그저 사는 이야기나, 삼모전에관한 이야기라도 하고 싶은 분들은 게시판 쪽지나 관리자 전자우편 master.nigus@gmail.com 으로 미리 연락 주시면 됩니다. 성격상 남들처럼 재미있게 놀지는 못합니다. 아마 세상에 뭐 저딴놈이 다있냐고 느낄 수 있는 부분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나름대로 바쁘지만, 삼모전 멤버가 만나자고 하는데 시간못낼 NIGUS가 아닙니다. 맘 있으신분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뭐 바쁜것도 결국은 다 핑계고, 결국은 시간 활용을 제대로 못하는것 뿐 아니겠습니까...
갑자기 새벽에 답답해서 이래저래 손가는대로 끄적여 봤습니다
요즘은 바쁘다는 놈이, 돈 없다는 놈이, 글쎄, World of Warcraft를 무려 정액이나 끊고 짬짬히 하고 있습니다. 게임 하면서 머릿속으로 삼모전에 대한 부분들을 고민 합니다(믿어 주시와요 -_-), 그리고 바쁜시간 보내고 나면, 삼모전에 관한 실질적인 작업들을 하고 있습니다(만 눈에 띄는건 없습니다. 없어요. 있어서도 안됩니다. 으흐흐)
여러분들이 많은 아이디어와 답변 해주셨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끄적인 것도 많지만 말이죠...
어느덧 시간이 6시를 넘어섭니다. 좀 잘까말까 고민좀 해봐야겠습니다
이상... 노가다로 낮을 보내며, 닭질(일명 뻘짓 또는 삽질이라고도 표현합니다)로 저녁을 보내고, 참眞이슬露씨와 새벽을 보내는 NIGUS 였습니다. 아침엔 뭐하고 사는지 저도 모릅니다
모두들 맘편한 하루 되시길...
1. 삼모전에 바라는 점
2. 三國志 模擬戰鬪 - 超三國志에 바라는 점
1번은 모든 삼모전. 내지는 기본적으로 삼모전이라는 것에 바라는 점이고,
2번은 이곳에 바라는 점입니다
누구한테든 무엇한테든...
뭐, 다른 서버와의 비교도 좋고, 너무 황당하지만 않다면 그 어떤 생각도 좋습니다
그리고. 운영진의 운영 찰학에 크게 어긋나지 않는 것이라면...
요즘 뭔가 계략을 꾸미고 있습니다
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안 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위에 쓴 두개의 질문에 대한 여러분의 답변이 계략에 도움이 되면 될수록 그 은혜는 잊지 못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소망과 운영진의 작은 의지가 하나로 모여 현실로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어디까지나 작고작은 바램이지만 결코 작지만은 않은 노력을 운영진은 해 나갈 것입니다
여러분이 잠든 시간에도, 삼모전이 밥먹여 주는것도 아니지만, 어디선가 운영진은 작게나마 고민하며, 느리게나마 노력하고 있음을 약간이나마 해아려 주신다면 저희로써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사실 삼모전 서버 열면서 저의 가장 큰 소망(어디까지나 개인적으로)은 동시에 1천명이 즐기는 규모의 서버를 운영하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돈보다 더욱 걸리는것은. 스스로가 프로그램의 안정성을 장담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딸랑 200명 플레이 할때도 심심찮게 에러가 발생합니다 그러니 스스로도 안심 할 수가 없습니다(뭐 이건 저희 능력 부족이라 해도 할말 없습니다). 그리고 그만한 서버 운영할 돈도 없기에, 호스팅 업체의 엄포에 쫄아서 지내기도 합니다. 하지만 심모전이 중단되는 한이 있어도 유저분들께 금전적인 도움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저희가 시작한 이상 끝까지 책임과 자유는 저희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뭐 그렇다고 광고 유치할 주제도 못되고, 무엇보다 대게의 상업광고는 꼴뵈기 싫습니다
고로... 그냥 그런대로 걱정없이 해나가려고 합니다. 테스트 서버가 수 많은 기능을 삼모전 최초로 도입 하고도 단 하나의 대형 버그 때문에 구동 되지 못하고 있지만, 본 서버도 꼴랑 못나먹게 생긴것이 변화도 없이 리셋만 해대고 있지만, 이 것들 때문에 유저분들이 불편해 한다는것도 알고 있지만... 맘 편히 느리게 나아가려고 합니다
많은 실패와 답답함이 앞으로 여러분앞에 놓여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다 이기적인 운영진.... 아니, NIGUS란놈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을 오래 기다리게 하는만큼 커다란 무언가로 보답 할 수 있도록 언제나 작은 노력을 하고 있음을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할 줄 아는건 조금 있고, 못하는 것도 많고, 모르는 건 무지하게 많으니 가끔 공부도 해줘야 하구요...
그리고 천안, 아산(멀티) 지역이나 인천(본진) 지역에 거주 하시는 분들은 주말에 원하시면 언제든 NIGUS를 보실수 있습니다. 만나서 술이나 한잔 하면서 그저 사는 이야기나, 삼모전에관한 이야기라도 하고 싶은 분들은 게시판 쪽지나 관리자 전자우편 master.nigus@gmail.com 으로 미리 연락 주시면 됩니다. 성격상 남들처럼 재미있게 놀지는 못합니다. 아마 세상에 뭐 저딴놈이 다있냐고 느낄 수 있는 부분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나름대로 바쁘지만, 삼모전 멤버가 만나자고 하는데 시간못낼 NIGUS가 아닙니다. 맘 있으신분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뭐 바쁜것도 결국은 다 핑계고, 결국은 시간 활용을 제대로 못하는것 뿐 아니겠습니까...
갑자기 새벽에 답답해서 이래저래 손가는대로 끄적여 봤습니다
요즘은 바쁘다는 놈이, 돈 없다는 놈이, 글쎄, World of Warcraft를 무려 정액이나 끊고 짬짬히 하고 있습니다. 게임 하면서 머릿속으로 삼모전에 대한 부분들을 고민 합니다(믿어 주시와요 -_-), 그리고 바쁜시간 보내고 나면, 삼모전에 관한 실질적인 작업들을 하고 있습니다(만 눈에 띄는건 없습니다. 없어요. 있어서도 안됩니다. 으흐흐)
여러분들이 많은 아이디어와 답변 해주셨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끄적인 것도 많지만 말이죠...
어느덧 시간이 6시를 넘어섭니다. 좀 잘까말까 고민좀 해봐야겠습니다
이상... 노가다로 낮을 보내며, 닭질(일명 뻘짓 또는 삽질이라고도 표현합니다)로 저녁을 보내고, 참眞이슬露씨와 새벽을 보내는 NIGUS 였습니다. 아침엔 뭐하고 사는지 저도 모릅니다
모두들 맘편한 하루 되시길...
1. 정모라.. ㄷㄷ 저는 몇년 채우고 가지요 -_- 미성년자 앵벌스
삼모전 서버를 좀더 늘려야겠죠 ;; 예전엔 서버 10개도 돌렸는데 ;하하
지금은 얼마 없어서요 삼모의 몰락이 있어선 지금 저같은 캐양민도 피해고 훼신님들은 엄청난 쇼크지요 그점하고..
2.재미로 시작하다 한 시절이 벌써 올해 4~5년째군요 -_-; 히라님 1기시작때가 제 경력이네요 ;;
언제나 삼모전은 재미있죠 많은 명장분들을 뵙고.. 훼신분들도 뵈고 ..
신분의 문제로 (학생이다보니 ^^) 아무래도 접속률은 딸리지만 언제나 재밌네요
초삼국지, 재밌습니다. 많은 시스템 구축되있고요 .. ^^ 여하튼 별로 고칠것은 없네요 ^^
다만 빠른 리셋을 요구하는 삼모전 장수분들이라죠 -_-; 빠를수록 좋죠 ^^
삼모전 서버를 좀더 늘려야겠죠 ;; 예전엔 서버 10개도 돌렸는데 ;하하
지금은 얼마 없어서요 삼모의 몰락이 있어선 지금 저같은 캐양민도 피해고 훼신님들은 엄청난 쇼크지요 그점하고..
2.재미로 시작하다 한 시절이 벌써 올해 4~5년째군요 -_-; 히라님 1기시작때가 제 경력이네요 ;;
언제나 삼모전은 재미있죠 많은 명장분들을 뵙고.. 훼신분들도 뵈고 ..
신분의 문제로 (학생이다보니 ^^) 아무래도 접속률은 딸리지만 언제나 재밌네요
초삼국지, 재밌습니다. 많은 시스템 구축되있고요 .. ^^ 여하튼 별로 고칠것은 없네요 ^^
다만 빠른 리셋을 요구하는 삼모전 장수분들이라죠 -_-; 빠를수록 좋죠 ^^
바라는 점
1.국가에 소속된 장수가 타국으로 망명시 계급치2하락 정도의 제재를 가하면 어떨까요?
용병파견도 좋지만 아무 제재 없이 왔다갔다 하는건 좀...
대신 멸망한 국가의 장수나 해고,하야한 장수의 경우는 상관없어야겠죠.
2.계월향님 의견에 동의
예전에도 비슷하게 언급했지만 선전포고를 군주전용 커맨드로 만들어서 군주의 선전포고커맨드가 실행되야 소속장수들의 침공커맨드가 활성화 되도록 하면 좋을듯... 선전포고를 하면 장수동향로그와 선전포고를 한 나라와 받은 나라의 국가서신에도 해당 알림글이 떠야겠죠.
3.당설검님 의견에도 동의합니다.
암묵적으로 적용되던 룰들을 공지사항으로 명시하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운영자의 직접개입이 아니라, 이러이러한 룰이 적용됩니다. 라는 공지정도만 되도... 그러한 룰들은 협의를 통해 결정되야겠죠.
추가
전쟁시 관직에 의한 보정치 더 줄이면 좋겠음.
지금은 너무 차이가 심함. 계산공식이야 잘 모르지만...
전쟁만 터지만 여러군주님들및 지휘부 장수들 관직 돌리느라 잠을 못자는거 보니 너무 안되보임 ㅎ
1.국가에 소속된 장수가 타국으로 망명시 계급치2하락 정도의 제재를 가하면 어떨까요?
용병파견도 좋지만 아무 제재 없이 왔다갔다 하는건 좀...
대신 멸망한 국가의 장수나 해고,하야한 장수의 경우는 상관없어야겠죠.
2.계월향님 의견에 동의
예전에도 비슷하게 언급했지만 선전포고를 군주전용 커맨드로 만들어서 군주의 선전포고커맨드가 실행되야 소속장수들의 침공커맨드가 활성화 되도록 하면 좋을듯... 선전포고를 하면 장수동향로그와 선전포고를 한 나라와 받은 나라의 국가서신에도 해당 알림글이 떠야겠죠.
3.당설검님 의견에도 동의합니다.
암묵적으로 적용되던 룰들을 공지사항으로 명시하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운영자의 직접개입이 아니라, 이러이러한 룰이 적용됩니다. 라는 공지정도만 되도... 그러한 룰들은 협의를 통해 결정되야겠죠.
추가
전쟁시 관직에 의한 보정치 더 줄이면 좋겠음.
지금은 너무 차이가 심함. 계산공식이야 잘 모르지만...
전쟁만 터지만 여러군주님들및 지휘부 장수들 관직 돌리느라 잠을 못자는거 보니 너무 안되보임 ㅎ

1, 2 더더더더더 재밌어 졌으면 합니다.
재미 하나로 삼모전에 1년 넘게 빠져살고 있습니다.
이 재미가 더 재밌어졌으면 하는 소망 밖엔...
뭐 그렇네요... 아랫분들이 더 자세히 써주실 거임..(전 호좁이라 ㅠ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