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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맹이 밀리는 걸 확인하면서,
솔직히 조금은 난감하다..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청월국이 강하기는 하지만,
1:2의 싸움인데, 이틀동안 중앙에서 유지되던 전선이..
갑자기 무림맹이 확 밀려버리는 것이였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무림맹을 약체로 평가하고 있었기때문에..
(영령님의 버러우로 인한 투스타 부재, 전쟁시 잠수타던 무림맹의 그간 역사)
하지만,
어쩌다보니 타이밍 좋게 내쉬림이 휴가를 나오면서..
청월국이 위험해질 수도 있겠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지금 보다시피 결과는 반대로 나오고 있죠.
그래서 장수 숫자를 확인해보니,
.. 할 말이 없더군요. 청월국이 거의 100명에 육박하는 장수 숫자를,
보유하고 있었던 것이였습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70명대여던거 같았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대충 알아보니,
양파부대가 대량으로 유입되었더군요.
그로 인해 주력장수들이 쉽게 침공을 할 수 있었구요..
(천영님의 댓글을 보기도 했지만 제 생각도 동일하기에,)
사실,
전기에도 제가..
친구들 투입해서, 수춘에 50겹 수비를 걸어버릴까..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당시만해도 총 인원이 150명정도라..
50겹 수비를 순식간에 걸 수도 있었구요,
하지만, 과연 그렇게까지해서 이겨야 하는가,
라는 회의감이 들면서, 그냥 전면전을 했고,
다들 아시는바와 같이 일찍 수춘이 무너지면서, 패했죠.
수춘을 양파에 맡겨버리고, 신야에서 정면을 뚤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지는.. 모르겠네요.
지금 대략 지도를 보아하니, 허창에 대량의 양파부대가 투입된거 같네요.
그러면서 허창이 굳혀지면서, 그곳을 거점으로 쭉~ 쭉~ 밀어가는거구요..
사실 제가 아는 한분은, 본인은 양파를 계속 걸어주면,
킬 수를 높이는데 유리하기 때문에, 더 좋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을 보면,
양파를 많이 투입한 국가에서 투신순위를 휩쓸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양파, 어떻게 봐야할까요?
본인의 인맥을 이용한, 나름의 전술일까요?
아니면.. 조금은 페어플레이에서 벗어난 플레일까요?
P.S. 딱히, 훼유림을 공격하고자 쓴 글은 아닙니다.
나이 춈 먹고 유치하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편을 가르자면, 전 천영님보다는 훼유림.. 쪽이니까요.
그냥, 지금 삼모를 하고 계시는 다른 모든 분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쓴 글이니, 다들 의견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추가 -
그리고 이 글이..
논쟁거리가 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간 의견을 조금씩 교환해가면서..
한번 더 생각해보는, 그런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직접 격었던 일도 예로 들었던거구요,
솔직히 조금은 난감하다..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청월국이 강하기는 하지만,
1:2의 싸움인데, 이틀동안 중앙에서 유지되던 전선이..
갑자기 무림맹이 확 밀려버리는 것이였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무림맹을 약체로 평가하고 있었기때문에..
(영령님의 버러우로 인한 투스타 부재, 전쟁시 잠수타던 무림맹의 그간 역사)
하지만,
어쩌다보니 타이밍 좋게 내쉬림이 휴가를 나오면서..
청월국이 위험해질 수도 있겠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지금 보다시피 결과는 반대로 나오고 있죠.
그래서 장수 숫자를 확인해보니,
.. 할 말이 없더군요. 청월국이 거의 100명에 육박하는 장수 숫자를,
보유하고 있었던 것이였습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70명대여던거 같았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대충 알아보니,
양파부대가 대량으로 유입되었더군요.
그로 인해 주력장수들이 쉽게 침공을 할 수 있었구요..
(천영님의 댓글을 보기도 했지만 제 생각도 동일하기에,)
사실,
전기에도 제가..
친구들 투입해서, 수춘에 50겹 수비를 걸어버릴까..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당시만해도 총 인원이 150명정도라..
50겹 수비를 순식간에 걸 수도 있었구요,
하지만, 과연 그렇게까지해서 이겨야 하는가,
라는 회의감이 들면서, 그냥 전면전을 했고,
다들 아시는바와 같이 일찍 수춘이 무너지면서, 패했죠.
수춘을 양파에 맡겨버리고, 신야에서 정면을 뚤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지는.. 모르겠네요.
지금 대략 지도를 보아하니, 허창에 대량의 양파부대가 투입된거 같네요.
그러면서 허창이 굳혀지면서, 그곳을 거점으로 쭉~ 쭉~ 밀어가는거구요..
사실 제가 아는 한분은, 본인은 양파를 계속 걸어주면,
킬 수를 높이는데 유리하기 때문에, 더 좋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을 보면,
양파를 많이 투입한 국가에서 투신순위를 휩쓸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양파, 어떻게 봐야할까요?
본인의 인맥을 이용한, 나름의 전술일까요?
아니면.. 조금은 페어플레이에서 벗어난 플레일까요?
P.S. 딱히, 훼유림을 공격하고자 쓴 글은 아닙니다.
나이 춈 먹고 유치하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편을 가르자면, 전 천영님보다는 훼유림.. 쪽이니까요.
그냥, 지금 삼모를 하고 계시는 다른 모든 분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쓴 글이니, 다들 의견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추가 -
그리고 이 글이..
논쟁거리가 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간 의견을 조금씩 교환해가면서..
한번 더 생각해보는, 그런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가 직접 격었던 일도 예로 들었던거구요,
양파라는게 시스템으로 분명히 존재 할 수 있는 행위이며 룰 혹은 '암묵적인 룰' 에 의해서 금지된 행위도 아니라서 초썹에서는 못 본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만, 까는 사람 입장에서는 전술이라고는 하지만 그다지 보기 좋은 전술은 아니죠.
사실, 그 기분이 이해가 가는게 전투 로그 뜰때까지 노심초사하며 기다린 장수의 입장에서는 예를 들면 저같은 경우도 양파 쬐금 까고 눈물 찔끔 흘렸는데 양파 지겨울만큼 까신 분들 눈에서는 눈물이 줄줄줄 흐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비록 금지는 아니지만 너무나 효과가 매운 양파, 금지는 아니라는 점에서 나름의 전술이기도 합니다만 일종의 스포츠인 게임에서도 적용되는 스포츠의 페어 플레이의 정의에 비추어 볼 때, '페어 플레이'에는 그리 부합하지는 못하는 듯 합니다.
사실, 그 기분이 이해가 가는게 전투 로그 뜰때까지 노심초사하며 기다린 장수의 입장에서는 예를 들면 저같은 경우도 양파 쬐금 까고 눈물 찔끔 흘렸는데 양파 지겨울만큼 까신 분들 눈에서는 눈물이 줄줄줄 흐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비록 금지는 아니지만 너무나 효과가 매운 양파, 금지는 아니라는 점에서 나름의 전술이기도 합니다만 일종의 스포츠인 게임에서도 적용되는 스포츠의 페어 플레이의 정의에 비추어 볼 때, '페어 플레이'에는 그리 부합하지는 못하는 듯 합니다.
음, 그냥 넘어가려 했는데,
양파장이라면서 약간 비난조로 얘기하는 분들이 있는데요,
그분들, 중요한곳에서 집합부대 돌리고,
민심을 잡으며, 빈땅을 먹어 적을 낚으며, 언제나 아얄에 상주하면서, 그때그때 지시를 이행해주시는 분들입니다.
한장수의 몫으로 게임하는 분들을 양파장이라고 하시고,
뭐, 전 그게 더 보기 않좋네요.
양파장의 정확한 개념은 뭔가요?그냥 보병15기 징병, 수비 반복?
그렇다면 적어도 靑月에 그런장수는 없네요.
수비를 걸고, 빈민구제나 내정하다가, 수비가 까이면 그때 징병해서 또 수비를 거는건데, 그것까지 뭐라고 하면 답이없네요.
허창의 농,상,기,성벽 다 그분들이 올리면서 수비발리면 재징해서 수비걸고 해줘서 내정 채웠습니다.
게임의 재미를 반감한다라, 뭐 각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거라,
이거에 대해선 따로 할말이 없네요.
양파장이라면서 약간 비난조로 얘기하는 분들이 있는데요,
그분들, 중요한곳에서 집합부대 돌리고,
민심을 잡으며, 빈땅을 먹어 적을 낚으며, 언제나 아얄에 상주하면서, 그때그때 지시를 이행해주시는 분들입니다.
한장수의 몫으로 게임하는 분들을 양파장이라고 하시고,
뭐, 전 그게 더 보기 않좋네요.
양파장의 정확한 개념은 뭔가요?그냥 보병15기 징병, 수비 반복?
그렇다면 적어도 靑月에 그런장수는 없네요.
수비를 걸고, 빈민구제나 내정하다가, 수비가 까이면 그때 징병해서 또 수비를 거는건데, 그것까지 뭐라고 하면 답이없네요.
허창의 농,상,기,성벽 다 그분들이 올리면서 수비발리면 재징해서 수비걸고 해줘서 내정 채웠습니다.
게임의 재미를 반감한다라, 뭐 각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거라,
이거에 대해선 따로 할말이 없네요.
확실히 까이면 바로바로 수비채우고, 이게 인원이 많고, 아얄에서
그때그때 움직이면서 하다보니, 위에서 말한것처럼 내정도 하고,
돈이 없고 능력치도 안되서 보병15기 징병 수비, 최소한의 비용으로 수비걸고.
상대쪽에서 이런분들 제거 하면 허무하건 압니다. 저희도 그럴때 그런 기분느끼니까요.
그래도, 그것을 가지고, 협의까진 이해하겠으나, 자정능력이라니...
그분들이 삼모전이라는 강을 더럽히는 폐수입니까?
제가 민감한건지는 모르겠으나 좋은 표현은 아닌것 같네요.
위에서 말나온듯이 참여도가 누구보다도 뛰어난 분들입니다.
그런분들에게 함부로 양파장이다느니, 자정능력이 필요하다느니,
라고 말하지 마십쇼.
쓰다보디 더 기분이 안좋네요.
계속 댓글이 달릴듯 하니 수시로 확인하면서 다른분들의
의견도 참고하겠습니다만,
전 제의견을 피력했으니 더이상의 댓글은 달지않겠습니다.(꼭 필요하다면 달겠지만)
즐삼모.
그때그때 움직이면서 하다보니, 위에서 말한것처럼 내정도 하고,
돈이 없고 능력치도 안되서 보병15기 징병 수비, 최소한의 비용으로 수비걸고.
상대쪽에서 이런분들 제거 하면 허무하건 압니다. 저희도 그럴때 그런 기분느끼니까요.
그래도, 그것을 가지고, 협의까진 이해하겠으나, 자정능력이라니...
그분들이 삼모전이라는 강을 더럽히는 폐수입니까?
제가 민감한건지는 모르겠으나 좋은 표현은 아닌것 같네요.
위에서 말나온듯이 참여도가 누구보다도 뛰어난 분들입니다.
그런분들에게 함부로 양파장이다느니, 자정능력이 필요하다느니,
라고 말하지 마십쇼.
쓰다보디 더 기분이 안좋네요.
계속 댓글이 달릴듯 하니 수시로 확인하면서 다른분들의
의견도 참고하겠습니다만,
전 제의견을 피력했으니 더이상의 댓글은 달지않겠습니다.(꼭 필요하다면 달겠지만)
즐삼모.
그렇게까지 해서 이기고 싶다는데 별 수 있나요...
유기체처럼 후반부에는 가입을 못하게 막는 것도 아니고...
ㄹㅞㅂ훼님, 처음 이글을 쓰신분은 이런 의도로 쓰신게 아닌것 같은데요.
뭐, 이기고 싶은 마음이 있으니 지인들 모은건 맞으니,
따로 할말이 없지만, 그렇게 비꼬면서 까지 무얼 얻으려는지
저는 모르겠네요. 토론을 원하시면 제대로 개념있게 써주세요.
단순히 밀리는 상황이 짜증이나서 저를 비꼬신다면 우습네요.
그렇다면 왜 그쪽은 그렇게 안한거냐고 제가 말하면 그만이니까요.
그리고 까실려면 아이디 제대로 까시고 얘기하시죠.
자기 닉도 제대로 대지 못하고 비난하는게 더 비난받을짓인데
말입니다.
유기체처럼 후반부에는 가입을 못하게 막는 것도 아니고...
ㄹㅞㅂ훼님, 처음 이글을 쓰신분은 이런 의도로 쓰신게 아닌것 같은데요.
뭐, 이기고 싶은 마음이 있으니 지인들 모은건 맞으니,
따로 할말이 없지만, 그렇게 비꼬면서 까지 무얼 얻으려는지
저는 모르겠네요. 토론을 원하시면 제대로 개념있게 써주세요.
단순히 밀리는 상황이 짜증이나서 저를 비꼬신다면 우습네요.
그렇다면 왜 그쪽은 그렇게 안한거냐고 제가 말하면 그만이니까요.
그리고 까실려면 아이디 제대로 까시고 얘기하시죠.
자기 닉도 제대로 대지 못하고 비난하는게 더 비난받을짓인데
말입니다.
일회성 양파가 도대체 뭔지...
어쨌든 내정을 하든 점령을 하든 양파를 주 목적으로 뒤늦게 20-30명 끌어들이는 건 보기 안좋습니당~~~ 그렇게라도 이겨야 한다면 아예 처음부터 아는 사람 다 불러모아서 100명 국가로 시작하기도 전에 천통을 결정 지으시던지요 - 이번기 돌아가는 걸 보니 다음 기에는 가능하겠네요.
글쎄여...
일회성 양파장이란, 단순히 그때만을 위해 24턴만 양파넣는 사람을 지칭한거 같은데,
뭐, 그건 위에도 말했듯이 그런분은 없네요, 로긴 안되는경우를 제외하구요.
음...그리고 뒤늦게 등록한 사람은 플레이하면 안되는건가요? 그분들 누구보다 열심히 하는데 말입니다.
시작하기도 전에 천통이라...인원이 많아도 참여도가 낮으면 천통은 물건너 가는거 아닌가요? 이번기 다굴처럼 어떤국가 제외하고 나머지가 편먹고 치는방법도 있을텐데요?
그렇게라도 이겨야 하니까 다구리 하는거고, 뒤늦게라도 장수들을 포섭하는거 아니겠습니까?
다구리와 18~24시간 선포가 정식룰엔 위배되지 않는다고 먼저 말한것 같은데, 이쪽도 그러면 뒤늦게라도 포섭하여 전쟁하는게 정식룰엔 위배되지 않는다고 말하고 싶네요.
그리고 지천영님 없습니당~~ 이라든가, 마지막 문구라든지, 다분히 비꼬임의 의도가 보이는데, 제가 천영님께 비꼬임 당할 이유는 없어 보이네요.
뭐, 이쯤에서 논쟁은 접고 중달님이나 파인님 댓글처럼 휴식기에 토의하는게 좋겠네요. 이글이 언제 닫힐진 모르겠지만 닫히는 편이 좋긴 하겠네요.
어쨌든 내정을 하든 점령을 하든 양파를 주 목적으로 뒤늦게 20-30명 끌어들이는 건 보기 안좋습니당~~~ 그렇게라도 이겨야 한다면 아예 처음부터 아는 사람 다 불러모아서 100명 국가로 시작하기도 전에 천통을 결정 지으시던지요 - 이번기 돌아가는 걸 보니 다음 기에는 가능하겠네요.
글쎄여...
일회성 양파장이란, 단순히 그때만을 위해 24턴만 양파넣는 사람을 지칭한거 같은데,
뭐, 그건 위에도 말했듯이 그런분은 없네요, 로긴 안되는경우를 제외하구요.
음...그리고 뒤늦게 등록한 사람은 플레이하면 안되는건가요? 그분들 누구보다 열심히 하는데 말입니다.
시작하기도 전에 천통이라...인원이 많아도 참여도가 낮으면 천통은 물건너 가는거 아닌가요? 이번기 다굴처럼 어떤국가 제외하고 나머지가 편먹고 치는방법도 있을텐데요?
그렇게라도 이겨야 하니까 다구리 하는거고, 뒤늦게라도 장수들을 포섭하는거 아니겠습니까?
다구리와 18~24시간 선포가 정식룰엔 위배되지 않는다고 먼저 말한것 같은데, 이쪽도 그러면 뒤늦게라도 포섭하여 전쟁하는게 정식룰엔 위배되지 않는다고 말하고 싶네요.
그리고 지천영님 없습니당~~ 이라든가, 마지막 문구라든지, 다분히 비꼬임의 의도가 보이는데, 제가 천영님께 비꼬임 당할 이유는 없어 보이네요.
뭐, 이쯤에서 논쟁은 접고 중달님이나 파인님 댓글처럼 휴식기에 토의하는게 좋겠네요. 이글이 언제 닫힐진 모르겠지만 닫히는 편이 좋긴 하겠네요.
안녕하세요,
지인을 통해서 이 게임을 첨 접하면서 참 재미있는 중독성(?)게임이라는것을 체험했습니다. 한때는 전쟁한다고 잠을 2시간 반 잤습니다.ㅜㅜ 그리고 양파 수비라는것을 첨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양파 수비도 다 나쁘다고만 할수는 없을것입니다. 그것도 하나의 전술이면 전술이니깐요. 이 번 게임을 하면서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은 후반되어서 보니 아에 아뒤도 양파1, 양파2 이런씩으로 대놓고 한다는부분이 조금 그랬습니다. 절대로 태글은 아닙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부분은 다음기 부터는 좀더 재미있게 하기위해서는 조금 보안이 가능하면 그부분을 수정하는게 어떨런지요?
예를 들어서
1. 양파수비는 하루에 한번밖에 못 건다는건가.
2. 누군가 제시한것 처럼 돈이나 곡식을 밀어주기도 제한적으로 한다던가.(대신 지갑장같은경우는 따로 하나의 명예에 전당 같은것을 만들어서 그들만에 공로를 인정하는 부분을 만들어주는게 하는것이 어떨런지..예를 들어서 기술치는 지갑장만 올리수 잇다던가)<--이부분은 양파수비랑 관계가 없네요.
3. 국가별로 최대 인원 한정수를 정하게 된다던가..
이런부분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좋은 의견있으시면 제시해주셨으면 합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특히 밤잠 설치면서 하신분들~~~
지인을 통해서 이 게임을 첨 접하면서 참 재미있는 중독성(?)게임이라는것을 체험했습니다. 한때는 전쟁한다고 잠을 2시간 반 잤습니다.ㅜㅜ 그리고 양파 수비라는것을 첨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양파 수비도 다 나쁘다고만 할수는 없을것입니다. 그것도 하나의 전술이면 전술이니깐요. 이 번 게임을 하면서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은 후반되어서 보니 아에 아뒤도 양파1, 양파2 이런씩으로 대놓고 한다는부분이 조금 그랬습니다. 절대로 태글은 아닙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부분은 다음기 부터는 좀더 재미있게 하기위해서는 조금 보안이 가능하면 그부분을 수정하는게 어떨런지요?
예를 들어서
1. 양파수비는 하루에 한번밖에 못 건다는건가.
2. 누군가 제시한것 처럼 돈이나 곡식을 밀어주기도 제한적으로 한다던가.(대신 지갑장같은경우는 따로 하나의 명예에 전당 같은것을 만들어서 그들만에 공로를 인정하는 부분을 만들어주는게 하는것이 어떨런지..예를 들어서 기술치는 지갑장만 올리수 잇다던가)<--이부분은 양파수비랑 관계가 없네요.
3. 국가별로 최대 인원 한정수를 정하게 된다던가..
이런부분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좋은 의견있으시면 제시해주셨으면 합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특히 밤잠 설치면서 하신분들~~~

무림맹 참전 전에도 중앙세력 싸움이 나름 괜찮았거던요.
통상 삼모전은 머릿수보다 참여도(초삼모전에는 '훼'자를 붙이더군요)에 의해 승부가 나는게 보통이었죠.
어느 순간부터 허창을 넘어가지 못하더군요. 까도 까도 양파라는거...
플레이 하던분들이 전시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참 하는게 미안해서 자발적으로 양파 하는 정도는 이전에도 있었지만, 그건 애교였습니다.
초삼모전 초기부터 문제가 된 것이지만, 양파를 위해 아는 사람들 대거 유입되면서 플레이 하는 사람들은 맥이 빠져버리죠.
글쎄요. 자기가 해보니 삼모전 재미있어서 아는 분들 데려오는거고, 처음 하는 분들 경험 쌓아보라고 쉬운 양파부터 시키는거라면 참 할 말 없는거지만... 정말 글쎄입니다.
물론 섭 열리기 전에 건국글 올리는거나, 타 섭 게시판에 글 올려서 대거 자국으로 영입하는것도 좀 아닌듯 하지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