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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 아래는 그냥 적당히 잠깐 짬을 내서 한줄 감상을 쓴거고..ㅎㅎ
이제 제대로 된 후기를...ㅋ
약속시간이 6시인데....대략 전 4시 반쯤 도착한거 같습니다.
적당히 시간이나 때우고 있으려하는데 시파군과 훼선군에게서 연락이와서..
먼저 따로 만났지요...
그 둘을 본 첫인상은.....
시파군!! 예전 공개 사진보다 삵았네;....술에 쩔었나..;ㅁ;
훼선군!! 헉!! 난 순간 불곰떡대인줄 알았음..ㅠㅠ
예전부터 바닷가 섬에사는 곰 한마리가 장대한 떡대를 자랑한다고해서...
훗..그러나 실제로 본 섬에사는 불곰 한마리는.....ㅅㅁ이었삼...ㅠㅠ
결국 약속시간이 다 되어서는 피방에서 우르르 만나서...ㅎㅎ
일단 1차로 저녁식사하러..
식사 자리에서야 이제 서로 얼굴을 익히기 시작했는데...
먹고 떠들고 하다보니 금방 시간이 지나서 2차로 호프집에 갔지요.
사실 식사자리에선 전 저쪽 구석에 박혀있었던지라 많은 이야기를 할 수는 없었는데..
호프집에가서야 몇몇분들이 자리이동까지 해가며 대화를 이끌어주었지요..ㅎㅎ
호프집에서 느낀건....다들 술 잘마시는군하..ㄷㄷㄷ 미성년자인 월향군까지..;ㅁ;
특히...술지로상과 술통상은 여전했지만...그 사이에서 고생할것으로 생각되던 환선군.....
그대도 이젠 3대 술통에 임명함. 탕탕탕. //
술지로, 술작, 술선...삼모계 3대 주신들...ㄷㄷ
중달님은 어른이시라서 그런지 역시 훈훈한 인상에 분위기를 이끄는데 익숙하시더군요..ㅎㅎ
사실 많이 죄송스럽기도 했습니다. ㅋ
제 주위에서는 마도련 이야기와 오겜 1은하 이야기가 많이 나오더군요..ㅋ
둘다 판만 벌리고 풀어놔서 다들 안타까워했다는..ㅎㅎ
2차 끝나고 중달님이 가정으로 돌아가신 후 들어간 노래방에서의 인상은...
헐...다들 래퍼셈..;ㅁ;
특히 술지로상. 방송해도 되겠음...ㅋ
그나저나..왜 언제나 노래방에서는...내가 마이크를 잡으면 분위기 싸해지는지..ㅠㅠ
가뜩이나 오랜만이어서 목이 잠겼던데 분위기도 싸해서 너무 민망했다는..ㅠㅠ
여기까지가 주된 후기겠군요.
역시 중달님이 돌아가신 후에는 알게모르게 분위기가 가라앉더군요..주도자가 없어서인가..ㅎㅎ
사실 제가 숧을 못마시기에 술자리를 별로 안좋아해서 새벽에 또 마시자는걸 반대해서 조금 미안했음..ㅋ
뭐..결국 이번 정모 총정리하는 소감으로는...
의외로 마도련 이야기가 많이 나왔다는 것...
특히나 마도련 생사대적이었던 생사님이 그런 이야기를 해주시니..ㅎㅎ
조금 민망스러웠다는..ㅎㅎ
뭐 아직 마도련은 죽지 않았다는건가..ㅠㅠ
얼른 시간이 나야 부활시키는데..ㅠㅠ
이번에 월향군은 홀로 막내라서 꽤나 어색하고 심심했을것 같은데..
이런 성년들 외에도 학생들도 간간히 조금씩이라도 모여서 얼굴을 익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자아...궁금증이 있으신 분은 댓글로 물어보시던가 아얄에서 물어보시고..
저는 이만 사라집니닷!!! 슝=3
이제 제대로 된 후기를...ㅋ
약속시간이 6시인데....대략 전 4시 반쯤 도착한거 같습니다.
적당히 시간이나 때우고 있으려하는데 시파군과 훼선군에게서 연락이와서..
먼저 따로 만났지요...
그 둘을 본 첫인상은.....
시파군!! 예전 공개 사진보다 삵았네;....술에 쩔었나..;ㅁ;
훼선군!! 헉!! 난 순간 불곰떡대인줄 알았음..ㅠㅠ
예전부터 바닷가 섬에사는 곰 한마리가 장대한 떡대를 자랑한다고해서...
훗..그러나 실제로 본 섬에사는 불곰 한마리는.....ㅅㅁ이었삼...ㅠㅠ
결국 약속시간이 다 되어서는 피방에서 우르르 만나서...ㅎㅎ
일단 1차로 저녁식사하러..
식사 자리에서야 이제 서로 얼굴을 익히기 시작했는데...
먹고 떠들고 하다보니 금방 시간이 지나서 2차로 호프집에 갔지요.
사실 식사자리에선 전 저쪽 구석에 박혀있었던지라 많은 이야기를 할 수는 없었는데..
호프집에가서야 몇몇분들이 자리이동까지 해가며 대화를 이끌어주었지요..ㅎㅎ
호프집에서 느낀건....다들 술 잘마시는군하..ㄷㄷㄷ 미성년자인 월향군까지..;ㅁ;
특히...술지로상과 술통상은 여전했지만...그 사이에서 고생할것으로 생각되던 환선군.....
그대도 이젠 3대 술통에 임명함. 탕탕탕. //
술지로, 술작, 술선...삼모계 3대 주신들...ㄷㄷ
중달님은 어른이시라서 그런지 역시 훈훈한 인상에 분위기를 이끄는데 익숙하시더군요..ㅎㅎ
사실 많이 죄송스럽기도 했습니다. ㅋ
제 주위에서는 마도련 이야기와 오겜 1은하 이야기가 많이 나오더군요..ㅋ
둘다 판만 벌리고 풀어놔서 다들 안타까워했다는..ㅎㅎ
2차 끝나고 중달님이 가정으로 돌아가신 후 들어간 노래방에서의 인상은...
헐...다들 래퍼셈..;ㅁ;
특히 술지로상. 방송해도 되겠음...ㅋ
그나저나..왜 언제나 노래방에서는...내가 마이크를 잡으면 분위기 싸해지는지..ㅠㅠ
가뜩이나 오랜만이어서 목이 잠겼던데 분위기도 싸해서 너무 민망했다는..ㅠㅠ
여기까지가 주된 후기겠군요.
역시 중달님이 돌아가신 후에는 알게모르게 분위기가 가라앉더군요..주도자가 없어서인가..ㅎㅎ
사실 제가 숧을 못마시기에 술자리를 별로 안좋아해서 새벽에 또 마시자는걸 반대해서 조금 미안했음..ㅋ
뭐..결국 이번 정모 총정리하는 소감으로는...
의외로 마도련 이야기가 많이 나왔다는 것...
특히나 마도련 생사대적이었던 생사님이 그런 이야기를 해주시니..ㅎㅎ
조금 민망스러웠다는..ㅎㅎ
뭐 아직 마도련은 죽지 않았다는건가..ㅠㅠ
얼른 시간이 나야 부활시키는데..ㅠㅠ
이번에 월향군은 홀로 막내라서 꽤나 어색하고 심심했을것 같은데..
이런 성년들 외에도 학생들도 간간히 조금씩이라도 모여서 얼굴을 익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자아...궁금증이 있으신 분은 댓글로 물어보시던가 아얄에서 물어보시고..
저는 이만 사라집니닷!!! 슝=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