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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체 양해해주셔요 'ㅅ' 무지 주관적인 글 양해해주셔요 ^^
퐈곰이랑 2시버스를 타고 대전까지 가기로 했다.
머피의 법칙은 항상 내주변에... 지하철이 안와서 2시 5분에 터미널 도착!! 퐈곰이 없다..날버리고 혼자 갔나부다..;;
퐈곰 폰도 없는데 용케 혼자 갔나보다...3시반 버스를 타기위해서 게임방에 가서 서든 한판 떙겼다.
버스를 타니 퐈곰이 있다..역시 늦었단다..낄낄 어쨌든 버스를 타고 가니
7시가 되었다. 도착할때쯤 페르난도상에게 전화가 온다. 터미널 도착해간다고
같이 가잰다. 페르난도상과 만났다. 완전 급어색..ㄷㄷㄷ;;
퐈곰, 나, 난도상 3며이서 다른분들이 계시는 겜방으로 쫄레쫄레 가서 만났다.
우리가 마지막이었다. 역시 주인공은 마지막에 등장해야 폼난다(사실 늦었다고 때리는건 아닌지 두려웠다.)
밥집으로 이동중 이분 저분에게 열심히 인사했다. 고깃집 도착. 테이블4개에 나눠 앉았다.
이게 왠걸? 후랴님이 사라졌다. 겜방에서 냅두고 와버렸다...ㄷㄷㄷ;;
더 웃긴건 후랴님은 그렇게 시끌벅적했는데 게임에 집중하느라 나가는줄도 모르고
계속 게임삼매경에 빠져계셨던거다...ㄷㄷㄷㄷ;; 역시 훼신은 틀리다..;;
다시 고깃집에 사람이 다모였다.
중달님이 술을 한잔씩 다 주시고 열심히 고기와 같이 먹어댔다 'ㅅ'
내옆에는 술작상이 앉았다. 무섭다. 쉬지도 않고 권한다 ㅠㅠ
훼턍은 계속 날 힐끔힐끔 쳐다본다. 내가 술먹자고 권할까봐 그런가보다..;;
이윽고 2차. 맥주마시러 왔다. 맥주먹다가 환선..끝내 뻗었다. 술작상과 생사림이 뻗게 만들었다.
월향...모자 푹눌러쓰고 술마셨다. ㄲㄲ 호프집에서는 그냥 대충대충 넘어간듯하다.
호프집에서는 강렬한 기억이 없다. 대충 넘어갔다. 3차 노래방을 갔다.
이사람들 완전 가수다. 미성의 소유자 차니림, 후랴님과 강유림의 듀오.
다른분들의 뛰어난 실력(미안하다. 노래장르가 다양해서 기억이 잘안나는거다)
노래 부르던중 시간이 사라졌다..술작상이 심심하다고 시간을 없애버렸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파인상에게 이등병의 편지를 불러주었다.
불쌍한 파인상...군대가서 조빼이 치세요^^*
어느새 4차. 술과 게임방으로 나눴다. 술멤버가 나,술작,생사림,강유,후랴님..
이렇게 5명..그런데 월향이 어리게 보인다고 겜방 팅겨서 술집왔다.
술집에서는 암말도 안하드만..ㅋㅋ 6명이서 조용하게 마셨다. 술작상,월향, 후랴님 피곤에 쩔어서 자고 있었다.
나와서 5차 게임방 'ㅅ' 5:4로 서든 고고싱..떡실신당했다. ㅠㅠ
첫차 다닐시간이 되서 다들 게임방에서 나왔다. 디비디방에서 자고 있던 환선..
얼굴이 창백하다. 다크서클 이빠이..;;; 훼인의 전형적인 모습이다..ㄷㄷ;;
퐈곰, 환선, 월향, 파인상은 기차 타러갔다. 나도 같이 가려했으나..오후에 보딩 약속이 있어서..;;
나,강유, 페르난도상은 터미널 고고싱. 훼턍은 뽀나스로 왔다 'ㅅ'
참 즐거운 정모였다 'ㅅ' 다음에 또해요 +ㅁ +
피에쑤1. 여태껏 강유는 훼신 네시가 아닙니다.
피에쑤2. 대전여자분들 옷입는게 참 착하게 입으시더라 +ㅁ +
페에쑤3. 퐈곰 같이 기차 안타고 가서 미안혀~
피에쑤4. 대충대충 설렁설렁 적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ㅁ=
퐈곰이랑 2시버스를 타고 대전까지 가기로 했다.
머피의 법칙은 항상 내주변에... 지하철이 안와서 2시 5분에 터미널 도착!! 퐈곰이 없다..날버리고 혼자 갔나부다..;;
퐈곰 폰도 없는데 용케 혼자 갔나보다...3시반 버스를 타기위해서 게임방에 가서 서든 한판 떙겼다.
버스를 타니 퐈곰이 있다..역시 늦었단다..낄낄 어쨌든 버스를 타고 가니
7시가 되었다. 도착할때쯤 페르난도상에게 전화가 온다. 터미널 도착해간다고
같이 가잰다. 페르난도상과 만났다. 완전 급어색..ㄷㄷㄷ;;
퐈곰, 나, 난도상 3며이서 다른분들이 계시는 겜방으로 쫄레쫄레 가서 만났다.
우리가 마지막이었다. 역시 주인공은 마지막에 등장해야 폼난다(사실 늦었다고 때리는건 아닌지 두려웠다.)
밥집으로 이동중 이분 저분에게 열심히 인사했다. 고깃집 도착. 테이블4개에 나눠 앉았다.
이게 왠걸? 후랴님이 사라졌다. 겜방에서 냅두고 와버렸다...ㄷㄷㄷ;;
더 웃긴건 후랴님은 그렇게 시끌벅적했는데 게임에 집중하느라 나가는줄도 모르고
계속 게임삼매경에 빠져계셨던거다...ㄷㄷㄷㄷ;; 역시 훼신은 틀리다..;;
다시 고깃집에 사람이 다모였다.
중달님이 술을 한잔씩 다 주시고 열심히 고기와 같이 먹어댔다 'ㅅ'
내옆에는 술작상이 앉았다. 무섭다. 쉬지도 않고 권한다 ㅠㅠ
훼턍은 계속 날 힐끔힐끔 쳐다본다. 내가 술먹자고 권할까봐 그런가보다..;;
이윽고 2차. 맥주마시러 왔다. 맥주먹다가 환선..끝내 뻗었다. 술작상과 생사림이 뻗게 만들었다.
월향...모자 푹눌러쓰고 술마셨다. ㄲㄲ 호프집에서는 그냥 대충대충 넘어간듯하다.
호프집에서는 강렬한 기억이 없다. 대충 넘어갔다. 3차 노래방을 갔다.
이사람들 완전 가수다. 미성의 소유자 차니림, 후랴님과 강유림의 듀오.
다른분들의 뛰어난 실력(미안하다. 노래장르가 다양해서 기억이 잘안나는거다)
노래 부르던중 시간이 사라졌다..술작상이 심심하다고 시간을 없애버렸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파인상에게 이등병의 편지를 불러주었다.
불쌍한 파인상...군대가서 조빼이 치세요^^*
어느새 4차. 술과 게임방으로 나눴다. 술멤버가 나,술작,생사림,강유,후랴님..
이렇게 5명..그런데 월향이 어리게 보인다고 겜방 팅겨서 술집왔다.
술집에서는 암말도 안하드만..ㅋㅋ 6명이서 조용하게 마셨다. 술작상,월향, 후랴님 피곤에 쩔어서 자고 있었다.
나와서 5차 게임방 'ㅅ' 5:4로 서든 고고싱..떡실신당했다. ㅠㅠ
첫차 다닐시간이 되서 다들 게임방에서 나왔다. 디비디방에서 자고 있던 환선..
얼굴이 창백하다. 다크서클 이빠이..;;; 훼인의 전형적인 모습이다..ㄷㄷ;;
퐈곰, 환선, 월향, 파인상은 기차 타러갔다. 나도 같이 가려했으나..오후에 보딩 약속이 있어서..;;
나,강유, 페르난도상은 터미널 고고싱. 훼턍은 뽀나스로 왔다 'ㅅ'
참 즐거운 정모였다 'ㅅ' 다음에 또해요 +ㅁ +
피에쑤1. 여태껏 강유는 훼신 네시가 아닙니다.
피에쑤2. 대전여자분들 옷입는게 참 착하게 입으시더라 +ㅁ +
페에쑤3. 퐈곰 같이 기차 안타고 가서 미안혀~
피에쑤4. 대충대충 설렁설렁 적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