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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음주 화요일날 발표할 자료를 프레젠테이션으로 만들던 중,
괜시리 답답하곤 해서 삼모전 게시판에 놀러왔습니다.
뭐 이제 실질적으로 하지는 않습니다만,,
저번까지만 해도 활달한 분위기가,
갑자기 왜 이렇게 싸늘해졌는지 모르겠네요. 흠.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은퇴한 무명의 양민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ㅁ=;;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지 않나요.
물론 겪어보지도 않은 평민 주제에 뭘 안다고 지껄여대냐! 하면 할말 없지만 ;;
그래도 아직까지 이렇게 가끔씩 들어오는 사람의 관심이라고 생각해 주시길.
저도 옛날에 취은루에서 별 일을 다 겪어봐서 알지만.
어떻게 보면 삼모전도 또다른 사회라고 볼 수 있거든요.
자신과 맞는 사람들도 있고, 또 뭔가 맞지 않는 사람들도 있고.
자신이 보기에는 '개념없다' 라고 생각이 들더라도,
또한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그 것이 옳다고 할 수도 있으니까요.
우리 사는 이 세상도 그렇게 어긋나는 점이 많은데도 돌아가는데,
두달에 한번씩 처음으로 돌아가는 '두달 세상' 에서라고 없을리가요.
서로를 조금씩만 생각해 보셨으면.. 하핫;;
뭔 소린지; 이런 이야기를 남기려고 온 게 아니었는데..;;
원래는 그냥 "뉴비 인사드립니다" 하고 쓰고 튈려고 했는데,,
Mission Failed인가. .ㅠ_ㅠ..;;
뭐 어쨌든, 은퇴한 뉴비(?) 되지도 않는 헛소리 지껄이고 갑니다.
P.s. 진짜 요즘 너무 바쁘네요.
다음주에는 시험도 연속으로 있고, 발표할 것도 많고.
그래도 조금씩이나 들어오면서 블로그에 삼모전 자료를 정리할까 했는데,
그것도 못할듯;;
에구, 언제 블로그도 바꿔야하는데, ㅠ_ㅠ.;;
괜시리 답답하곤 해서 삼모전 게시판에 놀러왔습니다.
뭐 이제 실질적으로 하지는 않습니다만,,
저번까지만 해도 활달한 분위기가,
갑자기 왜 이렇게 싸늘해졌는지 모르겠네요. 흠.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은퇴한 무명의 양민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ㅁ=;;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지 않나요.
물론 겪어보지도 않은 평민 주제에 뭘 안다고 지껄여대냐! 하면 할말 없지만 ;;
그래도 아직까지 이렇게 가끔씩 들어오는 사람의 관심이라고 생각해 주시길.
저도 옛날에 취은루에서 별 일을 다 겪어봐서 알지만.
어떻게 보면 삼모전도 또다른 사회라고 볼 수 있거든요.
자신과 맞는 사람들도 있고, 또 뭔가 맞지 않는 사람들도 있고.
자신이 보기에는 '개념없다' 라고 생각이 들더라도,
또한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그 것이 옳다고 할 수도 있으니까요.
우리 사는 이 세상도 그렇게 어긋나는 점이 많은데도 돌아가는데,
두달에 한번씩 처음으로 돌아가는 '두달 세상' 에서라고 없을리가요.
서로를 조금씩만 생각해 보셨으면.. 하핫;;
뭔 소린지; 이런 이야기를 남기려고 온 게 아니었는데..;;
원래는 그냥 "뉴비 인사드립니다" 하고 쓰고 튈려고 했는데,,
Mission Failed인가. .ㅠ_ㅠ..;;
뭐 어쨌든, 은퇴한 뉴비(?) 되지도 않는 헛소리 지껄이고 갑니다.
P.s. 진짜 요즘 너무 바쁘네요.
다음주에는 시험도 연속으로 있고, 발표할 것도 많고.
그래도 조금씩이나 들어오면서 블로그에 삼모전 자료를 정리할까 했는데,
그것도 못할듯;;
에구, 언제 블로그도 바꿔야하는데, ㅠ_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