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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무지장 한번 해볼려고 했는데.
초반에 전쟁이 터지면서 돈을 못모아 부랴부랴 투셋 맞추느라 능강을 거의 못했네요.
그래서인지 마지막 천통쟁째는 거의 이기지도 못하고 빈땅 먹거나 꼴아박기만 한 느낌이에요.
이번 한기를 통해 정말 원없이 싸워봤으니
다음기는 민심이나 잡고 돌아다녀볼까 합니다.
쌀이 3000이 넘어가면 바로바로 팔면서 병력을 뽑았던 초반 전쟁이 참 기억에 남네요.
다음기에는 어떤 캐릭명으로 등장할지가 고민이군요.
2008.12.15 20:46:48
2008.12.15 20:49:30
2008.12.16 23:2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