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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무림맹 멸망 이후, 장수분들의 이동을 보면서 蜀국에선 실망과 함께 막막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무림맹분들의 대부분은 허무 아니면 마도련으로 빠져나가셨고, 몇 재첩국분들은 이미 영령국으로 소속을 바꾸셨더군요.
솔직히 저희는 왜 이렇게 '미운 털'이 박힌 건지 모르겠습니다. 초반부터 세력이 어중간하고, 영토도 외딴 곳이라 별로 시선을 많이 끌지 못한 점도 있고, 초기부터 내정을 키우기 위해 능강을 규제해 왔던 터라 명장일람에도 거의 오른 장수가 없어서 상대적으로 매력이 없는 점도 부인하지 못합니다만... 이렇게까지 외면을 당할 줄은 미처 예상하지 못했지요 ㅎㅎㅎ
어쨌든 지금이라도 아직 향후 거취를 정하지 않으신 분들을 대상으로 홍보를 하고자 합니다. 일단 저희가 내세울 만한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내정이 탄탄하여 봉록 받으실 때 문제가 없습니다;
2. 조직력이 뛰어나 접속이 높으신 분들일수록 전공을 세우실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3. 위치상 전쟁이 잦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전투를 즐기시려는 분은 #2의 이유와 함께 즐거움이 배가됩니다;
4. 항상 IRC 방이 가동되고 있기 때문에, 언제나 오셔서 의견을 나누시거나 잡담, 혹은 '도박' (-_-;; 한 방에 곡물 7000을 잃은 경험이 있는 저로선 특히 추천드릴만한 입장이 아닐지도;;)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5. 초보분이시든 경험자이시든, 접속이 잦으신 분이든 하루에 한두번 들리셔서 턴 입력만 하시는 분이든, 차별을 두지 않고 항상 배려하는 입장이기에, 소외감을 느끼시거나 하는 일이 없습니다;
6. 여러 장수분들이 이미 아이템을 구입하신 상태라, 군자금이나 아이템 구입 자금이 부족하신 분들께 대한 자금/곡물 지원이 빈번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고 우리 蜀국으로 오신다면 정말 감사드리겠지만... 다른 곳으로 임관을 결정하신다 하더라도 즐거운 삼모전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무림맹분들의 대부분은 허무 아니면 마도련으로 빠져나가셨고, 몇 재첩국분들은 이미 영령국으로 소속을 바꾸셨더군요.
솔직히 저희는 왜 이렇게 '미운 털'이 박힌 건지 모르겠습니다. 초반부터 세력이 어중간하고, 영토도 외딴 곳이라 별로 시선을 많이 끌지 못한 점도 있고, 초기부터 내정을 키우기 위해 능강을 규제해 왔던 터라 명장일람에도 거의 오른 장수가 없어서 상대적으로 매력이 없는 점도 부인하지 못합니다만... 이렇게까지 외면을 당할 줄은 미처 예상하지 못했지요 ㅎㅎㅎ
어쨌든 지금이라도 아직 향후 거취를 정하지 않으신 분들을 대상으로 홍보를 하고자 합니다. 일단 저희가 내세울 만한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내정이 탄탄하여 봉록 받으실 때 문제가 없습니다;
2. 조직력이 뛰어나 접속이 높으신 분들일수록 전공을 세우실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3. 위치상 전쟁이 잦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전투를 즐기시려는 분은 #2의 이유와 함께 즐거움이 배가됩니다;
4. 항상 IRC 방이 가동되고 있기 때문에, 언제나 오셔서 의견을 나누시거나 잡담, 혹은 '도박' (-_-;; 한 방에 곡물 7000을 잃은 경험이 있는 저로선 특히 추천드릴만한 입장이 아닐지도;;)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5. 초보분이시든 경험자이시든, 접속이 잦으신 분이든 하루에 한두번 들리셔서 턴 입력만 하시는 분이든, 차별을 두지 않고 항상 배려하는 입장이기에, 소외감을 느끼시거나 하는 일이 없습니다;
6. 여러 장수분들이 이미 아이템을 구입하신 상태라, 군자금이나 아이템 구입 자금이 부족하신 분들께 대한 자금/곡물 지원이 빈번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고 우리 蜀국으로 오신다면 정말 감사드리겠지만... 다른 곳으로 임관을 결정하신다 하더라도 즐거운 삼모전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