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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나중의줌국 건국 이후로 의욕을 잃어버려 덕장으로만 근근히 아이디만 유지한 양민입니다이번기 마지막으로 건국해서 함께 즐기고 싶었는데 .. 아쉽게도 시간이 안맞네요 .. ㅎ늦은나이에 군입대라 많은 사람들 만나느라 바쁜것도 있고 말이죠.. ㅎ제가 전역할때까지도 초선섭은 살아 있겠죠?삼모전 .. 특히 초섭에 대한 애정이 있어서.. 나중에 한번 다시 버닝 해봐야죠 ㅎ3기 촉국에서 부터 시작했으니.. 꽤나 오래 삼모전 해왔네요 ㅎ당시에 아무것도 모르고 스텟은 그냥 주사위 한번 굴리고 나오는것으로 시작했던것이기억나네요 ㅎ역시나 잡장으로 시작해서 말잘듣는 내정 장수였죠 당시 시간도 많고 딱히 다른 게임 하는것도 없어서 열심히 했던것 같네요 ㅎ국메에서 얘기하는게 답답해서 irc로 사람들 불러모으기도 했던것 같고..직접 전쟁에는 참가 못하는 스텟이였지만 새벽시간에 실시간으로 돌아다니면서소환부대 만들고 다녔던 기억도 나네요 ㅎ그때는 한턴 한턴 돌아갈때마다 사람들의 일희 일비가 교차했었는데..요즘은 그때보다는 조금 루즈 해진 면이 없잖아 있네요 .. ㅎ제가 열심히 안해서 그런건가요?아무튼.. 저 3월 17일에 입대합니다.그동안 함께 해서 즐거웠고 이번기는 느즈막히 시작해서 내정좀 하다가 사라지렵니다. ㅎ컴백할때까지 살아들계세요 ~ㅎ

턴영님이 증언했던 irc의 원조와...이동소환부대가 결국 진짜였던거임!!!
군대 잘 다녀오셍 다음에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