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3일하고도 22시간동안의 항전이 모두 끝났습니다.
무능한 군주밑에서 열심히 잘 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기에서의 느낀점.
1. 난 역시 군주는 체질이 아니다.
2. 그래도 외교는 할만하다(?)
.....
그래요 무슨 말이 필요하겟습니까.
군주 주제에 5분장이 되서 -_-);; 매턴만 넣고 관직 돌릴 생각은 거의 안하는데.......
열심히 싸워주신 야동공유국장수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같이 싸우신 호구님들도 수고하셨고요.
집무부씨 잠은 언제 자나연.
담기엔 열심히 5분장을 뛰겠스빈다.
ps. 차니형 잘먹을게연 ^^
수고하셨습니다.
역시 평민이랑 함께하면 안되는 거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