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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끝났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애당초에 승리를 바라지 않고, 다만 망하기 전에 잠시나마 대등하게 싸우고자 타국에서 도움을 받아 전쟁에 임하였는데 이렇게 개인적으론 난감한 결과가 나오고 말았네요. 죄송합니다.
옵서버국분들도 수고하셨고, 여러 국에서 와주신 장수분들도 감사드립니다.
2009.07.19 02:02:23
모...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ㅠㅠ
정말 난감...
2009.07.19 03:47:50
2009.07.19 07:45:26
헐.. 훼신들;;
2009.07.19 08:28:05
헐 휗신들 자제좀..ㅠㅠ
2009.07.19 09:05:40
수고하셨습니다
2009.07.19 10:32:39
삭턴 장수 2명 빼면 18명 차이였는데...
대굇수님의 지휘하에 훼신들이 움직이니 18명 차이는 우습군요...ㄷㄷㄷ
2009.07.19 10:55:39
수고하셨습니다~ 좀 아쉽네요~ ^^;
2009.07.19 11:56:21
이겨버리시다니....;;
천개국에서 너무 빨리 포기한 것은 아닐지...라는 생각도 들지만...
여하간 좀 난감하군요...;;;
지기로 하고 시작한 전쟁으로 알고 있는데...;;
2009.07.19 13:08:06
◈ [점령] [195년 05월] 옵서버국의 진세희이(가) 양양을(를) 점령했습니다 (18일 15시 0분)
◈ [멸망] [196년 04월] 천지개벽국은 멸망 했습니다 (19일 1시 46분)
쟁 시작직전에야 최전방 기술이 차고 성벽은 그 때도 안차고
1시간만에 최전방 특성 피점령, 24시간 이전에 멸망.
민심관리 거의 전무
쟁참여도 안하면서 내정도 안해서
무장이 원융한번 못뽑아보고 멸망.
개인적으로 천개에 있으면
"이기는게 비정상이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용병도 무지막지 했지만
불평하기도 민망한 상황..
모...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ㅠㅠ
정말 난감...